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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피에스타 김재이 “주위에 밝은 에너지 전하는 사람 되고파” 2017-06-05 11:08:00
됐다. 원래는 동물을 좋아해 사육사가 되고 싶었는데 그때 급히 대학 진로를 바꿨다. 다른 친구들보다 입시 준비 기간이 짧은 만큼 더 열심히 했다. 그래서인지 운이 좋게 원하던 학과에 진학할 수 있었다. 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지금의 회사를 만나 스무 살 끝날 때쯤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4년 정도 연습했다. 그렇게...
10년 일해도 '나가' 한마디에…"마필관리사는 파리 목숨" 2017-05-29 14:08:12
"하지만 박씨가 가정 문제로도 힘겨워했다는 진술이 많았던 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 사망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날 해명자료에서 "마필관리사들이 동물원 사육사나 말 사육사 등 유사직종보다 임금이 높은 상황"이라면서 "마사회에서는 마필 관리사들이 적정 수준의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중국 기증 따오기 4마리가 313마리로…내달 일반에 재공개 2017-05-25 16:16:22
이들 따오기는 사육사가 한 마리씩 보듬어 미꾸라지와 계란노른자 등을 곱게 갈아 만든 이유식을 먹여주자 목을 쭉 빼고 삼켰다. 어린 따오기들은 하루에 8차례 정도 이유식을 먹는다. 먹이 순서를 기다리며 인큐베이터에 있는 다른 따오기는 먹이를 빨리 달라는 듯 부리로 인큐베이터 내부를 '쿡쿡' 쪼아댔다. 좀...
'털 짧은 얼룩 삽살개' 복제 성공…일반에 선봬 2017-05-24 09:30:01
사육사를 배치했다. 오월드 관계자는 "300년 만에 다시 태어난 진귀한 개를 전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알다브라 육지 거북, 한국 늑대 등 세계적 희귀종을 보유한 생태동물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삽살개는 예부터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상징으로 여겨졌고, 1992년 천연기념물 368호로 지정돼...
'백두산호랑이' 내달 백두대간 수목원에 또 방사 2017-05-24 06:00:17
사육사들의 보살핌 아래 무진동 항온항습 차량을 이용해 시속 70여㎞의 속도로 조심스럽게 이동할 예정이다. 산림청은 지난 1월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과 대전 오월드의 백두산 호랑이 수컷 2마리를 백두대간 수목원으로 이송했지만, 1마리는 이송 9일 만에 만성신부전에 의한 요독증으로 폐사했다. 백두대간 수목원에...
"동물원·수족관 운영, 요건 갖춰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2017-05-23 10:00:04
포함)과 전문사육사 1∼3명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등록신청서에는 적정한 서식환경 제공계획·보유생물 질병 관리계획·휴폐원시 보유생물 관리계획 등의 내용도 담아야 한다. 동물원과 수족관은 연간 30일 이상 개방돼야 한다. 동물원·수족관을 6개월 이상 휴원하거나 폐원할때에는 보유생물 관리계획 등...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금등·대포' 제주바다 '귀향' 2017-05-22 16:01:57
여정에는 서울대공원의 수의사와 사육사가 동행하며 돌고래들의 건강상태를 살폈다. 이날 제주행은 총 이동거리 550여㎞, 소요시간 8∼9시간에 달했고, 해양수산부 관계자와 서울대공원 수의사·사육사, 시민단체 등 30여명이 동원됐다. 남방큰돌고래의 방류 작업은 2013년 제돌·삼팔·춘삼이, 2015년 태산·복순이 등에...
아시아나, 남방큰돌고래 2마리 제주 이송작전 완수 2017-05-22 11:42:05
실렸다. 1시간가량의 비행 중에는 전문 사육사와 수의사가 지속해서 돌고래들의 상태를 살폈다. 아시아나항공은 항공기 환경조절시스템을 가동해 화물 탑재 공간의 환기를 조절하고, 기내온도를 15∼20도로 유지하는 등 돌고래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5년에도 남방큰돌고래 태산...
마지막 남은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18년만에 자연으로 2017-05-21 11:00:08
사육사 등 전문인력들이 2명 이상 교대로 근무하면서 먹이(활어) 공급과 건강상태 확인, 적응상태 관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훈련을 통해 야생 환경에 적응했다고 판단되면 7월 중순께 자연 방류된다. 강용석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은 "남방큰돌고래 금등이와 대포의 적응훈련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하루빨리 자연으로...
"금등·대포야 잘가" 서울대공원 남방큰돌고래 22일 고향 제주로 2017-05-18 06:00:06
보인다"며 "모든 여정에는 수의사와 사육사가 동행해 건강 상태를 살필 것"이라고 전했다. 금등이와 대포는 앞서 고등어, 오징어, 광어, 도다리 등 제주 바다에서 흔한 어종으로 활어포획훈련도 거쳤다. 이들은 제주 함덕리에서 2개월간 자연적응훈련을 받은 뒤 7월 중순께 자연 생태계로 방류될 전망이다. 자연적응훈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