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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국장 지명자 "대통령이 불법 요구시 설득…안되면 사임"(종합) 2017-07-13 04:54:32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민주)을 골탕먹이려고 뉴욕 시와 포트리 시를 연결하는 조지워싱턴교(橋)의 일부 차선을 막아 체증을 유발했다는 내용이다. 레이 지명자는 조지 W. 부시 정부 시절인 2003~2005년 법무부 형사국 담당 차관보를 지냈고 현재는 법무법인 '킹 앤드 스폴딩'에서 일하고 있다. 레이는 2001년 미국...
캐논도 위성 쐈다…소수의 '우주 독점시대' 끝났다 2017-06-30 17:43:51
한층 낮아지고 있다. 미국 우주산업 투자계의 큰손으로 불리는 딜런 테일러 콜리어스인터내셔널 회장은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뉴 스페이스 2017’ 콘퍼런스에서 “우주에 도전하는 나라와 기업이 늘면서 우주가 민주화되고 있다”며 “10년 뒤인 2027년까지 우주를 다녀오...
박태환, 되살아난 폭발적 뒷심…세계 정상 복귀 '청신호' 2017-06-26 11:02:18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맥 호튼(호주)과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를 각각 3위와 2위로 제치고 차지한 우승이라 더욱 값졌다. 긴 공백기를 보낸 박태환이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연거푸 제칠 수...
박태환 로마대회 자유형 800m 4위로 대회 마감 2017-06-26 07:33:18
세테콜리 국제수영대회 최종일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8분04초31로 터치패드를 찍어 4위를 기록했다. 얀 미카(체코)가 7분54초24로 1위, 게르게이 듀르타(헝가리)가 7분56초21로 2위, 안톤 외르스코프 입센(덴마크)이 7분58초64로 3위에 각각 올랐다. 박태환은 앞서 열린 자유형 100m 결승에서는 49초14로 8번째로...
박태환, 세계대회 모의고사서 2관왕…자신감도 '쑤욱' 2017-06-25 08:41:20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이틀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8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전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주 종목에서 거푸 정상에 올라 2관왕이 됐다. 박태환에게 이번 대회는 다음 달 14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막하는 2017 국제수영연맹(FINA)...
박태환, 로마대회 자유형 200m서도 우승 '2관왕' 2017-06-25 07:50:35
콜리 국제수영대회 이틀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8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이로써 전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의 기록으로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맥 호튼(호주·3분47초58) 등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한 박태환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날 예선에서도 1분48초24로...
박태환,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제치고 로마 수영대회 1위 2017-06-24 13:20:50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위는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5초88), 3위는 맥 호튼(호주·3분47초58)이다. 특히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호튼과 동메달을 획득한 데티를 모두 제치고 목에 건...
[고침] 체육(박태환, 리우 금메달리스트 꺾고 로마대회…) 2017-06-24 09:33:57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위는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5초88), 3위는 맥 호튼(호주·3분47초58)이다. 특히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호튼과 동메달을 획득한 데티를 모두 제치고 목에 건...
물살 가르면 金…박태환, 리우 이후 국제대회 11번째 우승 2017-06-24 09:31:07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델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박태환의 올해 가장 큰 목표는 7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 우승이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로마에 '전초기지'를 마련한...
박태환, 리우 금메달리스트 꺾고 로마대회 400m 우승 2017-06-24 07:40:46
누오토에서 열린 세테 콜리 국제수영대회 첫날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4초54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위는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3분45초88), 3위는 맥 호튼(호주·3분47초58)이다. 특히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 호튼과 동메달을 획득한 데티를 모두 제치고 목에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