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한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직권 취소 결정" 2019-09-05 19:55:25
조국(54)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을 직권 취소하기로 했다. 병리학회는 5일 해당 논문의 책임저자인 단국대 의과대학 장영표 교수로부터 의혹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고, 곧바로 편집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당초 병리학회는 조 후보자 딸의 제1저자 자격 확인과...
병리학회 "'조국 딸 논문' 소명자료 등 조사 신속히 진행"(종합) 2019-09-05 17:54:56
조모(28)씨가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 의혹 조사에 속도를 낸다. 병리학회는 5일 해당 논문의 책임저자인 단국대 장영표 교수로부터 의혹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아 본격적인 의혹 확인에 나서기로 했다. 소명자료는 애초 4일까지가 제출기한이었지만 장 교수가 전날 제출기한 연장을 요청해 이날 3시로 미뤄졌다. 장...
부산대 "조국 딸 입학취소, 검토 할 단계 아니다" 2019-09-05 14:30:19
논란이 일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 조모(28) 씨의 동양대 표창장 수여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인턴 활동에 대해 부산대가 "동양대 표창장 수여와 KIST 인턴 활동에 문제가 있더라도 입학 취소 사안인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대의 한 관계자는...
[종합]검찰, 조국 가족 자금 흐름 추적…한국투자증권 압수수색 2019-09-05 11:22:40
조카 조모(36) 씨에게 상의했다고 전해졌다. 조씨는 정씨에게 '블루코어밸류업1호'를 추천했고, 정씨는 A씨를 통해 해당 펀드의 수익률 등을 확인한 뒤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전날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를 불러 '블루코어밸류업1호'로부터 투자를 받은 경위와 관급 공사 수주 내용 등을...
청와대, 조국 임명 강행 의지…"후보자와 연관성 없는 의혹"일축 2019-09-05 11:10:37
딸 조모 씨가 정 교수가 원장으로 근무한 동양대 영어영재교육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2012년 9월에 받아 2014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때 원서에 기재한 총장 표창장의 진위 논란 등이 해명되지 않고 있다는 점.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이날 새벽 검찰 조사를 받고 나오면서 기자들과 만나 정 교수로부터 '딸의...
"교육자적 양심 택했다"...조국 의혹, 동양대 총장 발언 파장 2019-09-05 11:01:48
재직 중인 정 교수는 검찰이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씨의 표창장 위조 의혹 수사를 위해 지난 3일 자신의 연구실을 압수수색하자 최 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총장은 "(정 교수가) `총장님이 기억 안 나실지 몰라도 위임을 하지 않았냐`고 했다"면서 "기억이 없다고 하니까 `위임을...
유시민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한 이유 2019-09-05 10:33:57
딸 조모(28)씨의 '총장상' 의혹과 관련해 사실 확인을 하기 위해 지난 4일 최성해 총장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 하지만 유 이사장은 '조 후보자를 도와달라'는 취지의 제안을 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 언론는 여권 핵심인사 A씨가 최 총장에게 '조 후보자를 살리자'는...
조국 "동양대 총장상 조작 의혹 확인 중…청문회서 해명" 2019-09-05 10:33:42
조모(28) 씨는 어머니인 정경심(57) 씨가 교수로 근무하는 동양대에서 총장 표창장(봉사상)을 받고 이를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활용했으나 이 표창장을 정 교수가 위조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상태다. 전날 이와 관련한 검찰 조사를 받은 동양대 최성해 총장은 검찰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정 교수를 잘...
동양대 총장 "조국 부인이 '표창장 위임했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2019-09-05 09:37:59
딸 조모(28)씨의 표창장 위조 의혹 수사를 위해 지난 3일 자신의 연구실을 압수수색하자 최 총장에게 전화를 걸어 이렇게 부탁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 총장은 "(정 교수가) '총장님이 기억 안 나실지 몰라도 위임을 하지 않았냐'고 했다"면서 "기억이 없다고 하니까 '위임을 받았다고 해주시면...
조국 청문회로 담판 짓는다…"진솔하게 답변드릴 것" 2019-09-04 16:46:20
달라지는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씨에 대한 의혹이 추가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후보자의 아내 정경심씨가 재직한 동양대학교에서 딸에게 '총장상'을 수여한 것과 관련해 "표창장을 받은 것을 확인했다"면서 "제 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