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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쉬는 날' 공개훈련한 일본…기본기 다듬기 집중 2017-12-14 19:10:19
야스유키(감바 오사카) 등 이번 대회 주축을 이룬 선수들을 한국전에 내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전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돼 전열에서 이탈한 미드필더 오시마 료타(가와사키 프론탈레)의 부재가 변수로 떠올랐지만, 우승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대회 최종 3차전 '우승 결정전'은 16일 오후...
홍명보장학재단, 축구 유망주 22명에 장학금 2017-12-04 14:58:47
오재석(감바 오사카) 이상민(숭실대) 홍철(상주) 이재성(전북) 이민아(현대제철) 정우영(충칭) 윤일록(서울) 주민규(상주) 이종호(울산) 노지훈(가수) ▲ 하나팀 = 정성룡(가와사키) 조현우(대구) 박주호(도르트문트) 장현수(FC도쿄) 서현숙(수원FMC) 손문호(포항) 고요한(서울) 정우영(대건고) 조수철(부천) 이근호(강원)...
프로축구 아산 무궁화, 새 사령탑에 박동혁 수석코치 2017-11-29 14:30:23
감바 오사카, 가시와 레이솔(이상 일본), 다롄 스더(중국) 등에서 활동하다 2013년 울산으로 복귀한 뒤 2014년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박 감독은 2016년 울산 코치로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지난 2016년 12월부터 아산의 수석코치를 맡아오다 이번에 사령탑의 중책을 맡았다. 구단은 "군경팀의 특성을...
이근호의 투혼, 태극전사를 깨웠다 2017-11-10 21:34:50
강했기 때문이다. 이정협(부산), 황의조(감바 오사카), 황희찬(잘츠부르크) 등 울리 슈틸리케 감독 체제에서 승승장구하던 젊은 공격수 사이에서 이근호는 제대로 된 기회조차 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이근호도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대표팀 선수로 뛰는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모든...
기성용, 홈 평가전에서도 주장…신태용호 이끈다 2017-11-09 16:24:09
달았던 11번은 이근호(강원),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배정받았던 9번은 이정협(부산)이 받았다. 이명주(서울)는 김보경(가시와 레이솔)이 달던 8번, 이재성(전북)은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이 쓰던 17번을 달고 뛴다. 한국 대표팀은 1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 14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세르비아와 경기를...
'40개월만에 복귀' 홍명보 "부담있지만, 축구 신뢰 회복에 최선" 2017-11-08 13:22:02
받고 결국 사퇴했다. 이어 2016년 1월 중국 프로축구 항저우 그린타운FC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하지만 그해 팀의 슈퍼리그(1부 리그) 잔류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2부 리그에서도 부진하자, 지난 5월 사퇴했다. 최근에는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의 감독 후보로도 거론되기도 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황의조 햄스트링 부상…'3기 신태용호' 합류 무산 2017-10-29 09:50:47
=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에서 뛰는 황의조(25)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하면서 11월 축구 대표팀 평가전 합류가 불가능해졌다.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닛폰'은 29일 "감바 오사카 구단이 28일 황의조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라며 "25일 팀 훈련 도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완치하는 데 4~6주가...
'최악 참패' 신태용호 평가전…'과정도 결과도 총체적 난국' 2017-10-11 07:29:30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를 맡은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은 파괴력 없는 움직임과 허술한 결정력으로 상대 수비진에 위협을 주지 못했다. 더불어 신태용 감독은 러시아전 준비에만 초점을 맞춰 원정 2연전에 나선 것도 패착이었다. 두 번째 평가전 상대가 튀니지에서 모로코로 바뀌는 통에 상대 전력...
신태용호, 러시아 2대4 대패 또 실망감..김주영 자책골 붕괴 2017-10-08 09:44:52
황의조(감바 오사카), 김영권(광저우)이 전방과 수비까지 오가는 변형 스리백 전술을 펼쳤다.초반 러시아 알렉산드르 코코린과 표도르 스몰로프 투톱의 공세가 거셌다. 수비 구멍이 여러차례 뚫리면서 실점 위기를 넘기다 결국 선제골을 내줬다. 전반 종료 직전인 44분 러시아는 오른쪽 코너킥을 스몰로프가 거의 선 채로...
신태용호, 러시아에 2-4 패배…권경원·지동원 만회골(종합) 2017-10-08 01:17:45
손흥민(토트넘)이 적극 공격에 가담해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호흡을 맞추고, 왼쪽 윙백 김영권(광저우)이 수비까지 내려가 포백을 오가는 등 '변형 스리백' 전술로 러시아에 맞섰다. 알렉산드르 코코린과 표도르 스몰로프를 투톱으로 내세운 러시아도 초반 강한 공세로 한국의 문전을 위협했다. 포백에 최적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