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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점포] 대전 용전동 '박가부대찌개·닭갈비', 부대찌개 라면사리·밥 무한리필 2013-09-08 14:35:23
좌우명에 숨어 있다. 같은 메뉴, 같은 맛이라도 서비스 질에 따라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그래서 이 점포에는 스쳐 지나가는 뜨내기 손님보다 단골고객이 더 많다.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 입지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 매출도 개점 후 1년8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서비스 질을...
[朴대통령 G20 정상회의 참석] "北 비핵화 진전땐 인프라 지원" 2013-09-06 05:12:23
그러면서 “지금 대통령으로서의 좌우명은 ‘제가 가진 모든 열정, 관심, 시간을 국민행복에 바치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관이나 정치철학을 형성하는 데 있어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신 분”이라며 “‘어떻게 하면 가난에서 벗어나 우리 국민이 한번 잘살아보나’...
[월요인터뷰] 김관용 "터키에서 한국의 문화강국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겠다" 2013-08-11 18:05:43
구할 수 있다. 현장으로 가라. 앉아서는 답이 없다”고 강조한다. 좌우명은 ‘처변불경 처변불경(處變不驚, 處變不輕)’. 어떤 일이 닥쳐도 놀라지 말고, 좋은 일이 생겨도 가볍게 처신하지 말라는 뜻이다. 부인 김춘희 씨(66)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
카파가 포착한 전쟁 참화 2013-08-05 16:59:34
때문”이라는 말을 남긴 그의 치열한 취재정신은 시공을 초월해 우리 모두가 되새겨야 할 좌우명임에 틀림없다. 어른 1만2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7000원. (0505)300-5117 정석범 문화전문기자 sukbumj@hankyung.com ▶ 물놀이 지겹다면…'아캉스' 떠나요▶ 낯선…그러나 특별한 '드로잉展'▶ 익숙한...
[이재만의 성공스토리 만남]차가운 열정을 가져라, 코스모폴리탄 윤경혜 대표 2013-08-02 18:00:29
자신의 좌우명 아래 끝까지 버티면서 노력했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놓치지 않았다. 코스코폴리탄 편집장이 된 후, 그녀만의 감각으로 지금까지 없었던 독특한 패션지를 만들어냈고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게 되었다. 어설펐던 사회초년생이었던 자신이 현재 이 자리에 있게끔 만들어준 성공 시크릿을 [성공스토리 만남]에서...
"너무 늦는 것은 없어" 15가지 세계기록 보유한 79세女 2013-07-22 14:31:55
좋아하는 좌우명이다" 미국 버몬트주 셸번 지역에 살고 있는 플로 메일러(79) 할머니는 15가지 종목 세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난 21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한때 시니어올림픽 테니스 선수였던 메일러 할머니는 65세에 장대높이뛰기를 시작해 60미터 허들, 장애물 경주, 원반던지기, 400미터...
LG화학 인재 덕목 네 가지…그 중 하나가 '한 치수 큰 모자' 2013-07-11 17:59:10
박 사장은 퇴계 이황 선생이 좌우명으로 삼은 ‘신기독(愼其獨·혼자 있을 때 삼가다)’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정도경영은 스스로 삼가고, 떳떳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배석준 기자 eulius@hankyung.com ▶ 성동일, 출연료...
김익래 "골프는 신뢰가 생명…신뢰 쌓으니 일도 술술" 2013-07-10 16:45:02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회장(69)은 자신의 좌우명인 ‘신뢰’를 골프 철학으로 내세웠다. 지난해 현직에서 물러난 뒤 성균관대 초빙교수로 일하고 있는 김 전 회장을 10일 서울 명륜동캠퍼스 경영관에서 만났다. “골프는 혼자 하는 운동이다보니 신뢰가 생명입니다. 공을 손으로 건드려선 안 되죠. 아마추어 골퍼들은 ...
토종 칫솔전문기업 `크리오` 세계시장 공략 `본격화` 2013-07-09 17:38:48
"좌우명은 즐거움이기 때문에 좋은 제품을 만드는 즐거움, 좋은 제품을 고객들이 사용하는 즐거움, 그리고 현재에 안주 하지 않고 보다 나은 제품을 만들고 있는 지금의 즐거움으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리오는 2년 전부터 일본, 대만, 중국, 러시아, 동남아 국가 수출을 시작한데 이어 지난해말에는...
'日 부자 8위' 한창우 회장 오사카에 '한류 타운' 짓는다 "일본 속에 '리틀 코리아' 만들 것" 2013-07-09 17:21:23
일보다는 옳은 일을 먼저 하라는 말을 좌우명처럼 삼고 있다”며 “우리 회사는 세무서나 경찰이 전혀 무섭지 않다”고 했다. 일본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한 최우선 방안으로는 ‘법인세 감면’을 꼽았다. 한 회장은 “일본 기업들이 내는 세금은 도민세와 법인세를 모두 합쳐 이익의 55%에 달한다”며 “이처럼 무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