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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홈런에 날뛴 린드블럼 "아이가 된 것 같았다" 2018-11-10 08:50:49
베어스 우완 투수 조쉬 린드블럼(31)은 역시 에이스였다.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정규시즌 때와는 다른 투구 폼을 갑자기 들고나와 부진했던 그는 팀이 벼랑에 몰린 4차전에서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린드블럼은 9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7이닝 114구...
김태훈 대신 산체스 밀어붙인 SK, 빗나간 계산 2018-11-09 21:47:19
와이번스의 우완 강속구 투수 앙헬 산체스(29)가 결정적인 순간 무너졌다. SK는 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의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4차전에서 1-0으로 앞선 7회초 산체스를 투입했다. 선발 김광현의 투구 수가 90개에 불과했지만 트레이 힐만 감독은 미련 없이 산체스를...
'멀티히트' 두산 백민기, 종아리 통증으로 8회말 교체 2018-11-09 21:23:34
특히 0-1로 뒤진 8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SK 우완 불펜 앙헬 산체스를 공략해 중전 안타를 치며 포문을 열었다. 두산은 8회초 정수빈의 우월 투런포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2018 정규시즌 홈런왕이자 두산의 붙박이 4번 타자였던 김재환이 옆구리를 다쳐 한국시리즈 4차전에 뛸 수 없게 되자...
비 때문에 선발 놓친 이영하 "아쉽지만, 불펜에서 강속구" 2018-11-09 17:38:30
우완 이영하(21)는 비 때문에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 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 와이번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로 내정됐던 이영하는 비로 경기가 하루 밀리면서 선발 자리까지 1선발 조쉬 린드블럼에게 넘겼다. 포스트시즌에서 4선발 투수는 등판 기회가 제한적이다. 시리즈가 7차전까지 이어진다...
한국시리즈 불펜 싸움 점화…SK 산체스, 두산 이영하 대기 2018-11-09 17:10:02
박치국과 좌완 함덕주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여기에 우완 정통파 이영하가 가세했다. 이영하는 길게 던지는 데 익숙하다는 장점도 있다. 이영하는 정규시즌에서 SK를 상대로 3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해 2승에 평균자책점 3.38로 호투했다. 특히 KS에서 SK 타선을 이끄는 제이미 로맥에게 5타수 1안타, 한동민에게 7타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09 15:00:06
준 선물…우완 정통파 불펜 이영하 181109-0211 체육-001109:33 양대리그 MVP 후보 베츠·옐리치, 실버 슬러거 수상 181109-0217 체육-001209:38 우즈 주최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 로즈·존슨·토머스 출전 181109-0221 체육-001309:40 강성훈, PGA 마야코바 클래식 첫날 공동 4위 181109-0241 체육-001409:53 프로배구...
비가 두산에 준 선물…우완 정통파 불펜 이영하 2018-11-09 09:25:37
선물…우완 정통파 불펜 이영하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도, SK 와이번스도 8일 내린 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8일 경기 취소를 이끈 비가 어느 팀에 유리할지는 아직 모른다. 하지만 두산은 '선물'을 받았다. 우완 정통파 영건 이영하(21)를 남은 경기에서 중간 계투로 활용할 수 있다....
김태형 감독 "최주환은 4번 지명타자…이영하는 불펜으로" 2018-11-08 16:52:37
남은 KS에서 중간 계투로 활용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우완 불펜 김강률의 부상으로 '허리'의 약점이 더 커진 두산으로서는 이영하의 불펜진 합류가 큰 힘이 될 수 있다. 좌완 베테랑 유희관(32)도 불펜진에서 등판을 준비한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해 KS에 직행한 두산은 시리즈 전적에서 1승 2패로 밀렸다....
[그래픽]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vs SK 선발 투수 비교 2018-11-08 00:16:07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vs SK 선발 투수 비교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SK는 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4차전 선발 투수로 김광현을 예고했다. 두산은 우완 이영하(21)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선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 김광현, KS 4차전 출격…두산은 3년 차 이영하 예고 2018-11-07 22:06:23
3안타)도 김광현에게 강했던 타자다. 두산은 우완 이영하(21)가 '2007년 김광현의 기적'을 재현하기 위해 마운드에 선다. 김광현은 당시 정규시즌 22승을 거둔 다니엘 리오스와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는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로 묘사됐다. 이번에는 이영하가 다윗이 되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 2016년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