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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건설, 예술과 문화 접목한 신개념 건축물 시공 2022-05-02 10:00:06
화백들의 작품들이 조화롭게 부착되고, 각층별 테라스와 루프탑을 활용하여 개방감있고 이색적인 공간으로 연출된다. 백창용 건축사와 서보룡 화백, 피카소건설 김승곤회장이 콜라보에 참여했다. 백창용 건축사는 해담은풍경 대표로 서울, 대전, 양주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품으로는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한국자전거나라, 대구인물기행 ‘대구와 인(人)연을 맺다’ 프로그램 운영 2022-04-28 11:49:21
관심받는 이인성 화백의 발자취와 작품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코스 중에는 계산성당 등 이인성 그림의 배경이 됐던 장소는 물론 아틀리에 연극도 관람할 수 있다. 두 번째 코스는 1세대 서양 음악가 박태준을 통해 대구가 자아낸 선율을 느껴보는 음악 투어다. 남녀노소 누구나 다 아는 ‘오빠 생각’과...
"대구가 낳은 거장들 발자취 따라 걸어요" 2022-04-27 18:02:43
이 화백의 발자취와 작품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두 번째 코스는 1세대 서양음악가 박태준을 통한 대구 음악투어다. ‘오빠생각’과 ‘동무생각’을 들으며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로 거듭난 대구 감수성의 근원을 찾아보는 여행이라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세 번째 코스는 빼앗긴 들에서도 봄을 부르짖던 저항 시인...
500점 모은 '큰손 컬렉터'…"수집은 예술에 생명 불어넣는 일" 2022-04-26 17:58:21
정상화의 ‘무제 12-3-5’(2012) 등이다. 김환기 화백의 점화 연작 중 최고로 꼽히는 ‘십만 개의 점’(1973)은 단독 공간에 설치됐다. 작품의 모티브가 된 김광섭 시인의 ‘저녁에’를 배우 최불암이 내레이션해 집중도를 높였다. 모든 전시 작품에는 작가, 작품 설명과 함께 ‘수집가의 문장’이 쓰여 있다. 안 회장의 작...
베네치아 운하·고성 수놓은 작품들…이래서 '최고의 미술축제' 2022-04-25 17:43:45
작품을 걸어달라’며 전시를 제안했다. 하 화백이 1993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에 한국관 대표작가로 참여했을 당시 국가관도 없이 이탈리아관 구석을 빌려 작품을 걸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이번 전시는 하 화백의 1962년 초기작부터 올해 최신작까지를 망라했다. 그의 전매특허는 마대 뒷면에 물감을 바른 뒤 밀대로 짓이겨...
법무법인 화우, 송무·공정거래·조세·지재권 분야 등 '다재다능' 2022-04-20 15:15:06
경쟁력을 보여준 법무법인 화백과 국제거래와 기업 인수합병(M&A)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던 법무법인 우방의 합병으로 2003년 2월 탄생했다. 2006년에는 국내 1세대 로펌인 김·신·유법률사무소까지 더해져 몸집이 한 차례 더 커졌다. 현재 국내외 변호사와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등 500여 명의 전문 인력이 활동하고...
3년만에 돌아온 미술의 대향연…베네치아비엔날레 개막 2022-04-20 06:00:00
미술을 대표하는 화백들도 베네치아로 총출동한다.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91)·하종현(87)과 한국 실험 미술 선구자로 꼽히는 이건용(80), 전통 한지 조형물로 주목받는 전광영(77) 등이 베네치아 물길을 낀 고택 '팔라초' 등에서 개인전을 한다. 하종현·전광영 개인전은 비엔날레 주최 측의 공식 승인을 받은...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주니어 생글 기자의 알차고 즐거운 주말을 공개합니다! 2022-04-18 01:36:34
아팠습니다. 제주 출신 화가인 강요배 화백이 붉은 동백꽃으로 제주 도민의 슬픔을 표현한 이후 동백은 4·3의 상징이 됐어요. 기념관 앞뜰에는 동백이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가슴 아픈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려면 역사를 기억하고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재미있고 보람된 주말농장 이승호 용인 죽전중...
1만여점 그린 일흔의 화백 "韓작가들도 이젠 다작해야" 2022-04-13 17:53:49
화백의 개인전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그린 유화 33점과 오브제, 수채화와 먹 드로잉 등 총 70여 점의 작품을 1~2층 전시장에 빼곡히 걸었다. 이 중 20여 점은 그린 지 3개월밖에 안 된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김 화백이 화단에 이름을...
베네치아서 열리는 미술 올림픽…'아트 한국' 매력 알린다 2022-04-11 17:38:36
‘스카프 화가’로 이름난 오명희 화백(수원대 명예교수·66)은 유러피안컬처센터의 초청으로 23일부터 팔라조 모라에서 열리는 특별전 ‘퍼스널 스트럭처’에 초대 작가로 참여한다. 오 화백은 화조화의 전통과 스카프라는 소재를 결합해 우아하면서도 초현실주의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했다. 2017년 영국 사치갤러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