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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사토미에 1R 서브미션 패배 vs "김대환 1R TKO 승" 2014-12-15 10:30:46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리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했다. 한편,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그러나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으로 고전하던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온주완, SBS 새 월화 ‘펀치’ 본방사수 독려샷…남성미 ‘물씬’ 2014-12-15 10:00:03
새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에서 검사 캐릭터를 맡은 만큼 남성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다. 한편 온주완 외에도 배우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 최명길, 서지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펀치’는 오늘(15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사진제공: 윌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로드FC 김대환, 故윤성준에 파이트머니 기부… 22세 뺑소니 사고 사망 `안타까워` 2014-12-15 09:50:20
론카 코바야시와 맞붙었다. 김대환은 강력한 펀치로 코바야시를 무너뜨려 KO승을 따냈다. 김대환은 승리 후 "파이트머니 전액을 고인이 된 윤성준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주먹이 운다 시즌 3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故윤성준은 로드FC 파이터로 활동하다 지난 7일 새벽 뺑소니 사고로 사망했다. 생전...
‘펀치’ 서지혜, 지적인 카리스마 발산…도도한 ‘엄친딸’ 검사 완벽 변신 2014-12-15 08:40:11
있으니, 15일 첫 방송되는 ‘펀치’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펀치’는 정글 같은 세상을 상처투성이로 살아낸 한 검사의 핏빛 참회록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는 두 남녀가 운명을 걸었던 평생의 동지를 상대로 벌이는 뜨거운 승부를 감동적으로 담아낼 작품이다.
‘펀치’ 온주완, 첫 방 본방사수 독려…장난감 ‘펀치‘ 이용한 재치만점 인증샷 화제 2014-12-15 08:37:43
노란색 펀치 장난감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내오고 있다. 특히 검사 캐릭터를 더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기른 남성미 넘치는 수염이 매력을 더하며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주완씨의 깜찍한 펀치를 보니 본방사수 하지 않을 수 없겠네요!”, “수염 하나로 카리스마 검사로...
로드 FC 김대환, 데뷔전 첫 승 "파이트머니, 故 윤성준 선수 유족에 기부" 감동 2014-12-15 08:32:56
몇 차례 펀치를 허용했지만 고바야시의 테이크다운에 차분히 대응하며 기회를 엿보다 재빠른 라이트훅으로 고바야시를 쓰러트렸다. 김대환은 경기 직후 "운이 좋았다. 고바야시의 주먹이 강해서 놀랐다"라며, "그동안 저를 가르쳐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파이트머니는 최근 뺑소니 사고로 고인이 된 윤성준의 유족들에게...
`로드FC` 송가연, 日 사토미에 TKO패 `2연승 좌절` 2014-12-15 08:31:14
강하게 밀어 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압박하며 테이크다운까지 성공시켜 초반부터 송가연을 수세에 몰리게 했다. 결국 송가연은 바닥에 쓰러졌고 사토미는 송가연을 묶어두고 계속해서 펀치를 가했다. 그 과정에서 송가연은 스윕을 시도했지만 사토미는 여러차례 파운딩을 성공시키며 계속해서 데미지를 쌓았다....
‘로드FC’ 故 윤성준은 누구? 김대환, 파이트머니 전액 유족에 기부 2014-12-15 06:50:09
차례 펀치를 허용했지만, 고바야시의 테이크다운에 차분히 대응하며 기회를 엿보다 전광석화 같은 라이트훅으로 상대를 꺾었다. 로드FC 김대환은 경기 직후 “운이 좋았다”며 “고바야시의 주먹이 강해서 놀랐다”고 말한 뒤 “그동안 저를 가르쳐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파이트머니는 최근 뺑소니 사고로 고인이...
로드FC 송가연, 타카노 사토미에 한방… 이때까진 좋았는데 2014-12-15 06:48:25
펀치를 적중시키고 있다.(사진 = 로드FC) ‘로드FC’ 송가연이 “한국의 연예인에게 질 수 없다”며 자신에게 도발한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를 꺾지 못하고 데뷔 첫 패배를 기록했다. 로드FC 송가연은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20’에서 경기 초반 상대의 안면을 유효펀치를 날리며...
로드FC 송가연, 타카노 사토미 승리 선언에 허탈한 표정 2014-12-15 02:22:34
펀치를 날리는 등 간간히 맞서는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사토미의 기무라에 탭을 치고 패배를 감수했다. 이 과정에서 사토미는 로드FC 송가연의 팔을 완전히 꺾지 않고 배려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주짓수 경력자로 이날 경기 이전까지 3승 5패를 기록 중이던 사토미는 통산 4승째를 기록하게 됐고, 로드FC 송가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