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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영입 LG, 3연승 신바람…강호들도 연파(종합2보) 2017-02-05 19:08:42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을 영입한 창원 LG가 선두권 팀들을 연파하며 프로농구 정규리그 순위 경쟁에 강력한 변수로 떠올랐다. LG는 5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81-74로 이겼다. 지난달 31일 부산 kt로부터 조성민을 영입한 LG는 이후 첫 경기였던 3일...
LG, 조성민 첫 홈 경기에 만원관중…외곽포 위력도 배가 2017-02-05 18:46:02
주역 가운데 한 명으로 국내 리그를 대표하는 슈터다. 조성민을 영입해 가드 김시래, 슈터 조성민, 센터 김종규의 확실한 라인업을 구축한 LG는 줄곧 7위 이하에 머물고 있지만 이제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그 이상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특히 조성민이 창원 홈 경기를 처음 치른 5일 경남 창원체육관에는...
조성민 영입 LG, 3연승 신바람…강호들도 연파(종합) 2017-02-05 18:21:18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을 영입한 창원 LG가 선두권 팀들을 연파하며 프로농구 정규리그 순위 경쟁에 강력한 변수로 떠올랐다. LG는 5일 경남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81-74로 이겼다. 지난달 31일 부산 kt로부터 조성민을 영입한 LG는 이후 첫 경기였던 3일...
프로농구 LG, 오리온 꺾고 6강 진입 발판…조성민 17점 2017-02-03 20:59:53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이 외곽에서 활약했고 토종 센터 김종규가 골 밑을 장악하면서 점수를 벌렸다. 4쿼터에도 흐름은 비슷했다. 김시래의 3점포로 4쿼터 포문을 연 오리온은 마리오 리틀의 화려한 덩크슛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LG는 경기 종료 6분여를 남기고 10점 차로 도망갔지만, 김동욱, 최진수에게 연속...
'3점포 6개' 삼성 임동섭 "센터들 믿고 던졌다" 2017-02-02 21:37:16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슈터 임동섭이 과감하게 3점포를 시도할 수 있는 것은 팀의 센터들 덕분이라면서 고마움을 표시했다. 임동섭은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팀의 89-8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임동섭은 3점슛 6개를 포함해 22득점으로...
'이종현-최준용 맞대결'에 조성민 LG 데뷔전…뜨거운 농구 코트 2017-02-02 08:30:55
상무에서 전역한 가드 김시래와 센터 김종규에 슈터 조성민까지 영입해 6강 플레이오프는 물론 그 이상도 노릴 수 있다는 평을 듣게 됐다. 이번 시즌 선두 다툼을 벌이는 상위권 강호 오리온을 상대로 조성민이 가세한 LG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사다. 특히 오리온에는 문태종, 허일영 등 리그에서 내로라하는 슈터들...
떠나는 조성민, 돌아오는 이대호…운명 엇갈린 부산 남자들 2017-02-01 15:57:00
부산으로 돌아왔다. 반면 농구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은 팀 재건을 이유로 떠밀리듯 부산을 떠났다. 31일 부산 kt 소닉붐 농구단은 조성민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조성민과 신인 2라운드 지명권을 창원 lg 세이커스에 내주는 대신 김명환과 신인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조건이었다.조성민은 kt의 상징과 같은 선수다. 2006년...
LG 이적 조성민, 새 등번호 24번…'딸 생일에 맞췄다' 2017-02-01 13:44:45
프로농구 창원 LG로 이적한 슈터 조성민(34)이 새 등번호로 24번을 골랐다. LG는 1일 "조성민이 딸 생일이 24일이라며 등번호를 24번으로 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2015년 3월 24일에 첫 딸을 얻은 조성민은 이로써 3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 원정 경기에 등번호 24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kt 유니폼 김영환 "LG로 갈 때도 리빌딩 목적이었어요" 2017-02-01 09:27:03
트레이드의 스포트라이트는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에게 맞춰졌고, LG가 우승권 전력을 구축해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는 쪽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농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트레이드에서도 '소리 없이' 팀을 옮기게 된 김영환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것이라 당황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려대...
김진 LG 감독 "조성민, 다른 선수들 성장에도 도움될 것" 2017-01-31 18:15:38
감독이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34)의 영입을 반겼다. 김진 감독은 31일 김영환(33)을 내주고 조성민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 농구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LG는 이번 트레이드로 가드 김시래, 슈터 조성민, 센터 김종규로 이어지는 포지션별 라인업을 구축해 정상에 도전할 채비를 마쳤다. 김진 감독은 트레이드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