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주지훈, 지성의 '약국' 발언에 "형 위험한 발언이에요~" 2014-06-12 11:46:13
약국같은 존재였다"고 말하자, 주지훈이 "형 그거 위험한 발언이에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지성, 주지훈, 이광수 주연의 '좋은 친구들'은 거액의 현금이 사라진 강도화재사건으로 가족을 잃은 현태(지성)가 세상에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인철(주지훈), 민수(이광수)를 의심하게...
'고교처세왕' 이열음, 과거 '중학생 A양'으로 알려져…'깜짝' 2014-06-11 15:22:59
것이다"고 말했다.'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교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이다. 서인국은 동생 이민석과 형 이형석 역, 1인 2역을 소화한다.한편 이열음은 지난 4월 kbs 드라마 스페셜 '중학생a양'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한경닷컴...
’고교처세왕‘ 서인국, 순수 고교생-젠틀 본부장…이중매력 예고 ’기대감↑‘ 2014-06-10 22:49:03
민석은 형의 빈자리를 대신해 대기업 본부장으로 위장 입사를 하게 된다. 이때부터는 대기업 본부장 이형석으로 변신하는 것. 그는 성실함보다는 재치와 유쾌한 처세술로 사내 인기남으로 등극하게 된다. 겉은 누구보다 잘 차려입은 성인의 모습이지만 실상은 단순하고 철없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임으로써 웃음을 자아낼...
<부고> 배형철(신한생명 마케팅부 부장)씨 부친상 2014-06-09 17:13:06
▲배환갑씨 별세(향년 82세), 배형호(농촌진흥청), 형철(신한생명 마케팅부 부장), 형석(소방청), 형주(한전KPS)씨 부친상 = 9일 오전 03시, 전주 효자장례타운 301호 ☎ 063-229-4444 , 발인 11일 08시 임실 호국원
11[스타들의 수다] 제국의 아이들 "계산 없는 ‘으리’가 바로 베스트 프렌드" ② 2014-06-03 09:46:34
이성적으로 판단해주시는 저의 멘토 같은 존재세요. 형식- 너무 멋있는 분이요. 제가 고등학교 때 성인이 되면 차를 사달라고 한 적이 있어요. 철이 없을 때요.(웃음) 그때 '네가 돈을 직접 벌어서 그 돈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나서 그...
`나혼자산다` 김광규, "이서진, 잔소리하지만 뒤에서 챙겨줘" 2014-05-31 12:37:52
"`형은 왜 맨날 옷을 그렇게 입어`라고 잔소리하지만 뒤에서 옷도 여러벌 챙겨줘서 깜짝 놀랐다. (투덜대는 것을) 그걸 반전시키는 매력이 있다. 오늘 대화도 무르익고 하니까 재밌었다"라며 이서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서진 역시 인터뷰에서 김광규에 대해 "착하고 순수한 점은 좋은데 가끔 철없는 사람 같아서...
`고교처세왕` 포스터 공개, 서인국 이중매력+아슬아슬 삼각관계 2014-05-30 16:15:39
2종을 공개했다.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다음달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총 2종으로 서인국의 이중 생활을 잘 드러내는 두 가진 콘셉트로 드라마...
`고교처세왕` 서인국, 티저 공개..고교생 vs 대기업 본부장 `훈훈` 2014-05-23 08:28:52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고교처세왕`은 철 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 오피스 활극`.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 다음달 16일 오후 11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서인국은 철 모르는 18세 고교생이자 풍진고 아이스하키부...
[朴대통령 인적쇄신 시동] '책임총리제' 쇄신案 내놨던 주역에 난국돌파 지휘봉 2014-05-22 20:52:16
관료나 법조인 출신의 실무형 내각이 수동적으로 움직이면서 국민적 분노를 키우는 것을 박 대통령 스스로 지켜보면서 새로운 콘셉트의 내각을 짜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청와대 한 참모 역시 “이른바 ‘받아쓰기 총리와 내각’을 데리고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최대위기를 맞은 현...
‘역린’ 현빈 “과거 회상 신, 감독님께 뺐으면 좋겠다고…” 2014-05-20 07:50:03
직위로는 한참 아래인 신하지만 형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한 인물을 떠나보낼 수밖에 없던 상황들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재영 선배가 이름을 부르는 장면도 좋아하는데, 그 장면은 처음에 시나리오에는 없던 부분이다. 수정을 거치면서 감정을 증폭시키기 위해 넣은 건데, 선배님과 특별한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