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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통령 기록은 사라지고, 국제문서는 위조되고… 2013-07-21 18:16:40
제출된 최종 서류는 원본으로 교체된 만큼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공문서 위조는 범죄다. 얼렁뚱땅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더욱이 강운태 시장과 광주시는 7급 실무자의 단순한 실수로 벌어졌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다. 거짓말까지 더한다면 책임은 더욱 무거워진다. 문화부의 대처 또한 석연치 않다. 문화부는 지난...
민주당 "국정원 대화록 증발 사전인지 가능성" 의혹 제기 2013-07-21 16:01:27
대화록이 원본이며 기록원 내 대화록 존재 여부는 모른다"고 한 사실을 지적했다. 그는 "국정원이 기록원에 대화록 문건이 없다는 것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의혹이 생기는 대목"이라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남 원장이 당시 국정원에서 생산한 것이 진본, 원본이라고 계속 주장했으며 대통령기록관에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정부, 광주 세계수영대회 "지원 철회"…공문서 '조작' 괘씸죄 2013-07-21 14:39:16
원본에 일부 문장을 추가했다”며 “담당자를 엄중 경고하고 정부에 사과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도 이와 관련, "지난 4월과 6월 국제수영연맹(fina)에 제출한 유치 의향서 중간본과 최종본에는 원본이 전달됐다”며 “최종 서류는 법률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오는 22일 오전...
'대화록 증발' 후폭풍…검색 궁금증 4가지…엉뚱한 제목 붙였으면 수백만건 전수조사 해야 2013-07-19 17:30:26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원본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이를 둘러싼 여야의 책임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국가기록원은 “대화록 원본을 갖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러나 여야 열람위원들은 19일 전문가들과 함께 추가 검색 작업에 들어갔고 22일 대화록 존재 여부를 최종 확인할 방침이다. 지난 15일과 17일 여야...
새누리 "누락·폐기 결론 땐 수사"…민주 "원본 찾는 데 주력" 2013-07-19 17:24:41
與의원 "정상회담 전후 靑 회의록도 일부 사라져" 여야는 19일 국가기록원이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찾지 못한 것과 관련, 공방을 이어갔다. 새누리당은 ‘대화록 부재’를 기정 사실화하면서 심각한 국기문란 사태에 해당한다고 민주당을 공격했다. 민주당은 ‘대화록 찾기’에 주력했다. 최경환 새누리당...
[사설] 어이없는 대화록 증발, 끝까지 진상규명해야 2013-07-19 17:22:59
확산되고 있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원본이 국가기록원에서 사라진 것이다. 여야 의원 10명으로 구성된 열람위원단은 지난 15일과 17일 두 차례 국가기록원을 방문했지만 대화록 원본을 찾지 못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다른 것도 아니고 대통령 관련 기록, 그것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이 국가기록원에...
'대화록 행방 묘연'…관심은 문재인에게로 2013-07-19 10:55:09
되느냐"고 올렸다. 여권이 대화록 원본을 정치적으로 악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셈.대화록의 원본의 행방이 끝내 확인되지 않는다면 노 전 대통령 비서실장 출신인 문 의원은 유실 경위를 둘러싼 공방의 한가운데에 놓일 수밖에 없는 처지다.대화록 존재 여부에 대한 혼란이 이어지면서 당내에서조차 "처음부터 원칙을 깨고...
10만 원권 위조수표 발견, 현금 입출금기도 통과… '감별 방법은?' 2013-07-18 17:48:16
밝혔다. 워낙 정교하게 만들어진 터라 원본과 나란히 놓고 봐도 육안으로는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하기 어려우며, 현금 자동 입출금기 역시 통과할 정도인 것으로 확인돼 시중 은행에 비상이 걸렸다. 다만 위조수표의 용지 재질이 원본에 비해 매끄럽고 감식기로 확인할 시 용지 뒷면 우측 하단에 무궁화 음영이 비교적...
여야,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재검색…22일 결론 내기로 2013-07-18 17:33:14
여야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원본의 '실종' 논란과 관련해 오는 19일부터 자료를 다시 검색한 뒤 22일 최종 결론을 내기로 했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은 18일 오후 국회에서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 새누리당 소속 최경환 운영위원장은 "열람위원 전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盧·金 대화록' 실종 후폭풍] 與 일각 "노무현 정부서 파기"…盧측 "기록원에 넘겼다" 2013-07-18 17:27:04
대화록은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에서 보관하던 원본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노 전 대통령이 아예 대화록을 파기했거나 퇴임 뒤 사저가 있는 경남 김해의 봉하마을로 가져갔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여권 일각에선 노 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에서 북한 측에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내주는 등 저자세 외교가 드러날까봐 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