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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당 대표 온건파서 30년만에 총리 배출…강경파에 포위 2021-10-04 14:16:26
온건 보수가 주류였지만, 지금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이끄는 호소다(細田)파로 대표되는 강경 보수가 주류 세력이 됐다. 강경파에 둘러싸인 기시다 총리가 자신의 정치색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 "미국서 겪은 인종차별 계기 정치인 꿈 품어" 1957년 도쿄도(東京都) 시부야(澁谷)구에서...
집권당 국회의원이 뽑는 일본 총리, 파벌 구도에 얽매여 2021-10-04 11:45:23
安倍晋三) 전 총리가 실질적인 지주인 호소다파와 아베의 정치적 맹우인 아소 다로(麻生太郞) 자민당 부총재가 수장인 아소파 소속 의원들의 발탁이 두드러진다. 이 밖에 다케시타파와 4위 파벌인 니카이(二階)파(47명) 소속 의원들도 등용해 주요 파벌에 자리를 배분하는 일본 특유의 인사 방식도 이어갔다. 이번 자민당...
기시다, 아베 측근 중용·나눠주기…극우 요직 기용 2021-10-04 10:26:02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와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재의 그림자가 엿보인다. 2012년 12월부터 약 8년 9개월에 걸쳐 재무상으로 재직해 전후 최장 기록을 세운 아소가 자민당 부총재로 자리를 옮기면서 아소의 처남인 스즈키 슌이치(鈴木俊一)가 재무상에 기용됐다. 유임된 기시 노부오(岸信夫) 방위상은 아베의 친동생이다....
13명 첫 입각 '물갈이'…스가 때보다 '늙은' 기시다 내각 2021-10-04 10:20:12
앞서 단행한 자민당 간부 인사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측근을 중용해 구태를 벗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는데 이를 의식해 '물갈이'에 역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밀린 숙제를 해치우듯 다선 경력에도 각료를 못 해 본 고령 의원을 영입한 사례가 있으며 내각 구성원 평균 연령도 상승했다. ◇...
일본 기시다 내각서 모테기 외무상·기시 방위상 유임 2021-10-04 09:40:18
정권의 핵심인 관방장관에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가 실질적으로 이끄는 자민당 내 최대 파벌(호소다) 소속인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59) 전 문부과학상이 임명된다. 새 재무상으로는 아베의 맹우(盟友)인 아소 다로(麻生太郞) 전 부총리가 이끄는 파벌 멤버이자 아소의 처남인 스즈키 순이치(鈴木俊一·68) 전...
일본 제100대 총리 오늘 선출…기시다 내각 출범 2021-10-04 05:03:00
9개월여간 이어진 제2차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연장선으로 흐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 컨트롤 타워에 해당하는 총리관저의 이인자인 관방장관에는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전 문부과학상이 내정됐다. 마쓰노는 2012년 미국 뉴저지주 지역지 '스타레저'에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과...
일본 기시다 내각 내일 출범…아베 측근 요직 포진(종합) 2021-10-03 19:09:32
安倍晋三) 정권의 아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일본 정부 컨트롤 타워에 해당하는 총리관저의 2인자인 관방장관에는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전 문부과학상이 내정됐다. 마쓰노는 2012년 미국 뉴저지주 지역지 '스타레저'에 일본군 위안부 제도의 강제성과 일본 정부 책임을 부정하는 의견 광고를...
도쿄 지역정파 '도민퍼스트회' 신당 만든다…고이케 행보 주목 2021-10-03 16:30:56
아베 신조(安倍晋三) 당시 총리가 위기 돌파 카드로 중의원 해산을 통한 조기 총선을 선택하자 2017년 10월 총선을 앞두고 고이케는 '희망의 당'을 출범시키고 국정 개입의 길을 닦으려 했다. 하지만 "보수가 아닌 사람은 배제하겠다"는 발언으로 '배제 정치' 논란에 휩싸이면서 유권자들의 외면을 받아...
'위안부 합의' 기시다, 내일 일본 총리 취임 2021-10-03 14:22:19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측근이 차지하면서 독자 색이 부족하다는 평가 속에 기시다 정권이 출범한다. 연임이 유력한 기시는 아베의 친동생이며, 아베의 측근인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문부과학상도 기시다 내각의 각료 신분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달 1일 단행한 자민당 간부 인사에서는 아베의 측근인...
기시다, 아베 동생 방위상에 유임 방침…모테기 외무상도 유지 2021-10-03 09:58:54
安倍晋三) 전 총리의 측근이나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내각에서 활동한 이들 중 일부가 유임되거나 자리를 바꿔 계속 중용될 전망이다. 3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기시다는 아베의 친동생인 기시 노부오(岸信夫) 방위상을 유임한다는 방침이다. 엄중한 안보 환경을 고려해 정책의 계속성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