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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빙판의 기적과 감동' 보여준 단일팀 27일간의 대장정(종합) 2018-02-20 16:52:18
일본전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넣었다. 단일팀은 남북 선수 가릴 것 없이 뜨겁게 부둥켜안았다. 영국 BBC는 "아름다운 골이 아니라 역사적인 골이다. 한 골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20일 스웨덴과 최종전에서는 한수진이 단일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비록 목표로 했던 1승을 거두진...
눈물 흘린 머리 "北 선수들 돌아갈 때까지 가르칠 것" 2018-02-20 16:37:16
5경기에서 전패하며 최하위인 8위로 대회를 마감했지만 랜디 희수 그리핀과 한수진의 골은 역사적인 장면으로 남았다. 머리 감독은 "북한 선수들에게 4년간 가르쳐야 할 시스템을 불과 10일 안에 가르쳐야 하는 게 힘든 일이었지만 그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다"면서 "짧은 시간에도 남북 선수들은 하나로...
[올림픽] 27일간의 동행…단일팀 선수들 "몸을 부딪치면서 정이 들었다" 2018-02-20 16:16:17
일본전에서 단일팀의 역사적인 첫 골을 뽑았던 랜디 희수 그리핀은 "복잡한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다양한 층위가 있었다. 이게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라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몇몇 선수는 매우 기술이 뛰어났다. (김)향미는 오늘 뛰었는데 막판 좋은 슛을 날렸다. 그는 매우 강한 선수다"며 "기술이 좋은 탄탄한...
[올림픽] 끝내 눈물 보인 머리 감독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다" 2018-02-20 15:36:26
전패하며 최하위인 8위로 대회를 마감했지만 랜디 희수 그리핀과 한수진의 골은 역사적인 장면으로 남았다. 머리 감독은 "힘든 일이었다. 북한 선수들에게 4년간 가르쳐야 할 시스템을 불과 10일 안에 가르쳐야 했다. 북한 선수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다. 처음 보는 감독 밑에서 처음 보는 플레이를 해야 했다"고 돌아...
[올림픽] 머리 감독, 흔들리던 단일팀에 길을 제시했다 2018-02-20 14:26:15
스웨덴에 0-8로 힘없이 무너졌다. 하지만 지난 14일 일본전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단일팀의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터트렸다. 스위스와 '리턴매치'에서 0-2로 잘 싸운 단일팀은 20일 스웨덴과 7∼8위 결정전에서 한수진이 만회골을 넣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대회 전,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
[올림픽] 스포츠의 기적, 올림픽의 기적, 남북 단일팀 2018-02-20 14:22:03
14일 일본전에서 랜디 희수 그리핀이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넣었다. 단일팀은 남북 선수 가릴 것 없이 뜨겁게 부둥켜안았다. 영국 BBC는 "아름다운 골이 아니라 역사적인 골이다. 한 골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20일 스웨덴과 최종전에서는 한수진이 단일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렸다. 단일팀은 짧은 기간 안에...
-올림픽- '한수진 만회골' 단일팀, 스웨덴에 1-6 패배…5전 전패로 마감 2018-02-20 14:15:41
최종전인 14일 일본전(1-4 패배)에서 한국계 혼혈 선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이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을 터트렸다. 이틀 전, 5∼8위 순위 결정전 1라운드에서는 스위스와 '리턴매치'를 벌여 비록 패했지만 0-2로 지며 앞선 0-8 패배가 단일팀의 본 실력이 아니었음을 입증해냈다. 이날 스웨덴과 최종전에서는 한수진...
[올림픽] 언제 다시 볼까…단일팀 최종전 "코리아 이겨라" 2018-02-20 13:32:42
경기에서 단일팀은 랜디 희수 그리핀이 일궈낸 사상 첫 득점을 기록지에 남겼다. 결과는 1-4 패배였다. 18일 순위 결정전 1라운드에서 스위스에 다시 0-2로 패한 단일팀은 7-8위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단일팀은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공식적 일정을 모두 마친다. 북한 선수들은 북한으로 돌아가는 26일까지 훈련을 계속할...
-올림픽- 단일팀, 한수진-박종아 콤비 플레이로 동점골…스웨덴과 1-1 2018-02-20 12:29:18
나온 랜디 희수 그리핀의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에 이은 단일팀의 두 번째 골이다. 1피리어드 두 번째 파워 플레이(상대 선수 퇴장으로 인한 수적 우위) 기회에서 상대 골네트 뒤를 파고들던 단일팀 에이스 박종아가 진행 방향의 반대로 허를 찌르는 패스를 맞은편에 있던 한수진에게 배달해 동점 골을 합작했다....
[올림픽] '모두에게 기회를'…단일팀 태극낭자 이연정 첫 출전 2018-02-20 11:37:07
2라인 박은정(캐롤라인 박)-랜디 희수 그리핀-대넬임-박윤정(마리사 브랜트)-김희원이 그대로 출전한다. 3라인 역시 최유정-한수진-김은향(북한)-박예은-김세린으로 변동이 없다. 다만 4라인은 스위스전에서 뛰었던 정시윤 대신 이연정이 들어가 김향미(북한)-조수지-고혜인-황충금(북한)과 호흡을 맞춘다. 이연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