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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의지' 밝혔다는 북한, "핵보유 정당" 주장 되풀이 2018-03-07 11:05:50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북한은 7일 '우리민족끼리'와 '메아리' 등 대외 선전매체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이후로 연기된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재개되면 정세가 '파국'에 처할 것이라는 주장도 계속했다. 대남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재개하게...
北매체,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 거론 강경화 장관 발언 비난 2018-03-04 09:58:49
비난했다.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3일 '아직도 거덜 난 인권 북통을 두드려대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얼마 전 남조선의 외교 당국자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37차 유엔인권이사회 회의에 참가하여 또다시 우리의 인권 문제를 걸고 들었다"며 "현 북남관계 개선 분위기에 재를...
북한 매체, 천안함 사건 "북 소행 몰아간 모략극" 2018-03-03 18:34:54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민족적 수치감을 자아낸 히스테리적 발악`이라는 제목의 개인 논평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 떨거지들이 제23차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 폐막식 참가를 위한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 방문을 악랄하게 걸고 들며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해괴망측한 광대극을 벌려 놓아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北매체, '김영철 방남 반대' 보수진영 비난…천안함엔 "모략극" 2018-03-03 17:07:14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민족적 수치감을 자아낸 히스테리적 발악'이라는 제목의 개인 논평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 떨거지들이 제23차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 폐막식 참가를 위한 우리 고위급대표단의 남조선 방문을 악랄하게 걸고 들며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해괴망측한 광대극을 벌려...
北신문, '식수절' 맞아 산림복구·나무심기 독려 2018-03-02 10:44:16
심기에 나섰다고 전했다.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015년 식수절에 군부대를 찾아 나무심기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북한의 식수절은 원래 4월 6일이었지만, 김일성과 김정일이 1946년 3월 2일 평양 모란봉에 올라 산림조성 구상을 제시한 것을 기념해 1999년부...
北신문, 3·1절에 "외세간섭 결단코 저지시켜야"…美 겨냥 2018-03-01 11:23:31
비난하고, 민족 자주를 강조했다.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 땅에서 외세의 간섭과 침략, 친일 친미 사대 매국이 허용되는 한 3.1 인민봉기자들의 염원은 언제 가도 실현될 수 없다"며 "자주는 민족의 생명이고 외세의존은 죽음의 길"이라고 주장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北매체, '펜스 회동 北이 취소' 주장 거론하며 "헛나발질" 2018-02-27 10:00:27
비난했다. 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기사에서 "(펜스 부통령이) 대화 상대와 마주칠까봐 비실비실 피해다니다가 제풀에 맥이 빠져 삼십육계 줄행랑을 놓은 주제에 '북과 만날 계획이었으나 북이 갑자기 취소하여 못...
시진핑 '반부패 칼끝', 해외 거주 이중국적자 향한다 2018-02-25 16:28:50
불안에 떨고 있다. 싱가포르의 중국 전문가인 리민장은 "중국 정부가 이중국적자 단속에 나서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부패 관료 등이 이중국적을 악용해 사정 당국의 칼끝을 피해왔던 것은 사실이며 이것이 단속의 한 이유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공안부가 2013년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 이중국적자 단속에 나...
러시아 사할린 강제징용 한인 희생자 추모관 8월 준공식 2018-02-24 07:11:01
착공한 지 3년 만인 오는 8월에 문을 연다.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본부)는 오는 8월 31일 오전 10시 30분(현지시각)에 러시아 사할린 유즈노사할린스크시 록산원 농장 내 추모관에서 준공식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추모관은 위패 8천 기를 모신 1층짜리 건물과 주차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준공 이후에는 60명이...
[백광엽의 데스크 시각] 선으로 위장한 '약자착취 정책' 2018-02-18 18:39:40
접근은 실종 상태다. ‘우리민족끼리’식의 감상적 논의만 넘친다.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평화를 가져올 것’이란 낭만적 무지가 동맹과의 갈등을 자초하는 국면이다. 김정은의 폭압적 지배를 강화시켜주는 방식이라면 남북 정상회담도 북한 주민들의 자유에 대한 착취일 뿐이다.대중 아닌 역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