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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의 'ASEAN 톺아보기' (1) ] 新남방정책 로드맵이 필요하다 2018-06-11 19:34:56
북한 비핵화와 남북관계에만 집중하느라 신남방정책 추진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오히려 관련 국가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新북방정책과 연계해 추진해야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싱가포르에서 열린다는 사실도 의미가 있다. 아세안 10개국 모두가 북한과...
북미 정상회담 '세기의 담판' 준비는 끝났다 … 합의문 초안 막판 조율 2018-06-11 07:52:33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미국 측은 북한이 수용을 거부해온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합의문에 명시하길 요구하는 가운데, 김 대사와 최 부상은 막판까지 비핵화의 표현을 놓고 줄다리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북미 정상들은 오는 12일 비핵와 체제보장의 맞교환을 둘러싼 이른바...
급변하는 노동환경, BPO 사업 성장…수혜주는? 2018-06-08 08:06:31
상승과 주당 근로 시간 단축으로 인해 기업의 비핵심 업무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g이니시스, 한국전자금융, 사람인에이치알, 멀티캠퍼스, 비즈니스온, 이지웰페어를 수혜주로 제시했다.이 증권사 손세훈 연구원은 "bpo는 기업이 직접 관리하던 인사, 총무, 회계, 세무, 물류, 교육 등 비핵심업무를...
[북미회담 D-5] ⑮-1 美전문가 진단 "큰 틀의 비핵화 합의 가능" 2018-06-07 06:20:28
"CVID 쉽지 않을 것"…"최대한 검증가능 비핵화 모색해야" (워싱턴·뉴욕=연합뉴스) 송수경 이귀원 특파원 =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닷새 앞으로 다가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를 향한 큰 틀의 합의와 종전선언 도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
IAEA 전 사무차장 "北 고농축 우라늄 폐기, 몇달내 완료 가능" 2018-06-06 09:58:17
특정 부분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또 비핵과 이행과 검증 시간에 관해 "어떤 식으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반년 혹은 일 년 안에 많은 것이 이뤄질 수도 있다"면서 "핵시설의 폐기와 감시 등은 단 몇 주 안에도 이뤄질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모든 시설이 영변에 있는 것이 아니고, 북한 내 여러...
[사설]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핵폐기' 명확히 구분해야 2018-05-28 17:40:33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한반도 내에서 핵무기 생산·보유·반입뿐 아니라 적재 가능한 항공기나 함선의 통과·착륙·기항을 금지하고, 핵우산 제공 협약과 핵무기가 동원될 수 있는 일체의 군사훈련도 금지하는 것’이라고 했다.또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해서는...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골디락스’라는 미국 경제! 파산 우려 나오면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되나? 2018-05-18 10:42:49
정지 -비핵심적인 업무는 정지, 연방공무원 휴가 -셧 다운 기간이 길어질수록 누진적인 충격 -13년 10월 셧 다운, GDP 0.2∼0.6%p 둔화 투자자 입장에서 우려되는 것은 미국경기 회복 속에 재정적자가 확대됨에 따라 국채금리가 빠르게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빠르게 상승, 3.09%...
"북한만이 아닌 한반도 전체 비핵화해야…사드철수 고려도" 2018-05-15 14:05:17
비핵화해야…사드철수 고려도" 시민사회 "철수·주둔 이분법 넘어 '전략자산 없는 주한미군' 생각해볼 시점"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반도 평화 논의가 새 국면으로 접어들면 주한미군의 핵우산 등 전략자산과 사드 철수를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시민사회에서 제기됐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5-14 20:00:00
공사가 14일 "(북미 정상은) 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완전한 비핵화)가 아닌 'SVID'(suffici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충분한 비핵화), 즉 핵 위협을 감소시키는 핵 군축으로 갈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태 전 공사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
태영호 "북미회담서 CVID 아닌 핵군축으로 갈 가능성 크다"(종합) 2018-05-14 19:01:39
공사가 14일 "(북미 정상은) 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완전한 비핵화)가 아닌 'SVID'(suffici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ing·충분한 비핵화), 즉 핵 위협을 감소시키는 핵 군축으로 갈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태 전 공사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