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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초판본은 2종 아닌 3종" 2019-06-26 06:00:03
초판본은 3종이라고 주장했다. 등록문화재 제470호인 '진달래꽃'은 김소월 생전인 1925년 12월 26일 매문사(賣文社)가 발행했다. 하지만 총판매소는 제470-1호가 중앙서림이고, 제470-2∼4호는 한성도서주식회사이다. 중앙서림 판본과 한성도서주식회사 판본은 표지가 완전히 다르고, 내용도 일부 차이가 있다....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더위 먹고 탈진…119구조대원 구조 2019-06-25 15:33:43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황조롱이가 탈진했다가 119구조대에 구조됐다. 25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이달 20일 낮 12시께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한 도로에 황조롱이가 날지 못하고 있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했다. 119구조대는 현장에 출동, 황조롱이를 무사히 포획해 연수구 야생동물 담당 부서에 인계했다. 소방 관계자는...
자연 품에 안긴 따오기 40마리 중 38마리 생존…2마리 폐사 2019-06-25 14:39:01
2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는 '생물 다양성의 날 및 습지의 날 기념식'에 맞춰 지난달 22일 방사됐다. 10마리는 당일 자연적응훈련장을 스스로 나갔고, 나머지 30마리는 이후 스스로 자연으로 돌아갔다. 따오기는 과거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였지만, 1979년 비무장지대(DMZ)에서 사진이 찍힌...
최고 왕흥사지 백제 사리기, 출토 12년만에 국보 됐다 2019-06-25 09:50:46
제151호인 조선왕조실록은 모두 2천219책이 됐고, 지정 번호도 일부 조정됐다.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는 제151-1호 적상산 사고본이 1천187책,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이 소장한 제151-2호 태백산 사고본이 848책, 국립고궁박물관이 보관하는 제151-3호 오대산 사고본이 75책,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선7기 1년] 전남도, 지역 숙원 해결…성장 동력 마련 2019-06-23 08:05:37
1호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도 탄력을 받게 됐다. 1천억원 규모의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도 예비타당성 면제 대상에 선정돼, 전남이 전국 1위인 해조류 생산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산가공식품 전진기지로서의 발판을 구축했다. 경전선 전철화 사업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포함되는 등 예산 규모...
합천군민들, 옥전고분군 수호 힘 보탠다…'가야주민수호단' 결성 2019-06-22 09:01:01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꾸준히 활동할 것"이라며 "많은 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옥전고분군을 포함한 영호남 가야유적 7곳을 합친 가야고분군에 대해서는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다. 사적 제326호인 옥전고분군은 가야 다라국 지배자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ksk@yna.co.kr (끝) <저작권자(c)...
"프랑스 최고장인 영광…고객 중시하는 제빵사 될 것" 2019-06-20 17:36:30
제과 1호인 김영모 대표의 차남이다. mof는 프랑스 교육부 노동부 주관으로 1924년부터 4년마다 열리는 프랑스 최고 권위의 콩쿠르로 평가받는다. 그는 지난달 13일 파리 소르본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mof 메달을 받았다.“2010년 입상에 실패했을 때 크게 실망했죠. 프랑스의 스승님이 ‘예술가가 되고 싶은지...
주방 1개를 사업자 2명이 시간대별로 나눠쓴다…'공유주방' 첫선 2019-06-20 10:17:16
제1호인 '고속도로 휴게소 공유주방'이 '서울만남의광장휴게소'와 '안성휴게소'에서 각각 20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규제 샌드박스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유주방 시범사업은 주간(08시∼20시)에는 휴게소 운영업체가 영업하고,...
日 미쓰비시 창업자 호 전주 '동산동'→'여의동' 변경 2019-06-18 14:06:17
하시야(岩崎久彌)가 자신의 아버지의 호인 '동산(東山)'을 따 창설한 동산 농사주식회사 전주지점이 위치했던 데서 유래했다. 이후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 동산리로 변경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올해 초 동산동 명칭 변경을 위해 주민과 시의원·전문가 등 20여명으로 '명칭...
부산 노포동 고분군서 청동기∼삼국시대 주거 흔적 대거 발견 2019-06-17 08:46:32
부산시 기념물 제42호인 노포동 고분군 일대에서 청동기∼삼국시대 주거지와 무덤으로 추정할 수 있는 흔적들이 대거 발견됐다. 부산박물관은 노포동 고분군 일대에 대한 문화재 3차 시굴조사 결과 수혈 유구 58기가 발견됐다고 17일 밝혔다. 수혈 유구는 땅에 구덩이를 만든 자리를 뜻하는 것으로 무덤이나 주거지 흔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