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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장군 후손들, `명량` 제작진 고소 `이순신 암살시도는 명백한 역사왜곡` 2014-09-16 15:02:49
측은 "영화 `명량` 제작자들이 배설 장군을 역사적 사실과 달리 이순신 장군을 살해하려 하고 거북선을 붙태우고 도망치다 부하의 화살에 맞아 죽는 것으로 왜곡 묘사했다"며, "명예를 훼손시킨 것은 물론 후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따르면 배설 장군은...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 ‘명량’ 관계자 고소 "역사 왜곡으로 고통 받아" 2014-09-16 13:58:43
‘명량’에서 배설 장군은 부하를 시켜 이순신 장군을 암살하려 시도하고 거북선을 불태운 인물로 묘사되었으며 혼자 배를 타고 도망치다가 거제현령 안위가 쏜 화살에 맞았다. 실제 배설 장군은 명량해전에 참가하지 않았으며 진영을 이탈해 처형당하긴 했지만 이후 무공이 인정돼 공신으로 책록되었다. 실제와 다른...
배설 장군 후손들 뿔났다…영화 ‘명량’ 제작자 고소, 일 커지나? 2014-09-16 12:13:50
누리꾼들은 “배설 장군 후손들 입장이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배설 장군 후손들 이번 일 잘 마무리 되시길”, “배설 장군 후손들에 대한 ‘명량’ 측의 입장이 확실해야 할 듯”, “배설 장군 후손들 원만히 해결됐음 좋겠다”, “배설 장군 후손들 고소까지? 일 크게 벌어지네”,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사 측이랑...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 `명량`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제작사 측 입장 들어보니 2014-09-16 11:46:22
실제 역사에 의하면 배설장군은 명량해전을 앞두고 1597년 신병을 치료하겠다고 이순신 장군의 허락을 얻고 진영을 이탈했다가 수배를 당했고, 전쟁이 끝난 뒤 권율 장군에게 잡혀 서울에서 참형당했지만 사후 쌓은 무공이 인정되어 선무원종공신 1등에 책록됐다. 비대위 측은 "소설 작가와 영화 제작사 측은 지금까지 단...
배설장군 후손들, `명량` 역사왜곡 논란에 감독 등 관계자 고발 2014-09-16 11:45:00
측은 "영화 `명량` 제작자들이 배설 장군을 역사적 사실과 달리 이순신 장군을 살해하려 하고 거북선을 붙태우고 도망치다 부하의 화살에 맞아 죽는 것으로 왜곡 묘사했다"며, "명예를 훼손시킨 것은 물론 후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실제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따르면 배설 장군은...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 `명량` 제작진 고소··"명량해전 참전 안해" 2014-09-16 11:10:23
하지만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 따르면 배설은 1597년 명량해전이 벌어지기 며칠 전에 병을 치료하겠다고 이순신 장군의 허가를 받아 뭍에 내렸다가 도주했다. 그는 1599년 고향인 구미(선산)에서 권율에게 붙잡혀 참수됐다가 이후 무공이 인정돼 선무원종공신 1등에 책록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배씨 문중은 배설...
배설 장군 후손들, `명량 고소한 이유 뭐길래?` 2014-09-15 22:06:40
당했다. 배설 장군의 후손인 경주배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5일 경북 성주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명량 제작자 겸 감독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가 김호경씨를 고소했다. 배설 장군의 후손은 "영화의 감독 겸 제작자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명량을 만들기 위해 철저한 고증을...
배설 장군 후손들, `명량 제작진 고소한 이유가?` 2014-09-15 21:21:57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설 장군의 후손인 경주배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5일 경북 성주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명량 제작자 겸 감독 김한민, 각본가 전철홍, 소설가 김호경씨를 고소했다. 배설 장군 후손들은 "영화의 감독 겸 제작자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명량을 만들기 위해...
배설 장군 후손들, 영화 '명량' 측 사자 명예훼손으로 고소…실제 역사는? 2014-09-15 21:01:50
고소했다.15일 배설 장군의 후손 경주 배씨 문중의 '소설-영화 관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경북 성주경찰서에 '명량'의 김한민 감독, 전철홍 작가와 동명 소설의 출판사인 21세기북스 김호경 대표를 형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소장에서 비대위는 "1700만명이...
배설 장군 후손 “‘명량’, 하지도 않은 악행 그려낸 상술 영화” 2014-09-15 20:59:07
실존 인물인 배설 장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영화 속 허위 사실 4군데를 꼬집었다. 이들이 주장한 4장면은 각각 왜군과의 내통, 이순신 장군 암살 시도, 거북선 방화, 거제현령 안위가 쏜 화살에 맞아 사망하는 장면 등이다. 아울러 소설 ‘명량’(작가 김호경)에 대해서는 “많은 분량을 할애해 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