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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철권통치' 미얀마 전 독재자 탄 슈에 코로나 감염 2021-08-13 09:39:39
그는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등 정적과 반대세력을 무자비하게 탄압했다. 슈에 전 장군의 철권통치 기간에 수치 고문은 주기적으로 가택연금됐었다. 그는 올해 2월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의 리더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을 후계자로 삼아 군부의 1인자로 키운 인물이기도 하다. 또 자신이...
유엔 미얀마 특사 "군사정부, 집권당 NLD 해산할 수도" 2021-08-11 10:32:29
군사정부가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이끄는 집권당인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을 해산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크리스틴 슈래너 버기너 유엔 미얀마 특사는 10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에서 "군사정부가 국제사회를 상대로 정당성을 과시하기 위해 집권당을 해산할까 우려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日 '세 손가락 경례' 미얀마 축구대표팀 골키퍼 난민 인정 2021-08-10 09:27:35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대표팀 교체 골키퍼인 리앤 아웅은 지난 5월 28일 지바(千葉)시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예선 일본과의 경기에 앞서 국가가 연주될 때 미얀마 군사정권에 대한 저항 표시인 '세 손가락 경례'를 했다. TV 중계 카메라에 잡힌 이 장면으로 리앤 아웅은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
아세안 특사 "미얀마 방문 시기 논의"…민주진영도 만나나 2021-08-08 10:04:39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등 군부 측 인사들만 만나 민주 진영이 군정에 맞서 세운 국민통합정부(NUG) 등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그는 다음번 미얀마 방문 시에는 폭력 중단과 대화 그리고 중재를 포함해 더욱더 실질적인 논의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미 있는 진전이 만들어지기 위해 특사가 미얀마 내 모든...
미얀마 저항군 조직 '속도'…민주진영 국방장관 "지휘체계 구축" 2021-08-07 12:53:41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등 군부 지도자들만 만났다. 반면 현지 관영매체에 따르면 군부의 리더이자 과도정부 총리를 맡은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특사 임명을 수락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앞서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지난 4일 공동성명을 통해 에리완 장관을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한 특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아세안 미얀마 특사 기대 속 우려도…"9월 방문 결과 첫 보고" 2021-08-05 11:31:04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등 문민정부 지도자들에 대한 만남을 허용할지는 미지수라고 외교가는 보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에리완 특사가 6월 초 아세안 대표단 자격으로 미얀마를 방문했을 당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등 군부 지도자들만 만난 점을 지적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인권을 위한...
'군부 쿠데타 비난' 주유엔 미얀마 대사 "신변에 위협받아" 2021-08-05 10:15:38
사무총장 앞으로 서한을 보내 군 출신인 아웅 뚜레인을 신임 대사로 임명했다며 교체를 요구했다. 아웅 뚜레인은 군 사령관을 역임한 인물이다. 유엔은 다음달 9개국이 참여하는 자격심사위원회에서 대사 교체 여부를 심사한 뒤 총회에서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초 모 툰 대사는 이와 함께 지난 3일 구테흐스 사무총장에게...
美-미얀마 망명정부, 고위급 첫 접촉…"민주주의 복원방안 논의" 2021-08-05 07:13:04
국무부 대변인은 셔먼 부장관이 이날 진 마 아웅 미얀마 국민통합정부(NUG)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통화는 미국 고위 관료와 미얀마 망명 정부 간의 공개된 첫 접촉이라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다. NUG는 군부 쿠데타에 반발한 기존 민주 정부 및 군부 반대 세력이 구성한 미얀마 망명 정부다....
아세안, 미얀마 특사로 브루나이 외교장관 임명 2021-08-04 18:02:47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세안 정상들은 즉각적 폭력중단과 특사 임명과 파견 등 5개항의 합의를 내놓았다. 그동안 아세안의 미얀마 특사 선정을 둘러싸고 회원국 간에 치열한 줄다리기를 벌였다. 앞서 전 태국 외교차관과 전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을 두고 '2파전'을 벌이다 말레이시아가 2000년대...
3개월째 공전 '아세안 미얀마 특사', 물밑에선 무슨 일? 2021-08-04 13:15:47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 1일 TV 연설에서 자신은 태국의 위라삭디 전 외교차관의 특사 선정에 동의했지만, 아세안이 새 제안을 내놓으면서 논의가 진전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인도네시아의 마르수디 외교장관은 하루 뒤 언론과 화상 회의에서 "인도네시아는 미얀마가 특사 임명에 대한 아세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