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녀 안전 생각한다면…'초품아' 단지 알아볼까? 2013-01-24 08:32:38
가능하다. 여기에 커뮤니티시범단지와 가까이 있어 이곳의 공립유치원, 초·중·고 등의 교육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입구에 cctv와 비상콜이 설치된 스쿨버스 전용공간인 '키즈&맘스 스테이션'도 설치된다.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 ibd f21·22·23-1블록에 ‘송도 더샵 마스터뷰’를 분양중이다. 단지...
전문가 10명 중 7명 "무상보육보다 국·공립 시설부터 늘려야" 2013-01-22 17:12:57
현재 국공립 보육시설 비중이 전체의 5~10%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는 것이다. 국공립시설 비중을 어느 정도까지 늘려야 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39%가 ‘선진국 수준인 50%까지 늘려야 한다’고 답했고, ‘30%가 적정하다’는 응답도 38%나 나왔다. 반면 ‘무상보육 확대 등을 통해...
대전 교사공간 85% 적정온도 안지켜<녹색소비자연대> 2013-01-21 17:47:03
국·공립학교는 18도, 사립학교는 20도 이하로 실내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 조사대상 학교 가운데 적정 온도를 준수한 곳은 남대전고, 동산중, 동산고 등 3개 학교에 불과했다. 대전녹소연 임혜원 사무국장은 "누구보다도 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교사들이 에너지절약을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것으로...
[천자칼럼] 인질 구출 2013-01-21 17:14:09
베슬란의 공립학교 인질사태에서는 러시아 최정예 알파부대까지 동원됐으나 인질 330여명이 죽고 수백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으로 끝났다. 알제리 정부군이 벌인 이번 가스전 인질구출 작전도 무고한 희생자를 낳고 말았다. 알카에다 이슬람 무장세력에 납치된 미국 영국 일본 등 외국인 인질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무차별...
못 이룬 학업의 꿈 '방송통신중학교'에서 완성한다 2013-01-21 11:30:26
운영되는 3년제 정규 공립중학교이다. 교육과정을 다 이수하면 국가가 인정하는 정규 공립 중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게 된다.방송통신중학교는 한 달에 두 번 출석 수업(격주 일요일)이 있고 평일에는 인터넷으로 사이버 강의를 수강하기 때문에 직장이나 집안일 때문에 바쁜 이들도 걱정 없이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재미한인 "美 교과서 동해병기 운동 펼칠 것" 2013-01-17 03:05:36
열리는 오는 2017년까지 미국의 모든 공립학교 교과서의 동해 병기를 목표로 관계당국과 미국 시민 등을 상대로 로비활동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피터 김 초대 회장은 "한일 양국이 명칭에 동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가르치는 것이 마땅하다는 점을 미국의 교육 당국자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할...
[2013 대전망] 화성 동탄2신도시'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KTX 복합환승센터서 도보로 10분 2013-01-07 15:31:01
초등학교 3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1개, 공립유치원 1개 등의 교육시설이 들어선다. 이들 학교는 모두 걸어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다. 단지에서 중앙근린공원과 초·중학교 등으로 연결돼 있다. 단지 중앙로 주변 동의 1층은 기둥으로만 구성된 ‘필로티’ 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개방감이 뛰어나고 주민들이 편...
대전시교육청, 대전1과학고 공립중등학교 대상 공모 2013-01-07 13:46:50
공립중등학교를대상으로 대전1과학고(가칭) 전환·설립 학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오는 11일 공모 설명회를 하고 2월 15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 이어21일 특수목적고 지정·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22일 선정 학교를 발표한다. 심사 기준은 ▲과학고 설립 제반 환경(기숙사, 첨단과학동 설립 등에...
[2013 신년기획] 사교육·불안한 노후에 짓눌려…기술이민 준비하는 화이트칼라 2013-01-03 17:06:17
공립학교는 취업비자만 있으면 누구든 대학까지 공짜로 다닐 수 있다는 학원장의 설명에 마음을 굳혔다. 처음에 강하게 반대하던 아내도 결국 마음을 돌렸다. 김씨는 기자에게 “한국의 불안한 미래보다는 외롭고 힘들더라도 호주의 확실한 미래를 택한 것”이라고 말했다.번듯한 직업 대신 기름때 묻히는 일을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