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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후계자로 천민얼 당서기 내정" 2017-08-28 18:19:13
후계자로 유력했던 후춘화 광둥성 당서기는 장래 총리 후보로 정치국 상무위원에 오를 것이라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앞서 요미우리신문은 이번 당대회에서 시 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 천 서기, 후 서기, 왕양 부총리, 한정 상하이시 당서기, 리잔수 중앙판공청 주임이 상무위원에 임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베이징=강동균...
중국-인도, 국경대치 두 달 만에 종결 2017-08-28 18:17:16
근거로 이틀 뒤 무장한 인도군 270여 명이 불도저 두 대를 끌고 국경을 넘어와 공사 진행을 막았다.중국도 둥랑에 300명이 넘는 병력을 보냈고 대규모 군사훈련을 했다. 갈등이 심해지면서 지난 15일 둥랑에서 서쪽으로 1200㎞ 떨어진 접경 판공 호수 인근에서 양측이 돌을 던지며 난투극을 벌이기도 했다.베이징=강동균...
중국-인도, 난투극에 일촉즉발 둥랑 국경 대치 종료…병력 철수(종합) 2017-08-28 17:04:11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중국과 인도 양국의 이번 합의가 이번주중 중국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흥 경제...
中외교부 "인도군, 둥랑서 모두 철수"(2보) 2017-08-28 16:28:14
언급했다. 중국-인도-부탄 3개국 국경선이 만나는 둥랑에서는 지난 6월 16일 중국군의 도로 건설에 따른 갈등이 불거져, 인도군과 중국군의 대치가 두 달 넘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접경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시진핑, '무소불위' 당주석제 실현할까…"정서상 부활 불가능" 2017-08-28 15:21:57
중앙판공청 주임이 작년말 마련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베이징 외교소식통은 28일 "중국인의 정서나 법치 강조 등을 고려하면서 당주석제 부활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그러면서 올해들어 시 주석의 권력은 더욱 강화됐으며 "'시진핑 사상'은 당장(黨章·당헌)에 오를...
中 권력실세 축재의혹 필화에 SCMP 칼럼니스트 사퇴 2017-08-26 13:27:54
판공청 주임 가족의 축재 의혹을 내비쳤던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여성 칼럼니스트가 절필을 선언했다. SCMP 칼럼니스트 셜리 얌(任美貞)은 25일 차이나 유니콤의 혼합식 소유구조 개편과 관련한 칼럼 말미에 "이것이 나의 마지막 칼럼이다. 지난 11년 동안 독자 여러분의 인내에 감사드린다"는 글로 사의를...
중국·인도 대치속 中해군함대 인도양 서부해역서 군사훈련 2017-08-26 10:07:25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중국 해군의 인도양 훈련에 대해 인도 영문지 '인디안 투데이'는 전날 사설을 통해 "중국이 인도 뒷마당에서 군사행보를 강화하는데 대해 인도 해군이 인도양에 대한...
中, 인도 거주 자국민에 "안전 주의하라" 경계령 2017-08-25 10:32:22
지역인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중국군이 실질통제선을 넘으려다 인도군과 충돌, 양측이 돌을 던지면서 싸우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국경분쟁 위기가 고조되면서 인도 내에서는 분을 참지 못한 일부 인도인들이 중국산 제품을 길거리에 쌓아놓고 불태우면서 반중국 구호를 외치는 장면이 목격된다. 인도...
'시진핑의 남자' 왕치산 퇴임하나 2017-08-24 18:11:41
당서기, 후춘화 광둥성 당서기, 리잔수 중앙판공청 주임이 들어갔다. 천 서기는 현재 당 중앙위원이어서 상무위원에 오르면 정치국원을 건너뛰고 두 단계 승격하게 된다.시 주석과 리 총리에 이어 왕 부총리가 서열 3위인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국회의장 격)에 오르고, 한 서기는 서열 4위인 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인도, 중국과 접경지역 도로 건설 박차…분쟁 격화 등 대비 2017-08-24 15:05:19
지난 15일 투석전이 벌어졌던 판공(班公) 호수에서 20㎞ 떨어진 곳이다. 12억 루피(약 210억원)를 들여 건설될 이 도로는 고도 5천600m가 넘는 라다크 동부 지역에 유사시 치안 병력 이동을 쉽게 하고자 계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정부는 또 중국과의 접경지인 동북부 시킴 인근 도카라(부탄명 도클람·중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