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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장외주식]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 벤처 `HEM` 지요셉 박사, 한동대 김학주 교수 출연 2017-03-27 13:13:52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 동부증권 김지수 과장과 박한PB,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박선림 과장 등이 패널로 함께하며 비상장 기업을 분석하고 있다. 그 외에도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기업 CEO를 초대해 주력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표를 만나다`, 크라우드 펀딩 예정 기업이 출연하는 `...
[스타 장외주식] FORK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아웃도어 전문 MCN `포크8` 정도일 대표 2017-03-24 17:56:34
한동대학교 김학주 교수, 동부증권 김지수 과장과 박한PB,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박선림 과장 등이 패널로 함께하며 비상장 기업을 분석하고 있다. 그 외에도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기업 CEO를 초대해 주력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대표를 만나다`, 크라우드 펀딩 예정 기업이 출연하는 `...
자정까지 7시간…세월호 반잠수선 선적 '시간과의 싸움' 2017-03-24 17:14:12
박한 잭킹바지선은 자체 동력이 없어 5척의 예인선이 끌고 간다. 인양 줄 간 장력이 균등하게 유지돼야 하는 만큼 속도를 내기 어렵다. 해수부가 3㎞ 이동에 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 점을 고려하면 시속 1.5㎞ 속도로 이동하는 셈이다. 이동뿐 아니라 반잠수선 위에 세월호를 올리는 세밀한 작업도 하늘과 바다의 도움...
세월호 남은 난제는 반잠수선까지 3㎞ 이동·거치 2017-03-24 09:53:39
고박한 잭킹바지선은 자체 동력이 없어 예인선에 연결돼 이동한다. 세월호를 중심으로 바지선 2대를 예인선이 호위하듯 끌고 가는 셈이다. 3척의 배를 한 덩어리로 묶는 인양 줄 간 장력이 균등하게 유지돼야 해 속도를 내기도 어렵다. 안전지대까지 순조롭게 이동했다 해도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올려놓는 과정이 만만치...
궤도 오른 세월호 인양…목포신항까지 2주·수색 4개월 소요 전망 2017-03-23 09:25:35
고박한 뒤 약 1.5km 떨어진 곳에 정박 중인 반잠수식 선박까지 옮겨진다.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에 올리는 과정은 세월호 인양의 고비가 될 전망이다. 반잠수식 선박의 선체 길이는 216.7m에 달하지만 선체를 올릴 공간은 세월호 길이(145.6m)와 비슷한 160m 안팎이다. 인양 뒤 세월호 선체 정리를 맡게 될 코리아샐비지...
1073일 만에 나온 세월호…"목포신항 이동 위해 바지선과 연결중" 2017-03-23 08:03:19
위 13m까지 인양할 예정이다. 이어 잭킹바지선에 고박한 뒤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까지 소조기와 맞물려 끝낸다는 계획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월호 인양]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 인양 비용은? 2017-03-23 07:46:30
고박한 뒤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까지 소조기와 맞물려 끝낸다는 계획이다. 대형 여객선을 통째로 들어 올리는 세월호 인양은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공정이어서 비용도 많이 투입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책정된 세월호 인양 관련 예산은 총 1천20억원이다. 우선 인양업체인...
세월호, 바지선에 묶는 고박작업 중…인부들 선체 위에 올라 2017-03-23 07:33:06
18.2m까지 끌어올려 수면 위로 부상하기까지 불과 3.8m를 남겨뒀으며 45분 뒤에는 이 거리마저 좁혔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세월호 상단을 수면 위 13m까지 인양할 예정이다. 이어 잭킹바지선에 고박한 뒤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까지 소조기와 맞물려 끝낸다는 계획이다....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본체 일부 육안으로 확인"(종합) 2017-03-23 05:15:00
18.2m까지 끌어올려 수면 위로 부상하기까지 불과 3.8m를 남겨뒀으며 45분 뒤에는 이 거리마저 좁혔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세월호 상단을 수면 위 13m까지 인양할 예정이다. 이어 잭킹바지선에 고박한 뒤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까지 소조기와 맞물려 끝낸다는 계획이다....
3년 만에 모습 드러낸 세월호…선체 일부 물 위로 부상 2017-03-23 04:11:47
18.2m까지 끌어올려 수면 위로 부상하기까지 불과 3.8m를 남겨뒀으며 45분 뒤에는 이 거리마저 좁혔다. 해수부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세월호 상단을 수면 위 13m까지 인양할 예정이다. 이어 잭킹바지선에 고박한 뒤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까지 소조기와 맞물려 끝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