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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박은주 전 김영사 대표 구속 수감 2017-04-28 17:39:42
2005년부터 2014년까지 작가들에게 인세를 지급한 것처럼 회계자료를 허위로 작성하고 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자신이 설립한 자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거나 영업권을 무상으로 넘겨줘 김영사에 15억여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있다.32세이던 1989년 김영사 사장을 맡은 그는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성공하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8 15:00:06
인세 사상최대 감면…"우리도 해야" vs "효과없는 부자감세" 170428-0342 외신-0072 10:15 달라진 中, 매섭게 北압박…"핵포기안하면 북중관계 회복안돼" 170428-0349 외신-0073 10:17 벌써 마오쩌둥 반열?…핵심 측근 "시진핑 사상" 첫 언급 170428-0350 외신-0074 10:17 소니, J-POP 확산 나선다…亞 주요도시에 공연장...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4-28 15:00:02
1강' 구도, 文-安 16%P 격차…洪·沈 상승 170428-0486 정치-0054 11:32 한국당 "文법인세 인상, 세계추세에 역행" 170428-0488 정치-0055 11:32 사드배치 사흘째…성주군민 "사드반입 때 웃은 미군 사과" 요구 170428-0493 정치-0056 11:33 바른정당 20명 "국민 뜻 거역안돼"…安·洪·劉 단일화 촉구(종합) 170428-0...
中, 美법인세 인하에 "전전긍긍"…자본유출·기업 엑소더스 우려 2017-04-28 14:14:35
법인세 인하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칭화(淸華)대학의 주닝 교수는 미국의 법인세 인하조치가 중국 기업들의 미국 투자를 더 확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가 수출에 의존하는 낡은 성장 모델을 포기하고 성장 동력을 전환하는데 더 속도를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주요 기사 2차 메모](28일ㆍ금) 2017-04-28 14:00:02
- [SNS돋보기] 美법인세 사상최대 감면…"우리도 해야" vs "효과없는 부자감세"(송고) [사회] - 인권위 "고소인 주장만 듣고 긴급체포하면 자유 침해"(송고) - '시흥캠 반대' 서울대생, 총장면담 요구하며 농성(송고) - 서울대 교수 '가습기살균제 허위보고서' 혐의 2심서 무죄(송고) - 가습기 살균제 성분...
한국당 "文법인세 인상, 세계추세에 역행" 2017-04-28 11:32:08
법인세율을 15%로 낮추는 감세안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이렇게 전 세계가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려고 노력하는데 문 후보만 법인세를 인상해 역주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기업을 유턴시키는 것은 물론 국내의 기업들도 다 해외로 나가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야 한다. 정부는 민간...
[SNS돋보기] 美법인세 사상최대 감면…"우리도 해야" vs "효과없는 부자감세" 2017-04-28 10:03:18
인세 인상을 공약한 상황에서 트럼프 정부의 이번 조치로 한국의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와 이명박 정부의 기업 감세를 예로 들어 정책효과 없는 '부자감세'라는 비난이 맞붙었다. 네이버 아이디 'heyh****'는 "우리나라는 법인세를 인하해도 기업이 아낀 자금을 풀지 않는다. 기업의 이익은 늘지만...
검찰, 박은주 김영사 前대표 영장…70억대 횡령·배임 혐의 2017-04-28 09:44:05
낸 책을 집필한 허영만, 이원복 등 작가들에게 인세를 지급한 것처럼 회계자료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의 방식이 쓰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박 전 대표는 개인적으로 설립한 자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거나 영업권을 무상으로 넘겨줘 회사에 15억여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도 있다. '출판계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다가...
文·安 주말에도 난타전…'宋문건'·'의혹검증' 공방 가열 2017-04-22 17:48:11
재산 증가 사유는 국회의원 퇴직금, 책 인세, 법무법인 지분 매각금이라고 해명했으나, 국회사무처에 확인한 결과 국회의원은 퇴직금 지급대상 자체가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지적했다. 김 부단장은 "선출직 국회의원은 규정상 퇴직금이 없는데 문재인 후보만 특별퇴직금을 받았다는 말"이라며 "문 후보와 민주당의 거...
安측 "文재산, 7개월새 4억3천만원 늘어…아들 주택자금 밝히라" 2017-04-21 20:07:34
文측 "퇴직금·인세·법무법인 지분매각…가짜뉴스 브리핑 중단하라"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측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21일 문 후보의 재산 급증과 아들 주택구입 자금 등을 놓고 가시 돋친 설전을 벌였다. 안 후보 선대위의 김인원 공명선거추진단 부단장은 이날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