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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준, 역전 끝내기 스리런…한화, 롯데 꺾고 4연승 2018-06-30 21:45:48
1타점 적시타로 12-0까지 점수를 벌리며 쐐기를 박았다.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6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시즌 10승(2패) 고지를 밟았다. kt wiz는 수원 홈경기에서 고영표의 호투와 베테랑 외야수 이진영의 결승타로 NC 다이노스에 1-0, 6회 강우 콜드 승리를 챙겼다. kt가 1-0으로 앞선 6회초 NC 공격 ...
국립외교원 '신남방정책 추진' 학술회의 내달 3일 개최 2018-06-26 10:44:30
방안을 토론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 싱가포르의 옹 켕 용 전 아세안 사무총장, 베트남 외교아카데미 응웬 부 퉁 원장, 인도네시아 하비비 센터 라히마 압둘라힘 소장, 인도 옵저버 연구재단 선조이 조쉬 이사장 등이 참여한다. 주한 아세안·인도 대사들이 신남방정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라운드 테이블 행사도...
'당대 최고 포수' 양의지, 올스타 팬투표 3주 연속 최다 득표 2018-06-25 10:29:24
41만556표를 얻었다. 3주 연속 1위다. 전체 2위인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39만3천523표를 받았다. 3위는 한화 이글스 마무리 정우람(38만4천700표)이다. 5일 남은 팬 투표에서 양의지가 1위를 지키면 2009년 김현수(현 LG 트윈스) 이후 9년 만에 두산에서 올스타 최다 득표 선수가 탄생한다. 격전지는 나눔 올스타...
토종 선발들 잇단 부진…평균자책·WHIP 랭킹은 외국인 차지 2018-06-21 11:34:35
고전하고 있다.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과 세스 후랭코프, 2명의 외국인 투수가 원투펀치로 위력을 떨치고 있지만, 장원준과 유희관이 뒤를 받치지 못하면 가을야구에서 발목이 잡힐 수도 있다. 올 시즌 LG 마운드의 토종 에이스로 떠오른 임찬규(26)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대표로도 발탁됐으나 공교롭게도 지난 11일 최종...
두산 양의지, KBO 올스타 팬투표 2차 집계서도 1위 2018-06-18 09:49:21
조쉬 린드블럼(26만9천982표), 3위는 마무리투수 부문 함덕주(26만5천175표)로 1∼3위를 모두 드림 올스타 두산이 휩쓸었다. 나눔 올스타 최다득표 선수는 마무리투수 부문의 정우람(한화 이글스·26만1천68표)이다. 이번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는 정규시즌 1, 2위인 두산과 한화에서 9명씩의 선수가 1위를 달리고 있다....
'역전패 최다 2위' 롯데, 구멍난 용병술에 새는 바가지 2018-06-15 10:45:09
저력을 보였다. 조쉬 린드블럼-브룩스 레일리-박세웅-김원중-송승준의 탄탄한 5선발에 박진형-조정훈-손승락이 뒷문을 탄탄하게 지켰다. 선발이 기본으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면 박진형-조정훈-손승락이 1이닝씩을 완벽하게 틀어막으며 승리공식을 썼다. 하지만 올 시즌 박세웅의 부상과 새로운 에이스 듀브론트의 난조가...
'양의지, 연타석 홈런' 두산, kt 누르고 7연승 행진 2018-06-13 21:53:15
경기에 돌입했다. 1회초 kt 선두타자 강백호(19)는 상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의 초구 시속 146㎞ 직구를 받아쳐 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두산 톱타자 허경민은 1회말 kt 좌완 선발 박세진의 2구째 시속 136㎞ 직구를 통타해 좌월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2011년 5월 14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전 배영섭(삼성)...
강백호·허경민, 2천587일만에 1회초·말 선두타자 홈런(종합) 2018-06-13 18:59:08
경기 시작을 알리는 음악이 울리고, 두산 외국인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초구 시속 146㎞ 직구를 던졌다. 강백호는 거침없이 배트를 내밀었고, 타구는 중앙 담을 넘어갔다. 비거리는 130m다.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은 이날 강백호의 홈런을 포함해 올 시즌 2번, KBO리그 통산 32번만 나온 매우 드문 기록이다. 1회말...
두산 장원준 14일 복귀…"상태 좋으면 6선발 체제" 2018-06-12 17:43:36
그 사이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 이용찬, 유희관, 이영하로 선발진을 꾸려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운영했다. 장원준이 복귀 후 예전의 기량을 보여주면, 로테이션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유희관이나 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한 이영하의 자리가 바뀔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김 감독은...
'한화에 뒤집기' LG 류중일 감독 500승…NC 유영준 대행 첫승 2018-06-07 22:42:32
베어스가 조쉬 린드블럼의 역투를 앞세워 넥센 히어로즈를 3-0으로 꺾고 2연승 했다. 린드블럼은 넥센 타선을 8이닝 동안 5피안타 무볼넷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8승(2패)째를 챙겼다. 또한 자신의 한 경기 최다인 13개의 삼진을 잡았다. 데니 바티스타(전 한화 이글스)·릭 밴덴헐크(전 삼성 라이온즈)·헨리 소사(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