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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봅슬레이 4인승, 북아메리카컵 3차 대회 동메달 2017-11-17 08:32:58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석영진(27·국군체육부대)-지훈(22·가톨릭관동대)-이경민(25·국군체육부대)-장기건(30·강원도청) 조는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50초55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미국 팀(1분50초24), 은메달은 또 다른 미국 팀(1분50초40)이...
'도둑놈…' 지현우 "과거 청산 제대로 안 하면 악행 반복" 2017-11-17 08:00:00
김지훈에 대해서도 친밀감을 드러냈다. "서현이는 마지막에 전통혼례를 하는 바람에 웨딩드레스를 못 입어서 서운했나 봐요. (웃음) 서현이는 특유의 순수한 부분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지훈이 형은 12년 만에 작품에서 다시 만났는데 연기에 '진심'이 느껴져서 많이 배웠어요. 나중에는...
여자 봅슬레이 김유란-김민성, 북아메리카컵 4차대회 은메달 2017-11-16 18:15:14
부문에서는 석영진(27·국군체육부대)-지훈(22·가톨릭관동대) 조는 1분52초45를 기록해 4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미국 팀, 은메달은 모나코 팀, 동메달은 다른 미국 팀에 돌아갔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봅슬레이의 '간판'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경기연맹)는...
[부고] 배홍근씨 별세 외 2017-11-12 19:24:12
금호타이어과장·지훈 현대자동차홍보실과장·창훈 티몬팀장·동훈 한국축산물처리협회대리 조모상=11일 이화여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650-2749▶송관의씨 별세, 미경 대전시립미술관학예연구사 부친상, 김시헌 대전일보논설위원·김택수 前충청남도종합건설사업소장·이기범...
[부고] 명근철(명근철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2017-11-12 10:18:20
약사)씨 시모상, 명경훈(금호타이어 과장)·지훈(현대자동차 홍보실 과장)·창훈(티몬 팀장)·동훈(한국축산물처리협회 대리)씨 조모상, 김가연(현대제철 홍보팀 대리)·백선화(롯데중앙연구소 책임연구원)씨 시조모상 = 11일 오전 7시,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 02-2650-2749 (서울=연합뉴스)...
봅슬레이 대표팀, 북아메리카컵 1차 대회 남녀 금메달 2017-11-06 19:10:56
따르면 석영진(27·국군체육부대)-지훈(22·가톨릭관동대)은 전날 캐나다 휘슬러에서 열린 북아메리카컵 1차 대회 남자 봅슬레이 2인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북아메리카컵은 한국 봅슬레이 대표팀의 '간판'인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BS경기연맹)가 출전하는 월드컵보다는 한 단계 급이 낮은...
문근영 "연기 그만둘까 수도 없이 생각"…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뷰] 2017-11-03 13:07:02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무명작가 지훈(김태훈 분)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상에 밝혀지게 되는 충격적인 비밀을 다룬 영화다."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촬영이 끝날 때까지 '상처'에 대한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최근에 '유리정원'을 보고 위로를 받았어요. 그때...
‘유리정원’, 명장면X명대사 BEST 3 공개...‘마음 찡~’ 2017-11-02 10:10:12
만난 지훈과 재연이 손을 잡는 장면이다. 처음으로 타인에게서 위로를 받는 순간이기에,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재연의 삶을 망가뜨린 지훈에게마저 “손이 참 따뜻하네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인다. 배우 문근영은 “너무 가슴 아팠던 대사”라며 “재연의 외로움과 아픔을 처음으로 드러내는 말이었다”면서 영화 속...
[인터뷰] ‘유리정원’ 문근영, 마음을 터치하기까지 2017-11-01 17:05:45
마음을 울렸을까. 이에 문근영은 “영화 속 지훈이(김태훈)가 재연이 손을 잡더니 ‘손이 참 따뜻하네요’라고 말해요.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재연이는 계속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싶었나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 와서 온기라고? 하면서 원망도 들고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재연이가 숲으로 들어가잖아요. 모...
문근영 "인간 문근영의 실제 성격·사생활 보여주기 무서워" 2017-10-24 16:22:14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무명작가 지훈(김태훈 분)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세상에 밝혀지게 되는 충격적인 비밀을 다룬 영화다.문근영, 김태훈, 서태화가 출연했으며 '명왕성', '마돈나' 등으로 대한민국 여성 최초 칸,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신수원 감독이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