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목! 이 책] 고양이 철학 2021-05-13 17:54:23
인간과 구별되는 고양이의 본성을 가벼운 어조로 논한다. 고양이와 인간의 교감을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몽테뉴와 쇼펜하우어, 스피노자, 파스칼의 사상을 소개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고양이를 통해 인간의 행복과 삶의 의미, 잘사는 방법이란 무엇인지를 고민한다. (김희연 옮김, 이학사, 204쪽, 1만5000원)
[더 라이피스트-국제경영 컨설턴트 이야기] 변화된 소비 트렌드,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들 2021-05-12 10:13:12
개개인이 본래 추구하는 삶의 가치와 본성까지 쉽게 바꿀수는 없는 것이다. 오프라인으로 직접 시장에서 고르던 물건들을 온라인에서 구매할수 있게 되면서 더욱 다양한 유통경로가 생기지만 여전히 오프라인만의 매력은 존재하고 이런 상황이 여의치 않음을 알았을때 대체할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변화에 우리는 또다시 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화려하게 꽃 피울 `10대 미래유망기술`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1-05-10 10:22:13
바꾸는 기회가 됨과 동시에 인간의 본성까지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류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화려하게 꽃 피울 4차 산업혁명에 주도권 확보 여부에 따라 세계 경제 패권과 각국의 운명이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미래유망기술로 가장 많이 거론되고...
또 시작된 北의 궤변 "남조선 호전광들 북침 위해 무력증강 책동" 2021-05-09 20:55:06
대결적 본성은 어제도 오늘도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히려 그 대결적 본성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분별을 잃고 있다는 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평”이라고 덧붙였다. 자신들의 핵개발과 탄도미사일 발사 등의 무력 도발은 ‘정상적인 조치’로 규정했다. 이 매체는 “(한국이) 무분별한 무력증강 책동을...
‘대박부동산’ 허동원, ‘대박 재미’ 더하는 ‘반전 캐릭터’ 2021-05-07 14:10:08
나서는 모습은 유쾌함을 자아냈다. 하지만 본성은 사라지지 않았다. 길거리 분식집에서 수하들과 몰래 접선한 그는 대박부동산 직원들의 약점을 잡아 인정받고 원래의 위치로 돌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야망을 드러내며 반전에 반전 스토리를 선보였다. 허동원은 이전과 180도 달라진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다산 칼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곳 2021-05-03 17:12:29
것이라는 편이 옳을 것이다. 인간 본성에 대한 천착도 없고 문체도 무미건조하다. 시리즈는 중국과 밀약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미국의 전력이 유럽에 투입된 사이 중국은 북한을 부추겨 남한을 공격하게 하고 동남아를 접수한 뒤 대만을 무력 침공한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총동원한 미국이...
차원이 달랐던 쾌감버스터 '빈센조'가 남긴 것 2021-05-03 12:18:00
송중기는 달콤한 비주얼에 살벌한 마피아 본성을 지닌 빈센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인생캐릭터를 경신했다. 전여빈은 독종 변호사 홍차영을 통해 진가를 발휘했다.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킨 그의 거침없는 열연은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옥택연은 빌런 장준우를 통해 180도 다른 매력을 맛깔스럽게 소화했다. 극 초반 귀...
無알코올·칼로리…"없앴더니 잘나간다" 2021-05-02 17:57:15
카페인을 빼는 식이다. 상품의 ‘원초적 본성’을 제거했지만 소비자의 관심은 되레 높아지고 있다. ‘맥주는 좋지만 취하기는 싫은’ ‘탄산음료는 먹고 싶지만 살찌는 건 싫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무알코올 맥주 ‘품절 대란’주류업계에선 무알코올 맥주 시장이 뜨겁...
'빈센조'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이 전한 최종회 관전 포인트&종영소감 2021-05-01 10:42:00
높였다. 괴물의 본성을 드러낸 장준우는 마지막 반격을 예고하며 위기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옥택연은 “‘빈센조’를 촬영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많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이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셨는지 깨닫게 됐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빈센조’와 함께했던 8개월의 시간을 오래도록...
'다크홀' 첫 방 D-day, 新 장르물 세계로 인도할 관전 포인트 셋 2021-04-30 09:40:00
극한의 상황에서 발현되는 인간의 본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변종인간들 또한 특이점을 가지고 있다. 좀비와 달리 감염이 돼도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특히 ‘공포’와 ‘분노’라는 부정적 감정들이 증폭되면서, 이들의 폭력성향을 자극하고, 동시에 인간일 때 가졌던 서사도 축적된다. ‘한국형 재난 드라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