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소문만 무성하던 차 나온다…'코란도' 계승 콘셉트카 공개 [영상] 2023-03-30 10:33:56
후륜, 2·4륜 구동의 전환을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부품의 기능을 하나의 부품으로 통합하는 앞 3in1 및 뒤 8in1 설계로 프렁크 구성 등 공간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 배터리 시스템 적용과 최적화된 설계로 휠베이스 조정 등을 통해 실내공간 확장이 가능하다. KG모빌리티는...
대형 SUV도 전기차 시대…기아 EV9 세계 첫 공개 2023-03-29 17:40:11
150㎾·최대 토크 350Nm의 후륜 모터 기반 2WD와 최고출력 283㎾·최대토크 600Nm의 전·후륜 모터 기반 4WD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99.8㎾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500㎞ 이상(국내 기준)의 주행가능거리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또 350㎾급 충전기로 25분 만에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기아 야심작 EV9 정식 공개…1회 충전시 500㎞ 이상 주행 2023-03-29 06:00:09
후륜구동) 모델은 최고 출력 150㎾에 최대 토크 350Nm, 4WD(4륜구동) 모델은 최고 출력 283㎾에 최대 토크 600Nm의 힘을 발휘한다. 4WD 모델은 '부스트' 옵션을 추가하면 최대 토크를 700Nm까지 높여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3초 만에 도달한다. 소프트웨어로 차체를 제어해 안전성을 높이는 기능도 여럿...
"큰 거 온다"…기아가 작심하고 만든 'EV9' 세계 최초 공개[영상] 2023-03-29 06:00:02
후륜 모터 기반 2WD 모델과 최고출력 283kW·최대토크 600Nm의 전·후륜 모터 기반 4WD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4WD 모델은 '부스트 옵션'을 구매하면 최대 토크를 700Nm까지 높일 수 있다. 기아 연구소 측정 기준 제로백(0→100㎞ 도달하는 데 걸리는 속도)이 약 5.3초다. 후륜 모터는 멀티 인버터를 적용,...
"경쟁자 없다" 기아, EV9 풀스펙 공개…2분기 사전계약 2023-03-29 06:00:01
배터리 컨디셔닝 기능도 탑재된다. EV9은 최고출력 150kW, 최대토크 350Nm의 후륜 모터 기반 2WD 모델과 최고출력 283kW, 최대토크 600Nm의 전후륜 모터 기반 4WD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4WD 모델은 '부스트' 옵션을 구매하면 최대 토크를 700Nm까지 높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한국 출시 첫 전동화 모델은 'RAV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23-03-28 16:28:58
전후륜 모터 조합을 통해 최대출력 306마력의 힘을 낸다. ‘E-Four’(사륜구동) 시스템은 전륜과 후륜에 각각 100 대 0에서 20 대 80까지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배분해 탁월한 가속력과 높은 선회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복합 주행모드 기준 연비가 L당 15.6㎞로 효율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한국에 출시된 도요타 모델...
롤스로이스 타는 거 아니었어?…지드래곤 BMW '깜짝 홍보' 2023-03-28 15:56:26
측은 설명했다. M 모델 최초로 기본 탑재되는 후륜조향 기능인 BMW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은 저속에서는 민첩한 코너링 성능을, 고속에서는 주행 안정감을 높인다. 외관의 전면 분리형 헤드라이트는 윤곽 조명을 적용한 BMW 키드니 그릴, 대형 공기 흡입구와 조화를 이룬다. 보닛 디자인은 대담성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현대모비스=車 부품사'라는 편견은 버려…"이런 것도?" 2023-03-27 09:41:37
후륜 서스펜션 기술’ △운전자 뇌파 측정으로 안전성 높인 ‘뇌파 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선명도를 높인 ‘25인치 대(大)화면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이다. 스위블 디스플레이, 대화면 HUD는 글로벌 고객사에 선보여 수주 확보에 나선 기술이기도 하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뉴스가 지난해 주관한...
미쉐린코리아, 태백 서킷 스포츠 주행 프로모션 진행 2023-03-23 10:20:28
후륜 듀얼 컴파운드 기술이 적용돼 높은 직진 주행성과 코너링 시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 트레드에 사용된 카본블랙 화합물은 더 많은 시간을 주행해도 높은 퍼포먼스를 지속할 수 있게 해 트랙에서 최상의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랑세스, 22년 매출 11조4,000억원...전년 比...
BMW코리아, 왜건형 스포츠 세단 '뉴 M3 투어링' 국내 출시 2023-03-09 18:00:10
M xDrive가 탑재돼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뉴 M3 투어링의 전면은 수직형 프레임리스 BMW 키드니 그릴과 하단의 대형 공기 흡입구가 조화를 이루면서 스포티함이 강조됐다. 윗면에도 하이글로스 루프와 루프 스포일러를 장착해 역동적인 감성을 더했다고 BMW코리아는 전했다. 실내에는 12.3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