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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올스타전서 함박웃음…최정·최민재 MVP 싹쓸이 2017-07-15 22:09:02
치고 3타점을 올렸다. 안타 2개가 연타석으로 터진 홈런이었다. 최정은 역시 연타석 홈런을 친 강력한 경쟁자 이대호(롯데)를 타점 1개 차이로 따돌리고 미스터 올스타에게 주는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주인이 됐다. 같은 팀에서 퓨처스와 1군 올스타전 MVP를 배출한 것은 2008년 롯데(이대호-전준우), 2009년...
'SK 첫 미스터 올스타' 최정 "SK가 인기 구단 되길"(종합) 2017-07-15 21:58:50
3타점 3득점 2볼넷으로 활약해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누렸다. 최정은 KBO 기자단 투표에서 총 53표 중 40표를 얻어 8표를 받은 이대호(롯데 자이언츠)를 제쳤다. 6번째 올스타전에서 거머쥔 생애 첫 올스타전 MVP다. SK 소속 선수가 미스터 올스타로 뽑힌 것도 처음이다. 2008년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던 최정은...
이승엽은 선수에게도 슈퍼스타…축제가 된 마지막 올스타전(종합) 2017-07-15 21:48:16
12에 뽑힌 이승엽은 드림 올스타 5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0세 10개월 27일에 올스타전에 나선 이승엽은 2000년 올스타전에서 매직리그 선발투수로 나선 김용수(LG·40세 2개월 21일)를 넘어 '최고령 올스타전 선발 출전' 기록을 세웠다. 홈런은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이승엽이 타석에 들어설 때마다 라이온즈...
드림올스타, 나눔올스타 13-8 제압…홈런 2방 친 최정 MVP 2017-07-15 21:29:03
3타점과 3득점을 올려 SK 선수로는 최초로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인 '미스타 올스타'에 등극해 3천800만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인공이 됐다. 최정은 기자단 투표에서 총 유효투표 53표 중 40표를 받아 두 차례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된 이대호(8표), 이승엽(4표),...
'연타석 홈런' 최정, SK 첫 미스터 올스타 등극 2017-07-15 21:27:53
2홈런 3타점을 수확한 최정은 3타수 2안타(2홈런) 2타점을 올린 이대호를 제치고 올스타 MVP를 거머쥐었다. 최정은 '미스터 올스타'란 타이틀과 함께 3천800만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2017년, 최정은 특별한 기억을 쌓고 있다. 최정은 전반기 82경기에 나서 31홈런을 쳤다. 현재 속도를...
한화 이성열, 허벅지 근육 파열…6주 재활 2017-07-15 18:51:17
파열되는 큰 부상이다. 이성열은 4월 26일에도 허벅지 부상으로 재활했고 5월 20일 1군으로 돌아왔다. 한 달 가까이 자리를 비웠던 그는 이후 맹타를 휘둘러 한화 중심타자로 재도약했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0.358, 16홈런, 40타점이다. 이성열이 또 부상의 덫에 걸려 한화의 고민은 커졌다. jiks79@yna.co.kr (끝)...
김기태의 KIA 선두 독주체제…디펜딩 챔피언 두산 중위권 추락(종합) 2017-07-13 23:22:30
타선을 앞세워 10승, 20승, 30승, 40승, 50승 고지에 모두 선착했다. 50승을 가장 먼저 돌파한 팀의 정규시즌 우승 확률은 73.1%(26차례 중 19번)나 된다. 2012년부터 2016년에는 5시즌 연속 50승을 선점한 팀이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승을 포함해 15연승으로 KBO리그 외국인 투수 최다 연승 기록을 이어가는...
KIA, NC 3연전 싹쓸이…8게임차 단독 선두로 전반기 마감 2017-07-13 23:06:15
3타점 2루타로 전세를 뒤집어 롯데 자이언츠에 6-4로 역전승했다. 6회까지 2점만 줘 시즌 10승 달성을 앞둔 롯데 선발 박세웅은 7회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자초한 뒤 송광민에게 싹쓸이 좌중간 2루타를 맞고 고개를 떨어뜨렸다. 2.44이던 박세웅의 평균자책점은 2.81로 뛰어 이 부문 1위 수성에 비상이 걸렸다....
김대현 무실점+홈런 3방…LG, 5할 승률 지키며 전반기 마감 2017-07-13 21:50:33
완승했다. LG의 전반기 승률은 0.506(41승 1무 40패)이다. 선발 김대현이 무실점 호투로 홈런 1위 SK 타선을 제압했고, LG 타선은 홈런 3방 포함 16안타를 쏟아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LG 백창수는 SK 선발 윤희상의 시속 143㎞ 직구를 공략해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전날에도 선두타자 홈런을...
김재호 만루포 앞세운 두산, 넥센전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 2017-07-13 21:25:57
4위(45승 40패 1무)를 지켰다. 두산은 1회말 안타 5개를 묶어 3점을 먼저 내 기선을 제압했다. 최주환과 박건우의 안타로 만든 1사 1, 2루에서 4번 타자 김재환은 중견수 앞 1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2사 후에는 오재일과 김재호의 안타가 이어지며 3-0으로 점수를 벌렸다. 넥센은 곧바로 반격에 시동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