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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대 주, '낙태는 범죄' 관련법 존속 2017-05-11 15:56:53
방청석에 포진한 채 시위에 나섰으며, 표결 결과가 발표된 뒤 방청석에서는 "부끄러운 줄 알라"라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 소수 야당인 녹색당은 이번 법안을 제출, 이날 사상 처음으로 의회 내 토론과 표결까지 이끌었지만 통과시키지는 못했다. 이번 법안은 낙태 반대 시위자들로부터 여성과 의료진이 괴롭힘을 당하지...
호주 주정부, 40년 전 열차 참사 뒤늦게 공식 사과 2017-05-05 16:42:52
총리의 사과가 나오자 주의회 방청석을 메운 참사 희생자 가족들과 생존자들, 당시 구조 참여자 등은 조용하게 박수를 쳤고, 일부는 눈물을 훔쳤다. 시드니 서부의 그랜빌에서는 1977년 1월 18일 도심으로 향하던 출근 열차가 탈선하며 콘크리트 다리를 들이받았고, 붕괴한 다리가 열차를 덮쳐 83명이 목숨을 잃고 213명이...
법정에서 본 이재용 '꼿꼿한 정자세'…최순실 '싸늘한 눈빛' 2017-04-29 14:52:04
도중 립밤을 바르거나 방청석에 있는 사람과 눈인사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반면 같은 법원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뇌물수수 및 강요, 직권남용 혐의 재판을 받는 최씨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유형이다. 최씨는 자신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검찰과 특검 측이 부른 증인을 노려보거나 발언권을 얻어...
이재용 부회장 재판, 소법정으로 옮기나…法 "박 전 대통령 때문" 2017-04-29 12:41:36
대법정 대신 방청석 40석 규모의 소법정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이 5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들의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5월 중하순께부터 소법정에서 재판을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재판부는 전날 열린...
'세기의 재판' 이재용 사건, 박 전 대통령 재판에 대법정 내줄듯 2017-04-29 11:49:10
방청석 40개 규모의 소법정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이 5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을 비롯한 삼성그룹 전·현직 임원들의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5월 중·하순께부터 소법정에서 재판을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재판부는...
서미경·신영자 "롯데주식 편법증여 관여 안 해" 혐의 부인 2017-04-18 16:26:27
부회장은 방청석에서 재판을 지켜봤다. 신 총괄회장은 재판장의 말을 듣지 않고 변호인에게 상황 설명을 요구하는 등 다소 부산한 모습을 보였다. 여러 차례 재판장과 변호인의 말을 알아듣지 못해 변호인이 종이에 써서 물어본 뒤에야 자신의 생년월일을 대답하기도 했다. 변호인이 혐의를 부인하는 의견을 말하는 동안 신...
'대통령후보, 기자들이 검증한다' 기자협회, 대선후보 5인 합동토론회 개최 2017-04-09 14:29:01
취재를 위해 현장에는 1백석 규모의 방청석을 만들어 취재 편의를 제공하고 별도의 기자실도 마련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sbs를 통해 생중계 된다. 한국기자협회는 대통령 선거 때마다 주요 후보를 개별적으로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했지만, 주요 후보를 모두 초청해 합동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미나 기자...
日 강제노역 할머니 "굶주림 속 일하며 돌아온 건 욕·발길질" 2017-04-07 18:44:21
흙바닥에 뭉개 먹지 못하게 했다. 방청석 맨 앞줄에서 양 할머니의 증언을 듣던 오길례씨 남동생은 죽은 누이가 겪었을 고초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어 2차 소송 당사자인 김재림(87) 할머니의 피해 증언이 이어졌고 방청석에서는 탄식과 숨죽여 눈물을 흘리는 신음이 들려왔다. 소작농 집안의 7남매 중 넷째딸이었던...
"엄마를 무참히 살해하더니 이번엔 재판을 지연하려 해 억울" 2017-04-07 16:39:36
다시 열기로 하자 갑자기 법정 안이 소란해졌다. 방청석에 앉아 있던 피해자의 어린 딸 등 유족이 참았던 울분을 토한 것이다. 피고인 한 씨 측이 변호인 선임 등의 문제로 이 사건 재판이 한 달 이상 공전했기 때문이다. 피해자 김모(52) 씨의 유족은 이날 "지난 2월 28일 첫 재판이 시작된 이후 별다른 진전 없이 계속...
겉으론 차분한 이재용, 물 들이켜며 특검-변호인 격돌 주시(종합) 2017-04-07 12:01:35
형사 재판이 생소한 만큼 굳은 표정으로 방청석과 법정을 둘러보기도 했다. 함께 기소됐지만,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는 미리 피고인석에 앉아서 이 부회장을 맞았다. 이 부회장은 재판부가 직업을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