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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식탁선 스마트폰 내려놓고 가족과 소통하라" 2019-12-30 17:35:34
교황은 앞서 성탄절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잠든 성모 마리아 옆에서 아기 예수를 돌보고 있는 요셉을 묘사한 그림을 게재했다고 NHK가 전했다. 교황은 함께 올린 글에서 "그들은 나에게 특별한 '예수 성탄화'를 나에게 줬다"며 "이 그림은 '엄마를 쉬게 하자'로 불린다"고 설명했다. 교황은 이...
트럼프는 푸틴과 통화…美안보보좌관은 군사력 내세워 대북경고(종합) 2019-12-30 12:08:34
= '성탄 선물'은 없었지만 심상찮은 행보를 이어가는 북한을 두고 미국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및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최근 전화통화를 하며 북한의 도발자제 및 대북공조 방안을 논의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도 통화했다. 같은 날 미국의...
"아들 사죄, 어머니 수용"…한진家 '성탄 막장' 빠른 사과 왜? [전문] 2019-12-30 10:21:28
낸 배경은 지난 성탄절 벌어진 '모자(母子) 싸움' 때문이다. 재계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이 동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 방식을 공개 비판한 지 이틀 만인 지난 25일 조 회장은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 다퉜다. 조 회장은 어머니가 경영권을 두고 조 전 부사장에게 힘을...
'성탄 막장극'…다시 불붙는 한진家 오너리스크 비판 여론 2019-12-30 09:38:50
불붙은 계기는 지난 성탄절 벌어진 '모자(母子) 싸움' 때문이다. 재계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이 동생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경영 방식을 공개 비판한 지 이틀 만인 지난 25일 조 회장은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 다퉜다. 조 회장은 어머니가 경영권을 두고 조 전 부사장에게...
美, 성탄 후에도 심상찮은 北에 군사력 거론하며 도발자제 경고 2019-12-30 03:27:42
美, 성탄 후에도 심상찮은 北에 군사력 거론하며 도발자제 경고 백악관 안보보좌관, 北도발 가능성에 "美 실망 보여줄 것…美 최고의 군사강국" '비핵화시 대북 정권교체 없고 밝은 미래' 트럼프 약속도 환기…협상복귀 촉구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성탄 선물'은 없었지만 심상찮은 행보를...
중국서 10년간 환자·가족에 살해당한 의료인 24명 달해 2019-12-29 23:30:42
10년간 환자·가족에 살해당한 의료인 24명 달해 성탄 전날에도 베이징서 여의사 사망…中 전인대, 강력 처벌법 통과 (홍콩=연합뉴스) 안승섭 특파원 = 중국에서 최근 10년간 치료에 불만을 품은 환자나 그 가족에 의해 살해당한 의료인의 수가 24명에 달한다고 중국 펑파이(澎湃)와 홍콩 명보가 29일 보도했다. 이들 매...
美, 연말시한 임박 '새로운 길' 北전원회의 주시…레드라인 촉각 2019-12-29 12:43:45
분노' 회귀 기로 1월8일? 2월16일?…美 '노(No) 성탄선물' 속 '새해선물' 가능성 대비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은 28일(현지시간)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열린 북한의 노동당 전원회의 개최에 촉각을 세우며 그 결과를 예의주시했다. 북한이 공언한 '성탄절 선물'이...
"美국방부 '현시점서 北행동 1월8일이나 2월16일즈음 가능성도'" 2019-12-29 03:13:25
2·16까지 美태도변화 기다릴수도'" WSJ "한국측 '노(No)성탄선물' 징후 파악…美 ICBM→'보다 제한된 조치' 전망도" "美, 대북 정찰비행 2017년 수준으로…동해에 유도 미사일 구축함 배치"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북한이 예고한 '성탄절 선물'이 아직 현실화하지 않은 가운데...
실수 경보에 오보까지 …"일촉즉발, 한반도 전쟁 위기" 경고 2019-12-28 16:38:52
'성탄절 선물'을 예고한 북한은 정작 도발 없었지만, 잘못된 경보와 오보로 한반도와 주변의 긴장이 고조됐다. 이러한 가운데 "이러다 진짜 전쟁이 날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까지 나왔다. 지난 26일 밤 동두천 미군기지인 캠프 케이시에서 '공습 경보' 비상 사이렌이 실수로 잘못 울린...
`강적들` 박형준 "조국-유재수, 우병우 건과 다를 바 없어" 2019-12-28 13:02:42
"성탄 선물이라고 말하고, 실상은 `성탄 침묵`으로 읽는다"며 "북한이 침묵하게 된 건 중국에서 한중일 회담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중국의 물밑 압박이 있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형준 교수는 "무력 도발은 안 했지만 북한이 미국을 이전처럼 대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선전포고`라는 점에서 `도발`"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