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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았던 SK의 가을 잔치…김광현 가세하는 내년 PS 재도전 2017-10-05 18:01:47
공장장' 최정(46개)을 필두로 제이미 로맥(31개), 한동민(29개), 김동엽(22개)은 구단 창단 후 최초로 20홈런 이상 타자 4명 시대를 열었다. 힐만 감독조차 "이렇게나 많이 홈런을 친 팀을 맡은 적이 없었다"며 타자들의 대포 행진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IA 타이거즈만큼은 아니나 외국인 선수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5 15:00:04
한동민 "걷기 연습 중…좋은 기운 주겠다" 171005-0250 체육-0014 13:32 와일드카드 결정전 지명타자, NC 이호준 vs SK 정의윤 171005-0251 체육-0015 13:33 NC 나성범 "팀 분위기 좋아요. 밑에서부터 시작" 171005-0254 체육-0016 13:42 매킬로이 "어릴 적 사인 안 해준 로이 킨 싫어해" 171005-0263 체육-0017 14:41 SK...
'동행' SK 한동민 "걷기 연습 중…좋은 기운 주겠다" 2017-10-05 13:17:46
더 원활할 듯하다"고 말했다. 한동민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TV로 경기를 봤다. 우여곡절 끝에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진출해서 기분이 좋았다"고 기뻐했다. 하지만 "같이 가을야구를 즐길 수 있었을 텐데…"라며 아쉬운 마음도 드러냈다. 한동민은 "제가 자초한 일이니 받아들이고 있다"며 "야구장에서 야구를 볼 수 있다는...
리그지배 KIA·거포군단 SK…특급마무리 손승락·도루왕 박해민 2017-10-04 10:47:15
13일 문학 한화전에서 정진기, 최정, 한동민이 또다시 연이어 홈런을 기록해, 역대 두 번째로 한 시즌 세 타자 연속 홈런을 두 번이나 터뜨린 팀이 됐다. 올 시즌 46홈런으로 KBO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한 최정은 4월 8일 문학 NC전에서 4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3번째 한 경기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달성하는 등 압도적인...
[표] 2017 KBO리그 타자 부문별 순위(최종) 2017-10-03 21:12:53
│8 │한동민(SK)│29│ ├───┼─────────┼───────┤ │9 │버나디나(KIA) │27│ │ │에반스(두산) │ │ │ │나지완(KIA) │ │ └───┴─────────┴───────┘ ▲ 타점 ┌───┬──────────┬──────┐ │순위 │선수(구단) │타점│...
SK '선발진 풍작+대포 양산' 앞세워 가을 잔치 복귀 눈앞 2017-09-28 09:58:39
예약한 최정(46개)을 필두로 제이미 로맥(30개), 한동민(29개), 김동엽(21개)이 대포 양산에 앞장섰다. 슬라이딩하다가 왼쪽 발목 인대를 다쳐 시즌을 일찍 접은 한동민이 불의의 사고만 피했더라면 SK의 홈런은 더욱 늘어났을 수도 있다. 미국프로야구와 일본프로야구에서 감독을 지낸 힐만 감독은 무리한 작전보다 팀의 ...
'코리안 드림' 꿈꾸는 SK 로맥, 내년에도 볼 수 있을까 2017-09-06 08:51:41
낮지만 '한 방' 능력이 있어 OPS가 높다. 난 그래서 로맥을 기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로맥의 OPS는 0.853이다. 팀 내 주요 선수 가운데 최정(1.106)과 한동민(1.010) 다음으로 높다. 내·외야를 가리지 않는 수비 능력도 큰 장점이다. 로맥은 '코리안 드림'을 꿈꾼다. 요즘만 같다면 SK도 그를 내칠...
장정석 감독 "김하성, 무리해서 도루할 필요 없다" 2017-08-31 17:46:27
SK 와이번스 홈런타자 한동민(28)은 이달 초 도루를 시도하다가 발목이 180도 꺾이는 큰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다. 장 감독은 "김하성 선수에게 시즌 초부터 '도루 대신 홈런이나 타점을 하나라도 더 하는 게 낫다'고 꾸준히 말해왔다.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인데, 만에 하나라도 도루하다 다치면 선수 본인과 팀...
1∼9번 타자를 최형우 1명으로 채우면 어떻게 될까 2017-08-22 08:44:07
맡는다는 점이 흥미롭다. 김태균(한화·9.04), 김선빈(KIA·9.01), 한동민(SK·9.00), 박건우(두산·8.99), 손아섭(롯데·8.80)은 6∼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로 9번 타자로 나서는 김선빈, 1∼2번 타자로 나서는 손아섭의 이름이 특히 눈에 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곰팡이 전문가들 인천에 모인다…22일부터 학술대회 2017-08-20 08:46:49
분자유전학의 대가로 알려진 한동민 원광대학교 교수 등 국내·외 곰팡이 전문가 300여명이 참가한다. 국제 진균 생물학 콘퍼런스는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학술대회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인천이 처음으로 유치했다. 2013년 대회는 독일에서 열렸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