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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칼럼]세계 최초 하이브리드카는 어떻게 개발했을까④(마지막회) 2016-06-07 15:34:35
프리우스 개발담당 오기소 사토시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효율이 ℓ당 28㎞에 달하고, 코롤라보다 불과 500만원 비싼 친환경차가 나오는 것으로 도배가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28㎞에 이르지 못했음에도 그렇게 발표되자 원하든 원하지 않든 효율의 목표는 28㎞로 정해졌다. 회사가 세상을 향해 의지를 표명한 이상...
일본 남성그룹 아라시, 49번째 싱글 ‘I SEEK/DAYLIGHT’ 8일 국내 발매 2016-06-07 10:14:09
사토시 주연의 일본TV계 수요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사랑’ 주제가로도 삽입된 밝은 러브송 ‘I seek’와 마츠모토 준 주연의 TBS계 일요 극장 ‘99.9 형사전문변호사’의 드라마 주제가인 따뜻한 멜로디의 ‘Daylight’ 등 신곡 2곡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아라시가 9년만에 펼치는 아레나 투어를 위해 제작한...
도요타, 세계 첫 하이브리드카 개발 배경은 "1L로 28㎞ 가는 車 만들자"…엔진+모터 조합한 프리우스 탄생 2016-05-30 19:27:08
양산차 연구에 들어갔다.당시 프로젝트팀에 참여한 오기소 사토시 애드빅스(도요타의 부품 자회사) 대표는 “시장을 예상하고 개발하는 일반 차량과 달리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자동차는 너무 막연해 팀원들은 ‘기술을 중심으로 제안서를 작성하자’고 합의했다”고 전했다.g21팀은 넉넉한 실내에 l당...
[연재칼럼]세계 최초 하이브리드카는 어떻게 개발했을까③ 2016-05-30 09:58:28
때문이다. 그러나 오기소 사토시 개발 담당은 난감했다. 컨셉트 발표 이후 시작차를 만들었는데, 전혀 움직이지 않았던 탓이다. 컴퓨터 시스템이 오류를 일으키고, 모터가 돌지 않고, 엔진 작동이 되지 않는 등 그야말로 문제투성이였다. 또한 엔진으로만 가동에 들어가도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
[연재칼럼]세계 최초 하이브리드카는 어떻게 개발했을까② 2016-05-23 08:20:07
상태였다. 오기소 사토시는 “처음엔 모터쇼의 쇼카로 하이브리드 버전을 만들어 공부도 겸하라는 의도로 생각했다”고 회고한다. 그러나 점차 판매용 제품에 하이브리드를 넣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내부적으로 강해지면서 걱정도 앞섰다고 말한다. 하이브리드로 방향이 바뀌면서 프로젝트의 벽은 갑자기...
참모의 눈으로 바라본 기업가 정신, `손정의 참모` 출간 2016-05-17 18:31:04
비서실장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시마 사토시. 그는 손 회장의 기업가 정신과 리더십, 경영철학 등을 깊이 있게 다루어 ‘300년 존속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손 회장의 야망과 이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었던 손 회장의 진면모를 지켜봐온 인물이다. 스타리치북스에서 참모의 눈으로 바라본 손정의 회장의 기업...
[연재칼럼]세계 최초 하이브리드카는 어떻게 개발했을까① 2016-05-16 08:36:09
사토시 제품기획담당이 맡았다. 1세대 프리우스 기획부터 4세대 등장까지 참여한 프리우스의 산파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는 "1993년 여름, 토요타 에이지 고문과 연구개발 경영진이 21세기는 어떤 자동차가 필요할까를 많이 고민했다"며 "결국 지구를 의미하는 글로브(globe)의 머리글자 'g'를 내세워 미래를...
일본 도시바, 신임 사장에 쓰나카와 사토시 선임 2016-05-06 16:53:02
사장으로 쓰나카와 사토시(60) 부사장을 선임했다.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시바는 이날 쓰나카와 부사장의 사장 승진 인사를 정식 발표했다. 쓰나카와는 6월 말 공식 취임한다. 쓰나카와는 의료 기기 부문을 오래 담당하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 캐논에 매각한 도시바의 의료기기 자회사 도시바 메디컬시스템...
[책꽂이] 유니콘 등 2016-05-05 18:13:41
환상적이면서도 따스한 행복감이 배어나는 동화. (기타무라 사토시 지음, 배주영 옮김, 불광출판사, 33쪽, 1만1000원)●검은 바다의 비밀 파도에 휩쓸려 표류한 거북 남매가 집으로 돌아오는 여정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창작동화.(한정영 글, 김민경 그림, 리틀씨앤톡, 140쪽, 1만1000원)4月 장, 반드시...
비트코인 개발자 ‘진실 공개’..일본인 아니라 호주 사업가 ‘초대박’ 2016-05-04 00:00:00
`나카모토 사토시`란 가명으로만 알려진 비트코인 개발자의 정체가 호주 사업가 겸 컴퓨터 공학자인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45)로 밝혀졌다. 라이트는 2일(현지시간) 자신이 암호화 가상화폐 비트코인 개발자라고 영국 방송 BBC,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남성지 GQ 등 3개 매체를 통해 신원을 공개했다. 그는 비트코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