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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박근혜침대 논란에 "시골집에서 침대로 사용할 것" 2017-07-18 15:51:02
최민희 "`국정농단 반면교사`로 전시하자" 사진설명: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침대 처리 딜레마, 놔둘 수도 버릴 수도 팔 수도 없다면 제부인 제게 주십시오"라며 "시골집에서 침대로 사용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박근혜침대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대안도 나오고 있다. 박근혜 전...
신동욱 "'처치곤란' 박前대통령 침대, 제부인 내게 달라" 2017-07-18 15:36:15
박前대통령 침대, 제부인 내게 달라" 최민희 "'국정농단 반면교사'로 전시하자"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국가 예산으로 산 침대의 처리 문제를 놓고 청와대가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정치권 인사들이 침대의 처리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가장 먼저 입장을 밝힌 것은 박 전...
박근혜 전 대통령 669만원 침대, 청와대 골칫덩어리 전락? 2017-07-18 11:09:45
침대의 내용 연수는 9년이다. 최민희 전 의원이 지난 2015년 조달청으로부터 받은 청와대의 침대 구입자료를 공개한 바가 있는데 당시 청와대는 2013년 인수위 시절 475만 원에 달하는 침대를 먼저 샀고 한 달도 안 돼서 취임 직후에 669만 7000원짜리 침대를 구입했다. 또 몇 달 뒤에 80만 원짜리 침대, 이렇게 3대를 산...
[ 사진 송고 LIST ] 2017-07-14 15:00:02
13:06 서울 김주성 '토마토의 다앙한 변신' 07/14 13:06 서울 이상학 발언하는 최민희 경제2분과 위원 07/14 13:06 서울 전지혜 제주교육감과 대화하는 추미애 대표 07/14 13:06 서울 김주성 '폭염 이겨내고 출하된 토마토' 07/14 13:08 서울 김현태 박근혜 다시 법정으로 07/14 13:22 서...
‘미코 출신’ 서해원,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 확정...신성록과 호흡 2017-07-11 09:47:01
은행에서 함께 일하는 은행원 최민희를 연기할 예정. 박학다식한 두뇌와 발랄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특히, 서해원은 2009년 미스코리아 인천 선 출신이라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2010년 ‘시크릿 가든’으로 데뷔 이후 ‘역전의 여왕’ ‘조선 총잡이’ ‘미스코리아’ ‘여왕의 꽃’ ‘레드카펫’ ‘더 킹’...
"배급·상영 겸업금지"…영화시장 독과점 손본다 2017-06-30 18:33:31
4층 회의실에서 최민희 경제2분과 자문위원(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사회분과 주도로 ‘영화산업 수직계열화 해소 방안’을 주제로 비공개 간담회를 열었다. 낮 12시께부터 약 2시간30분 동안 진행된 이날 간담회엔 정부 관계자들과 심재명 명필름 대표, 영화배우 문성근 씨,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임원 등이...
문성근, 국정委 찾아 영화산업 대기업 독과점 논의 2017-06-30 17:34:53
이날 경제2분과 최민희 위원 등 자문위원들과 다른 영화계 인사들을 만나 2시간가량 영화산업 수직계열화 문제 등을 주제로 비공개 간담회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산업 수직계열화란 특정 대기업이 계열사를 통해 영화의 제작과 배급, 상영에 이르는 유통 과정을 독점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CJ그룹·롯데그룹 등이...
국민의당 진상조사 착수…안철수 인지·윗선개입 여부 뇌관(종합) 2017-06-28 18:33:38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 나와 "개인 혼자서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캠프마다 상황실을 통해 보고가 다 올라가게 돼 있다"며 "누군가가 (조작을) 지시하고, 또 누군가가 액션플랜을 짰으리라는 것이 상식적 추론"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이씨가 검찰에서 '독자적 판단으로...
국민의당 '의혹제보 조작' 조사 착수…"安도 만나겠다" 2017-06-28 12:55:33
의혹을 거두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전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 나와 "개인 혼자서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캠프마다 상황실을 통해 보고가 다 올라가게 돼 있다"며 "누군가가 (조작을) 지시하고, 또 누군가가 액션플랜을 짰으리라는 것이 상식적 추론"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런 사안은...
與의원들 "安, 숨어선 안돼…진실 고백하고 사과해야" 2017-06-28 10:31:10
대선 때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SNS본부장을 맡았던 최민희 전 의원도 이날 YTN 라디오에 나와 "안 전 대표가 사과하고,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이 순리"라고 말했다. 최 전 의원은 "안 전 대표가 이런 일을 기획하고 조작할 분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하지만 안 전 대표의 최측근 두 명이 개입됐다고 지목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