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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업, 착한 경영] 두산, 해외에 식수·전기·학교까지…'글로벌 나눔' 2013-04-01 15:30:31
안빈섬. 지하수가 나오지 않아 물이 귀한 이 섬에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두산중공업이 바닷물을 정수해 생활용수로 바꿔주는 해수담수화 설비를 지어준 것이다. 지난해 8월31일 열린 준공식에서 섬 아이들은 생전 처음으로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신나게 물놀이를 했다. 현지 주민은 “원 없이 물을 펑펑 써보는 게...
[Travel] 바다·하늘 빛깔마저 '럭셔리 물결' 그러니까 발리 2013-03-31 17:12:21
즐기는 젊은이들과 관광객들이 가득하다. 한국 돈으로 2만원 정도만 내면 서핑용품을 빌려주고 간단한 강습도 해준다. 쿠타 비치의 장엄한 낙조는 발리 여행객에게는 필수 코스. 넘실대는 파도 너머로 시뻘건 해가 떨어지는 마법 같은 순간이 오면 수많은 인파가 인종과 나이를 불문하고 할 말을 잊어버린다. 물리아 리조트...
[Travel] 메가와티 인도네시아 前 대통령 "제주도 자연 속 치료 시스템 놀라워" 2013-03-31 17:05:09
의료관광 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섬입니다.” 특히 의료관광 분야에 높은 관심을 보인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제주한라병원이 서귀포에 짓고 있는 수(水)치료 전문 메디컬 리조트인 we호텔을 방문해 호텔 정원을 ‘메가와티가든’으로 명명해준 것에 감사를 표했다. 명명식 자리에서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환자 입장에서는...
日 후지산 이상 징후…분화 조짐에 '불안' 2013-03-31 14:35:00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후지산은 1707년 이후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았다.일본에서 10억㎥ 이상의 화산재와 토석류가 분출한 대규모 화산 폭발은 1914년 규슈(九州)의 사쿠라지마 화산 분화가 마지막이었다.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日 해커 공격…한국 사이트 4개 털려…'무법천지' 사이버전쟁 2013-03-29 17:10:08
섬 영유권 갈등이 고조되면서 이달 초 말레이시아 해커들이 필리핀 포털 사이트 글로브를 공격해 ‘우리 영토를 침범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경고문을 올렸다. 이에 필리핀 해커들이 반격에 나서 말레이시아 포털 사이트들을 마비시켰다.최근에는 네덜란드 스팸하우스를 겨냥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보름...
한 곳에서만 머물 수 없었던 두 망명가…사랑으로 달랜 마음의 허기 2013-03-29 16:48:34
세계 평화를 호소했다. 이런 ‘불순한’ 활동으로 인해 그 역시 매국노로 낙인찍혔고 타향을 떠돌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됐다. 다행히 돈 걱정에서 자유로웠던 두 사람은 누구보다도 럭셔리하게 망명생활을 보낼 수 있었다. 그러나 마음의 공복감은 채우기 어려웠다. 레마르크와 디트리히의 애정편력은 그에 대한 보상심리의...
[인문학과 경제의 만남] <101> 아프리카 노예들이 저항하지 않은 이유는? 2013-03-29 11:19:40
농업을 말한다. 초기에는 식민지의 비옥한 토지에서 이들 지역에 백인 노동자들을 데려와 일을 시켜봤지만, 사탕수수 재배 규모가 더욱 커지자 아프리카 흑인 노동자들을 활용하는 방안이 도입됐다. 수십만 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오늘날 미국이나 카리브 지역의 여러 섬에 해당 지역 원주민도 아닌 아프리카 출신의 흑인...
'마영전' 새로운 변화, '레볼루션' 업데이트 실시 2013-03-28 21:40:24
발생 후 사용하는 연계 기술의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스매시 공격과 회피 기능의 상향을 통해 전투에서 더욱 강력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또한 피오나의 경우 주무기인 방패를 활용한 반격 및 방어 능력을 대폭 강화했으며, 카록의 힘겨루기 공격을 보다 쉽게사용할 수 있으며 스매시 스킬 추가로 더욱...
[천자칼럼] '철의 여인' 대처 2013-03-28 17:21:43
오형규 논설위원 ohk@hankyung.com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의 또 다른 별명은 ‘티나(tina)’였다. “다른 대안은 없다(there is no alternative)”의 약자다. 대처가 11년 총리 재임 중 국가의 근본적 수술을 추진할 때마다 단호히 외쳤던 말이다. 연설문 초안에 ‘아마(maybe)’라는 단어가 있으면...
[책마을] 퀄컴의 성장비결…2500년 전 '36계'에 숨어있다 2013-03-28 17:10:53
한 적을 상대할 때는 포위해 섬멸하라’는 전략을 지켜 서점의 개념을 바꾼 반스앤노블 등 풍부한 사례가 경영에 팁을 줄 수 있을 듯하다. 다만 동·서양의 철학적 차이까지 깊숙하게 들어가 분석하려는 저자의 의도는 성공적이지 못한 것 같다. 제목은 ‘36계학’이지만 실제로는 ‘36계로 읽는 경영의 기술’ 정도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