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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조보아, 조보아표 금수저 연기 언제 봐도 시원하다 2017-09-20 14:25:19
그런가 하면, 우울해하는 현수를 위로하기 위해 함께 드라이브 데이트를 나서는 것은 물론 서로의 남자 문제에 대해 스스럼없이 고민을 토로하는 현수를 리드하며 기분전환을 시켜줄 뿐만 아니라 “언니가 너무 좋아”, “헤어지기 싫어~”라며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는 귀여운 모습들을 보이며 특유의...
‘사랑의 온도’ 양세종, 눈빛이 다했다 2017-09-20 09:13:00
반말로 이현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두 사람은 데이트에 나섰다가 기차를 타고 돌아오게 됐다. 창밖을 보며 대화를 나누던 온정선은 “스물 세 살답게 살고 싶다”며 “키스하고 싶다. 키스에 책임감 가져야 하나요?”라고 물었다. 이어 “사랑하는지 아닌지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르겠다”고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피해....
'사랑의 온도' 양세종, 서현진에 "키스하고 싶어요…싫으면 피해" 2017-09-20 08:55:53
그녀는 행복을 만끽했다. “현수씨 행복하게 하는 거 쉬운 거 같아요”라는 정선에게 현수는 “행복하게 한 게 아니라 내가 행복한 건데요”라고 특유의 솔직함을 숨기지 않았다.돌아오는 기차 안, 정선은 “나이에 맞게 살라는 충고 받아들이겠다. 오늘은 스물 세 살답게 살고 싶다”며...
‘사랑의 온도’ 조보아, 서현진과 완벽 케미 발산 2017-09-19 19:53:30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때 홍아는 현수와의 전화 통화에서 “전화 왜 이렇게 안받아. 세 번째다.”라고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투정을 부리는가 하면, 낙서 가득한 수첩에는 ‘제인♡와이파이’라는 귀여운 낙서로 두 사람의 두터운 관계를 드러내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들로 현수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녹였...
양세종 `최근 대세`, 명품 연기에 다들 눈을 못 떼! 2017-09-19 13:50:12
아픔에 공감이 됐다"며 "정선이가 현수(서현진 분)를 만나게 되는 과정에 특히 끌렸다"고 설명했다. 양세종은 이어 올 초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금방 다시 만난 선배 서현진에 대해서는 "대본 리딩할 때까지만 어색했는데 `낭만닥터` 때와는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사랑의 온도’ 시청률 1위, 서현진♥양세종 연상연하 케미 ‘설렘지수 UP’ 2017-09-19 11:18:12
현수는 대본을 본인 입맛대로 바꿔버리는 감독과 제대로 붙어보겠다 마음먹고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베테랑 감독에 맞서 입봉 작가의 편에 서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늘 제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지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나가려는 순간 정선이 손을 들며 나섰다. “주접떨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 “단 한...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연상연하 케미...월화극 1위로 산뜻한 출발 2017-09-19 10:13:48
현수는 대본을 본인 입맛대로 바꿔버리는 감독과 제대로 붙어보겠다 마음먹고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베테랑 감독에 맞서 입봉 작가의 편에 서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늘 제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지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나가려는 순간 정선이 손을 들며 나섰다. “주접떨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 “단 한...
`사랑의 온도` 길은혜, 난투극 현장 스틸 공개 2017-09-19 09:11:10
현수의 상상 속 케첩을 맞는 장면에서는 리얼한 연기로 웃음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길은혜는 쓰레기 더미에 내동댕이쳐진 모습이다. 헝클어진 머리와 눈 밑에 번진 마스카라 등 만신창이가 된 몰골을 하고 있다. 또한 분이 풀리지 않는 듯 씩씩거리는 모습이 포착돼...
사랑의 온도, 스토리가 너무 좋대! "이건 꼭 봐야해" 2017-09-19 08:54:54
현수는 대본을 본인 입맛대로 바꿔버리는 감독과 제대로 붙어보겠다 마음먹고 현장을 찾았다. 하지만 베테랑 감독에 맞서 입봉 작가의 편에 서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늘 제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지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나가려는 순간 정선이 손을 들며 나섰다. “주접떨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 “단 한...
‘사랑의 온도’ 양세종, 첫 방송부터 제대로 터진 심쿵 포텐 2017-09-19 08:22:20
현수의 말을 따박따박 받아치는 모습은 까칠하고 관심 없는 듯 보였지만 “사귈래요?”, “내가 손 잡아주길 바래요?”라며 예상치 못한 순간에 치고 들어오는 반전 매력으로 설렘을 자극했다. 후진은 생각지도 않은 듯 앞만 보고 직진했지만 부드러움을 얹었다. 온정선은 울먹이는 이현수의 손을 이끌고 자신만의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