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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양보한 '서해 평화구역'… 국방부 "군사적 유·불리 따지지 않았다" 2018-09-20 17:38:38
중단구역은) 우리가 몇㎞로 하고, 저쪽도 몇㎞로 한다는 식으로 유불리를 따지자고 합의한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우발적인 충돌을 막자는 차원으로 봐달라는 얘기다. “해군 전략상 남측이 불리한 것만은 아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서해구역 내 해안선의 길이는 북측이 약...
[평양공동선언] 서해 '완충구역' 설정 기준 "우발적 충돌방지가 대전제" 2018-09-20 14:29:41
"(해상 완충구역은) 우리가 몇㎞로 하고, 저쪽도 몇㎞로 한다는 식으로 누구에게 유불리 따지자고 합의한 것이 아니다"면서 "그 지역에서 오해에 의한 우발 충돌을 방지하자는 것이 대전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해상 완충수역은) 양쪽이 다 수용 가능한 공간"이라며 "우리 해군이나 북한 해군 모두 과도한 제한을...
[일문일답] 靑 "합의문 모든 게 아직 유보적…더 많은 대화 진행될 것" 2018-09-19 09:57:16
거지만, 합의 내용을 봐야겠으나 저쪽(평양)에서 충분한 설명이 만약에 이뤄지지 않는다면 저희 쪽에서 합의 결과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만수대창작사의 경우 유엔 대북제재 대상으로 알고 있다. 갑자기 추가된 일정인가. 북한에서 방문 요청이 있었나. ▲ 일정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근황의 아이콘 이제니, 15년 만에 연예계 은퇴 이유 밝혀 2018-09-16 11:19:10
믿고 있다가 이쪽으로 가면 여기 있던 팀의 한 명이 와서 저쪽 사람들을 욕했다. 이런 거에 충격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연기는 하고 싶은데 연기를 하려고 이 큰 과정들을 다 거쳐야 하는 게 힘들었다. 연예계 생활이 저랑 많이 안 맞았던 것 같다.그 당시에는…"이라며 심경을...
영화 '협상'의 손예진… 善의 편에 서서 惡을 대변하는 연기 경험 '짜릿' 2018-09-14 17:16:28
영상통화를 하는 것처럼 이쪽에서 카메라에 대고 말하면 저쪽에서 모니터로 보면서 대사를 받아치는 실시간 이원촬영 방식이다. 손예진은 생소한 방식에 “앞이 캄캄했다”고 했다. “(상대 배우의) 실제 목소리나 호흡에서 느껴지는 떨림, 눈빛의 미묘함이 모니터로 다 보이진 않았기 때문”이라고...
[김동환의 시선] 환자를 달래야 한다! 2018-09-13 17:34:45
이쪽 얘기를 들으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또 저쪽 얘기를 들으면 그도 그런 것 같다고들 합니다. 맞습니다. 고용 아니 크게 보아 경제 현상에 딱 한가지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지요. 본론 이왕 얘기가 나온 김에 고용악화와 또 얼마 전에 문제가 된 양극화의 심화 문제를 둘러싼...
김제동 "시민 눈높이 맞춘 전달자 역할 할 것" 2018-09-12 17:25:20
된다고 생각한다. 저쪽에서 보면 이쪽이 편향돼있을 수 있고 이쪽에서 보면 저쪽이 편향돼있을 수 있다"며 "저는 전문가 의견과 제작 영상에 대해 전달하는 역할을 할 뿐"이라고 말했다. 2%대의 낮은 시청률에 대해선 "시청률을 올릴만한 큰 사건이 없었으면 좋겠다. 출연하는 전문가들이 (시청률을 위해) 분발해주셨으면...
손학규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보여주기 쇼'로 해선 안 돼" 2018-09-11 09:52:30
만나고…'라고 해서 '우리 국회와 저쪽 인민대표자 회의가 어떻게 같으냐'고 말했다"면서 "형식적인 걸 갖고 보여주려 해서는 남북평화회담이 제대로 안 된다. 아주 큰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야당 대표가 안 간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오늘 청와대 정무수석이 온다고 한다"며 "이렇게 야당을 압박하는...
[ 사진 송고 LIST ] 2018-09-06 15:00:02
저쪽을 보고?' 09/06 14:01 서울 최은영 KT-경찰청, 치매환자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제 교육 시행 09/06 14:01 서울 최은영 KT, 경찰청과 치매환자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제 교육 시행 09/06 14:03 서울 김도훈 항소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이영학 09/06 14:03 서울 김도훈 법정 향하는 이영학 09/06 14:04...
앙드레김부터 이신우까지…미술과 패션의 '경계 없는 옷장' 2018-08-27 16:38:17
"저쪽 테이블에 앉아있던 앙드레김이 저를 보고서는 벌떡 일어나, 이쪽으로 걸어오더라고요. 그때 제 회사가 IMF로 남에게 넘어간 상태였어요. 그걸 다 알고 계셨나 봐요. 제가 (인사하려고) 일어났더니, 절 안아주더라고요. 제 등을 두들기면서 '이 선생님, 재기하세요 재기하세요'라고 말해요. 이분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