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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카타르에 패해 AVC컵 준결승 좌절 2018-08-13 13:47:31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집중하기 위해 2진급으로 이번 대회를 맞았다. 반면 카타르는 1진으로 대표팀을 구성했다. 한국은 카타르의 높은 신장과 노련미에 고전하며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한국은 주포 한국민(인하대)이 16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changyong@yna.co.kr (끝)...
KGC인삼공사-GS칼텍스, 여자배구 KOVO컵 결승 맞대결 2018-08-11 18:41:48
4득점을 쓸어담았다. 현대건설은 김주향이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주포 황연주가 10득점에 공격 성공률 20.51%로 부진했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나머지 준결승 경기에서는 A조 2위 GS칼텍스가 B조 1위 흥국생명에 3-1(18-25 25-15 30-28 25-20)로 역전승을 거둬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GS칼텍스는 표승주가 29득점으로...
이정철 감독 쓴소리 "고예림, 리더 역할 아쉽다" 2018-08-10 11:56:13
실패했다. 이정철(58) IBK기업은행 감독은 주포 김희진(27)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가운데 주전 센터 김수지(31)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차출돼 이번 컵대회에 정상 전력을 꾸리지 못했다. 대회 시작 전부터 "이번 대회는 성적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이 감독은 9일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GS칼텍스·KGC인삼공사, KOVO컵 준결승 진출(종합) 2018-08-09 20:56:11
아시안게임 대표로 차출된 주포 강소휘의 공백은 이소영이 메우고, 리베로 나현정 자리에는 한다혜가 투입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이번 시즌을 앞두고 GS칼텍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세터 이고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친정팀 격파에 앞장섰다. 이소영은 26득점으로 양 팀 최다를 기록했고, 표승주도...
GS칼텍스에서 뭉친 친구 이소영·이고은 "마음 통하네요" 2018-08-09 19:16:58
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주포 이소영(24)과 세터 이고은(23)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서 쉴 새 없이 즐거움이 샘솟았다. 이소영은 1994년생이고 이고은은 1995년생이지만, 이고은이 1월에 태어나 학교를 일찍 입학해 둘은 친구다. 학창시절부터 2013년 프로입문 이후까지 두 선수는 한 번도 같은 팀에서 뛰지 못하다가...
GS칼텍스, IBK기업은행 꺾고 KOVO컵 준결승 진출 2018-08-09 18:22:27
아시안게임 대표로 차출된 주포 강소휘의 공백은 이소영이 메우고, 리베로 나현정 자리에는 한다혜가 투입돼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이번 시즌을 앞두고 GS칼텍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세터 이고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친정팀 격파에 앞장섰다. 이소영은 26득점으로 양 팀 최다를 기록했고, 표승주도...
흥국생명, 현대건설 3-0으로 잡고 두 경기 연속 셧아웃 승리(종합) 2018-08-08 20:36:14
조별리그 통과를 눈앞에 뒀다. 흥국생명은 주포 이재영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차출로 빠졌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레프트 김미연(15득점)과 센터 김세영(14득점)이 활약했다. 김미연은 IBK기업은행, 김세영은 현대건설을 각각 떠나 흥국생명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여기에 레프트...
흥국생명, 현대건설 3-0으로 격파…2연속 셧아웃 승리 2018-08-08 17:42:13
조별리그 통과를 눈앞에 뒀다. 흥국생명은 주포 이재영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차출로 빠졌지만, 이번 시즌을 앞두고 FA를 통해 유니폼을 갈아입은 레프트 김미연(15득점)과 센터 김세영(14득점)이 활약했다. 김미연은 IBK기업은행, 김세영은 현대건설을 각각 떠나 흥국생명에 새 둥지를 틀었다. 여기에 레프트 이한비도...
KGC인삼공사·IBK기업은행, KOVO컵대회서 기분 좋은 첫 승리(종합) 2018-08-05 17:41:12
떠나 자유계약선수(FA)로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GS칼텍스 주포 이소영은 양 팀 합쳐 최다인 30점을 올렸다. 이어 벌어진 또 다른 A조 조별리그 경기에선 IBK기업은행이 젊은 선수로 이뤄진 초청팀 태국 EST를 세트 스코어 3-0(25-18 25-21 25-21)으로 완파했다. IBK기업은행은 접전을 벌인 2세트 22-21에서...
KGC인삼공사, GS칼텍스 꺾고 KOVO컵대회서 기분 좋은 역전승 2018-08-05 15:34:57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GS칼텍스 주포 이소영은 양 팀 합쳐 최다인 30점을 올렸다. 오는 18일 개막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각 팀의 에이스와 외국인 선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여자부 6개 팀과 태국 EST, 베트남 베틴뱅크 등 외국팀 2개 팀이 가세해 8팀이 우승을 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