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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구 역투' 양현종, 22년 만에 토종 선발 20승 달성(종합) 2017-10-02 17:28:14
│ 1989 │선동열(해태)│ 21 │ ├───────┼──────────┼──────┤ │ 1990 │선동열(해태)│ 22 │ ├───────┼──────────┼──────┤ │ 1995 │ 이상훈(LG) │ 20 │ ├───────┼──────────┼──────┤ │ 1997 │ 김현욱(쌍방울) │ 20 │...
양현종, '삼손' 이후 22년 만의 토종 20승까지 '-1' 2017-09-27 11:24:57
1983년 유일무이한 30승 고지에 등정했고, '국보급 투수' 선동열(해태)은 1986년(24승)과 1989년(21승), 1990년(22승)까지 세 차례 20승을 넘겨 이 부문 최다를 기록 중이다. 그런가 하면 김현욱(쌍방울)은 1997년 선발로는 단 한 번도 등판하지 않고 중간 계투로만 20승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선발등판...
김재영·김동엽, 아시아 야구 챔피언십 예비 엔트리 승선 2017-09-25 18:30:38
선동열 감독과 코치진은 2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회의를 열어 예비 엔트리 42명(와일드카드 3명 제외) 중 2명을 교체했다. 코치진은 지난달 28일 발표한 예비 엔트리 중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운 투수 넥센 히어로즈 최원태와 kt wiz 김재윤을 빼고 김재영과 외야수 김동엽으로 대체했다. 김재영은 올해...
KBO, 2018∼2020년 공인구 우선협상 대상자로 '스카이라인' 선정 2017-09-22 17:52:37
낙점받았다. 평가위원회는 야구인 대표 선동열 국가대표 전임감독을 비롯해 김선웅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강래혁 법무법인 혜명 변호사, 김성호 회계법인 성지 회계사, 최경현 한양대 기술경영대학원장(위원장) 등 9명으로 이뤄졌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승엽 "무등구장, 아버지가 '여기서 뛰어야 한다' 하셨던 곳" 2017-09-10 13:45:27
가장 어려운 투수였다. 워낙 구위가 좋았다. 선동열 감독님과는 1년만 겹쳐서 많이 상대를 많이 못 했다. 그런데 내가 제일 못 친 건 김정수 선배님이었다. 예전 해태 야구는 무섭고 다혈질적인 면이 있었는데, 김정수 선배님한테 사구 맞고 내가 인사하고 나갔던 것도 기억난다"고 말했다. 7개 구단과 지역에서 은퇴 투...
타자로 새 출발…前 투수 최원제·이현동의 1군 첫 안타 2017-09-04 09:12:20
것"이었다. 선동열 당시 삼성 감독도 "공에 힘이 있다"고 최원제를 칭찬했다. 최원제는 2009년 40경기(3승 1패 평균자책점 5.21)에 등판하기도 했다. 2013년까지 투수로 뛰었던 최원제는 2014년 타자로 전향했다. 전향 4년째, 최원제는 퓨처스(2군)리그에서 손꼽히는 '타자 유망주'로 성장했다. 올해 최원제의...
진갑용 "국가대표 코치 감개무량…좋은 포수 찾아야죠" 2017-08-29 08:29:54
야구회관에서 선동열(54) 감독 등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예비엔트리 선정 회의를 한 뒤 만난 진 코치는 국가대표팀 코치라는 자리에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기회가 빨리 왔다. 대표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했다. 진 코치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최정상급 포수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9 08:00:05
170828-0810 체육-0069 16:18 선동열 감독 "미래 위해 와일드카드 사용 여부 고민" 170828-0815 체육-0070 16:20 선동열 감독의 고민은 '포수와 우타자' 170828-0841 체육-0071 16:36 러 체육장관 "도핑스캔들 공격 많겠지만 월드컵준비 차질없다" 170828-0864 체육-0072 16:49 프로축구 인천, 강인덕 신임...
"딱 1명만 경험"…선동열 감독, 도쿄돔 언급한 이유 2017-08-28 16:55:04
선동열 감독,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지휘봉…미리 그리는 청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42명 중 도쿄돔을 경험한 건 딱 1명뿐이다. 나머지 41명은 도쿄돔에서 뛴 경험이 없다." 선동열(54) 한국야구 대표팀 감독은 28일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예비 엔트리(42명)를...
박세웅·이정후 등 아시아 챔피언십 예비 엔트리 42명 선정(종합2보) 2017-08-28 16:53:02
등도 승선 선동열 감독 "젊은 선수들, 도쿄돔 설 기회 주고 싶다"…10월 10일 최종엔트리 25명 제출 25세 이상 선수 중 프로 3년차 이하인 김재윤 등 4명도 선발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이대호 기자 = 선동열(54) 야구 대표팀 감독과 초호화 코치진이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예비 엔트리 42명을 선정했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