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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억달러 LPG운반선 계약…올해 수주 8억달러 2018-01-25 11:00:03
만들었다. 앞서 현대삼호중공업은 이달에만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초대형광물운반선(VLOC) 등 6척을 수주했고, 현대미포조선도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과 1천800 TEU(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 등 5척의 일감을 따냈다. 이번 LPG운반선 수주까지 포함하면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들어 약 한달 만에 14척,...
조선업 '수주 가이드라인' 완화된다…'적자 수주' 일부 허용 2018-01-21 21:17:20
탱커,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등이 포함된다. 남은 일감 규모에 따라서도 수주 적정성 평가 기준이 달리 적용된다. 일감이 10∼15개월치 남은 조선사는 2∼3%, 10개월 미만으로 남은 조선사는 최대 6%가량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수주할 수 있다. br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선업계 '적자수주 금지령' 풀린다 2018-01-21 19:20:18
셔틀 탱커, 초대형 유조선(vlcc) 등이 지정돼 있다. 정부는 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의뢰해 반기에 한 번씩 전략 선종을 바꿀 예정이다.일감이 10~15개월치 남은 조선사는 2~3%, 10개월 미만 남은 조선사는 최대 6%가량 원가보다 낮은 가격에 수주하는 것도 허용해 주기로 했다.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으로부터 rg를 받는...
조선 시장 회복세…한국, 중국에 밀려 작년 수주 2위 2018-01-09 10:17:18
지수가 100보다 클수록 선가가 많이 올랐다는 의미다. 선종별로 보면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선가가 작년 11월 척당 8천100만 달러에서 이달 초 8천200만달러로 척당 100만달러 올랐다. 수에즈막스와 아프라막스급 유조선도 각각 척당 100만달러, 50만달러씩 상승했다. [표] 클락슨 연간 발주 전망(2017년 9월 기준) ┌─...
[대도약 2018 주력산업 전망] 해운, 벌크·컨테이너 등 물동량 증가로 회복세 2018-01-01 16:08:11
컨테이너선과 벌크선은 업황이 점차 회복되고, 초대형 유조선(vlcc)의 공급이 확대되고 있는 탱커선은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조사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컨테이너선의 예상 물동량 증가율은 2017년 4.9%(전년 대비)에서 2018년 5.2%로, 같은 기간 벌크선도 3.7%에서 4.2%로 높아졌다. 탱커의 경우 물동량...
'조선 빅3' 올 수주 목표 올렸다 2017-12-31 17:57:26
이상 탱커선과 초대형유조선(vlcc) 중심으로 사업계획보다 훨씬 많은 100억달러가량을 수주했다. 올해 사업계획을 무난히 달성하면 2013년(212억달러) 이후 가장 많은 수주액을 기록할 전망이다.현대중공업은 2014년 107억달러, 2015년 124억달러를 수주했지만 2016년에는 절반 수준인 59억달러에 그쳤다. 회사 관계자는...
비엔철강케미칼,그래핀 이용한 감쇠재 세계 최초 생산 2017-12-19 14:24:10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에 그래핀 감쇠재를 적용한 결과 진동 · 소음을 50% 이상 저감하는데 성공했다. 설치비용도 기존 제품 대비 저렴하며, 향후 원유운반선 및 함정, 잠수함, 여객화물겸용선(ro-pax) 등의 특수선, 다양한 중장비 등에도 적용이 가능해 상당한 원가절감과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현대글로비스, GS칼텍스와 2천억원 규모 원유운송 계약 2017-12-08 14:38:29
30만t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1척을 국내 조선소를 통해 신조한 뒤 이 사업에 투입해 연간 7차례에 걸쳐 원유를 수송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VLCC 신조로 국내 조선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국내 정유사와 선사, 조선소 간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자동차...
올해 목표 채운 현대重, 막판 총력전…VLCC 추가 수주 2017-12-08 06:11:00
최근 국내 선사 장금상선으로부터 31만9천DWT(재화중량톤수)급 VLCC 2척을 수주했다. 이 선박은 국제해사기구(IMO)가 작년부터 시행한 환경 규제인 '티어3'(질소산화물 배출량 1kWh당 3.4g 이하)를 충족하는 사양으로 건조돼 2019년 인도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척당 약...
국내 첫 대형선박 수리소 문 열었다 2017-12-07 19:26:22
중소형 선박 개조소만 있고 초대형원유운반선(vlcc)급의 선박을 개조할 수 있는 곳은 없었다. 삼강엠앤티는 수리·개조소 건설을 위해 지난 4월 유암코(연합자산관리)와 컨소시엄을 구성, 경남 고성에 51만㎡ 부지를 보유한 고성조선해양을 인수했다. 지난달 고성조선의 회생절차가 종결되자 사명을 삼강에스앤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