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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 역전 투런포·이명기 쐐기포…린드블럼 3패째 2018-08-05 21:12:24
린드블럼은 KIA전 3연승과 최근 7연승을 동시에 마감하고 시즌 3패째를 안았다. 린드블럼에게 올해 패배를 안긴 팀은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에 이어 KIA가 세 번째다. 전날 세스 후랭코프가 2구째 만에 헤드샷을 던져 퇴장을 당한 바람에 KIA에 완패한 두산은 이날은 KIA의 구원진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해 무릎을...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3 두산 2018-08-05 21:07:22
두산 ▲ 광주전적(5일) 두산 002 000 100 - 3 KIA 000 101 31X - 6 △ 승리투수 = 김윤동(5승 4패 2세이브) △ 세이브투수 = 윤석민(3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린드블럼(13승 3패) △ 홈런 = 최원준 3호(7회2점) 이명기 3호(7회1점·이상 KIA) 김재호 11호(3회2점·두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2018-08-04 22:13:08
광주 │ 두 산 │ 린드블럼 │ │ │ K I A │ 팻 딘 │ ├───┼────┼──────┤ │ 사직 │ 삼 성 │ 아델만 │ │ │ 롯 데 │ 송승준 │ ├───┼────┼──────┤ │ 수원 │ 넥 센 │ 브리검 │ │ │ k t │ 박세진 │ └───┴────┴──────┘...
두산, 100경기에서 66승…2016년보다 빠른 승리 시계 2018-08-01 09:38:49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의 외국인 원투펀치에 이용찬이 가세한 1∼3선발진은 리그 정상급이다. 박치국, 함덕주로 이어지는 필승조도 경쟁력이 있다. 모든 구단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수비력'은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이다.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의 활약도 시즌 내내 이어진다. 타선은 압도적인 1위다. 두산은 팀...
박병호 결승포+최원태 13승째…넥센 4연패 마감 2018-07-31 21:30:29
1실점만 하는 호투로 13승(7패)째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13승 2패)과 다승 부문 공동 2위다. SK를 상대로는 통산 6경기에서 패배 없이 4승째를 챙겼다. 7회부터 넥센 마운드는 오주원, 이보근, 김상수가 실점 없이 1이닝씩 지켰다. 김상수는 시즌 10세이브(1승 2패)째를 거뒀다. 반면 SK 산체스는 6⅔이닝...
브리티시 여자오픈 , 랭킹 1위 '쭈타누깐' 잡아라…박인비·박성현 출격 2018-07-31 10:12:30
세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는 스웨덴의 페르닐라 린드베리(ana 인스퍼레이션), 에리야 쭈타누깐(us오픈), 박성현(kpmg lpga 챔피언십)이 차례로 우승했다.이번 대회 우승 경쟁은 올 시즌 lpga 투어를 평정하고 있는 쭈타누깐과 박인비, 박성현, 김인경 등 한국 선수들의 힘 대결이 벌어질 가능성이 크다.쭈타누깐은 올해 lpga...
박인비·박성현 '쭈타누깐 나와라'…브리티시오픈 내달 2일 개막 2018-07-31 10:01:08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는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가 ANA 인스퍼레이션 정상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US여자오픈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박성현(25)이 차례로 우승했다. 이번 대회 우승 경쟁은 올 시즌 LPGA 투어를 평정하고 있는 쭈타누깐과 박인비(30), 박성현, 김인경(30) 등 한국 선수들의 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31 08:00:04
27억…관중수입은 '빈익빈 부익부' 180731-0051 체육-000506:00 '린동원' 때보다 강해진 린드블럼 "1위팀의 여유" 180731-0060 체육-000606:15 ◇오늘의 경기(31일) 180731-0061 체육-000706:15 ◇내일의 경기(1일) 180731-0074 체육-000106:52 쭈타누깐, 13개월 만에 여자골프 세계 1위 탈환 180731-0098...
[주요 기사 1차 메모](31일ㆍ화) 2018-07-31 08:00:02
▲ '린동원' 때보다 강해진 린드블럼 "1위팀의 여유"(송고) ▲ 우즈 '텃밭'에서 부활 축포 쏘나…파이어스톤 CC 출격(송고) [문화] ▲ '다키스트 아워' '인랑' 특수의상 제작자 할리우드 입성기(송고) ▲ '라이프', 또 한 번 머리 싸매고 보는 즐거움(송고) ▲ '검법남녀'...
'린동원' 때보다 강해진 린드블럼 "1위팀의 여유" 2018-07-31 06:00:26
올 시즌 두산으로 이적한 뒤 리그 최고의 투수로 거듭났다. 린드블럼은 올 시즌 21경기에 선발 등판해 13승 2패(승률 0.867)로 다승과 승률에서 각각 2위, 평균자책점은 2.59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탈삼진 3위에다 선발 투수의 최대 미덕으로 꼽히는 이닝 소화 능력에서도 139이닝으로 헨리 소사(LG·145⅓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