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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사용여부 두고 이종인 vs 황대식 의견 대립‥"누가 맞건 일단 해봅시다" 2014-04-21 15:04:13
다이빙벨 투입에 대해 “빠른 유속과 높은 탁도 등을 고려해볼 때 다이빙벨 투입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황 본부장은 이날 SBS 라디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론적으로는 그럴 수 있지만 이쪽의 조류가 워낙 세고 탁도가 높기 때문에 부피가 큰 다이빙벨을 선체 내부에 넣지 못한다”며 현장 상황을 고려할 때...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에 황대식 "다이빙벨 투입 부적절" 2014-04-21 14:46:01
이대표는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다. 20~30m 밑 선체 옆 출입구까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어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 해역에서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해양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은...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드디어 사고해역 도착··수색 현장 투입되나? 2014-04-21 14:29:13
한 인터뷰에서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동안 인터넷과 SNS 상에서는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않는 구조 당국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여부 논란‥황대식 본부장 "빠른 유속 때문 투입 불가" 2014-04-21 13:59:42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21일 빠른 유속과 높은 탁도 등 현장 상황을 고려해 볼 때 다이빙벨 투입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16일 발생한 세월호 사고와 관련,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이 가능한 기술로 다이빙벨을 언급했다. 해난구조전문가인 이종인 대...
이종인 "다이빙벨, 유속 상관 없다" vs 해양구조협회 "조류 세고 탁도 높아 안돼" 2014-04-21 13:39:59
가져간 다이빙벨은 지난 2000년에 제작돼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며 ‘물 속 엘리베이터’로 불린다. 한편, 정부는 다이빙벨 사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당국은 다이빙 벨도 사고 해역의 거센 조류를 감당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사고의 위험이 높아 투입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 물 속 엘레베이터…현장 투입 불가능 왜? 2014-04-21 13:23:17
대표는 "내가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다이빙벨은 일종의 `물 속 엘리베이터`로 선체 옆에 붙어있는 출입구까지 내려가는데 설치해 다이버가 수직이동 할 수 있다. 또 조류를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도 사용할 수 있다. `종`처럼 생겼다고...
이종인, 다이빙벨 싣고 진도 갔지만 발 묶여.. `투입 안되는 이유는?` 2014-04-21 11:32:26
대표는 "2000년 제작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을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반박했다. 누리꾼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투입 왜 시도도 안해보냐!", "이종인 다이빙벨, 정말 투입하면 안되나?", "이종인 대표 말대로 다이빙벨 유속에 상관 없다면 지금 당장 투입해야 하는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이종인 대표, 20시간 연속작업 가능 다이빙벨 "지금 사용할 수는 없어" 왜? 2014-04-21 10:42:30
다이빙벨이란 2000년에 제작된 기술로 유속에 상관없이 약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다이빙벨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없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종인 대표는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 없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면서 “구조 작업...
다이빙벨 투입 여부 논란 확산··이종인 vs 당국 `엇갈리는 의견` 왜? 2014-04-21 09:45:12
“2000년도에 제작한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다이빙벨 현장 투입에 대해서는 “장비가 있어도 가면 안된다. 전문가라고 시켜달라고 할 수는 없다. 구조 작업체계에는 책임을 지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민간인이 끼어들어 지휘를 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인터넷과...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언급 “지금 당장 사용할 수는 없어” 왜? 2014-04-20 19:00:17
다이빙벨이란 2000년에 제작된 기술로 유속에 상관없이 약 20시간 정도 연속 작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방송에서 손석희 앵커는 “다이빙벨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없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종인 대표는 “당장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 없다. 전문가라고 무조건 시켜달라고 할 수 없다”면서 “구조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