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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독도는 조용하게, 동해표기는 적극적으로…'투 트랙' 외교로 가야" 2013-01-13 17:21:35
독도 광고성남고와 성균관대 조경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에서 환경으로 석사, 문화관광으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시절부터 ‘하고잡이’였다. 문화창조 동아리 ‘생존경쟁’을 이끌던 그는 1994년 ‘서울 정도(定都) 600년’ 행사 때 전국 대학생들로부터 2만여건의 아이디어를 받아 서울시에 제출, 400년 뒤 개봉될...
"기업·화랑·미술인 똘똘 뭉쳐…국제 규모 그림장터 만들 것" 2013-01-13 17:21:11
조선대 미대와 볼리비아 소피아국립예술대를 졸업한 조 이사장은 1982년 한국 현대미술 대상을 받은 작가다. 2009년 제22대 미협 이사장에 출마해 경쟁자였던 차대영 씨에게 고배를 마셨던 그는 미술대전의 실추된 권위를 회복하는 방안으로 심사 및 시상 제도의 혁신을 제시했다. “미술인들의 자존심이 다시는 짓밟히지...
박찬구 회장 "금호석화, 에너지가 캐시카우될 것" 2013-01-13 16:53:39
ceo 투데이 3년 만에 자율협약 졸업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 올 열병합 3000억 투자…새 주력사업으로 아시아나 지분 손해 보며 팔지 않을 것 “합성고무와 합성수지 등에 집중돼 있는 주력 사업에 에너지를 추가하려 합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사진)은 “올해 열병합발전과 관련한 투자 3000억원을 계획하고...
고딩은 모르는 대딩들의 ‘여자’가 되기 위한 비결 2013-01-13 10:46:02
인상을 선사해준다”고 말했다. 졸업 선물로 향수가 특히 인기인 것도 이런 이유다. 졸업과 함께 또 다른 시작을 위한 기분 전환을 선물하고자 하는 것. 순수한 학생을 벗어나 섹시한 여성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나인 웨스트 러브 퓨어리’를 선택해보자. 하이힐의 뒷굽을 연상시키는 디자인만큼 치명적인 유혹의...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3년째 취업률 1위…'전자제어' 산학협력 허브로 2013-01-13 10:05:37
취업을 ‘안 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거의 졸업생 100%가 직장을 갖는 대학이라고 할 수 있다. 개교 15년 만에 이룩한 눈부신 성과다. 한국산업기술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술을 가르치는 동시에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기업의...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부산대학교, 기계부품 재직자 재교육 메카…"산학협력 거점" 2013-01-13 10:05:23
졸업한 그는 학위 논문 ‘대형트럭 허브 볼트용 냉간 단조금형의 수명 향상을 위한 연구’를 통해 금형 수명을 기존보다 3배 이상 늘리는 성과를 냈다. 종업원 수 30명, 매출 80억원 정도인 유공금속은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송정동에 위치한 해양플랜트 기자재 개발·생산업체 세보테크에서...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키미, 생산설비 자동화 강소기업…"사람이 곧 경쟁력" 2013-01-13 10:05:06
“졸업 후 바로 취직해 실무지식에 대한 갈증이 컸다”며 “회사의 배려로 현장에서 직접 겪은 기술 애로사항을 대학에서 전공수업을 통해 해결하고 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이처럼 중소기업 근로자의 학업 욕구를 충족시켜 주면 기업도 장기간 재직을 유도,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는 효과를...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진학보다 취업…'슈퍼 고졸'이 뜬다 2013-01-13 10:03:57
특성화고·마이스터高 '고졸 취업'선도 졸업 전 취업률 제고…직업교육 요람으로 자리매김 전자분야 마이스터고인 국립 구미전자공업고는 올해 전체 졸업생 268명 가운데 82%인 220명이 삼성과 lg 등 대기업을 비롯해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기업에 취업했다. 전국의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전문대학을 통...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대신통신기술, 통신·네트워크 종합관리…특성화고 취업 통로 제시 2013-01-13 10:03:56
고교 졸업 전 또는 졸업과 함께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 통로’를 제공하고 있다. 김지영 대표는 “중기청의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고교·대학·산업체가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직업교육 방식”이라며 “it분야의 전문 인력을 개발하고 우수 인재 영입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산업체 재교육 비용도 줄일 수...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두원공과대학교, 일·학업 병행 … 산학연계 첨단융합 인력 배출 2013-01-13 10:03:11
계약학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소 제조업체인 형제산업에 재직 중인 김갑수 씨. 주중에는 회사 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지만 주말마다 두원공과대학교(총장 김종엄) 중소기업 계약학과에 다니며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올초 두원공대에 입학한 그는 기계 분야를 비롯해 정보기술(it),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