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땅콩·물컵 갑질'이 불러온 대한항공의 비극…한진家 수난사(종합) 2019-04-08 18:59:43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직 자리에서 물러난 것은 작년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이른바 '물컵 갑질'이 결정타였다. 가뜩이나 2014년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른 바 있는 한진일가는 물컵 갑질이 다시 터지면서 국민의 공분을 한몸에 샀다. 조 전...
조양호 회장 미국서 별세…"작년 12월 폐질환 관련 수술"(종합2보) 2019-04-08 17:14:13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부인과 차녀는 미국에서 병간호 중이었고 조원태 사장과 조현아 전 부사장은 주말에 급히 연락을 받고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현지에서 조 회장을 한국으로 모셔오기...
[현장연결] 조양호 회장, 오늘 새벽 타계…조용한 애도 물결 2019-04-08 17:13:52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0세를 일기로 세상을 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조 회장이 폐질환으로 미국에서 치료를 받던 중 주주총회 이후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사내이사직이 박탈된 것에 대한 충격과 스트레스가 컸던...
조양호 '폐질환' 왜 공개하지 않았나…병 숨기고 미국서 치료(종합) 2019-04-08 16:52:18
일우재단 이사장과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전 전무가 남아 미국 현지에서 병간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말 조 회장의 병세가 악화됐다는 소식에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장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도 급히 미국으로 떠나 아내와 3자녀가 모두 조 회장 임종을 지켰다. 조 회장의 장례절차는 현지에 있는...
비상경영체제 돌입한 한진그룹…'조회장 측근 그룹'이 공동관리 2019-04-08 16:45:25
부사장은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는 '물컵 갑질' 사건으로 각각 경영에서 물러났지만, 지분 상속 과정에서 이들이 다시 경영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도 일각에서 나온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지금까지 뚜렷하게 내세울 만한 경영성과가 없는 조 사장이 당장 ...
검경 등 11개 기관에 포위 당한 '조양호의 한진그룹'…18차례 압수수색, 가족들은 14번 포토라인에 2019-04-08 15:32:37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전무 등은 모두 14번 포토라인에 서야했다.법조계 고위관계자는 “단일 대기업을 상대로 국가정보원을 제외한 모든 수사기관과 특별사법경찰 조직을 갖춘 사실상 모든 정부 부처가 수사 및 조사를 한 사례는 없었다”며 “조양호 회장의 병세 악화가 검찰의 피의사실공표, 포토라인...
조양호 '폐질환' 왜 공개하지 않았나…병 숨기고 미국서 치료 2019-04-08 15:20:20
일우재단 이사장과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전 전무가 남아 미국 현지에서 병간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말 조 회장의 병세가 악화됐다는 소식에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과 장녀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도 급히 미국으로 떠나 아내와 3자녀가 모두 조 회장 임종을 지켰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대한항공 사옥에 걸린 조기…조 회장 퇴진 요구 단톡방 애도 물결 2019-04-08 15:10:00
차녀 조현민 전 대항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태가 터지고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 회장 자신까지 잇달아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 스트레스와 상실감이 극에 달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대한항공 일부 직원들은 지난해 '물컵 갑질' 논란 이후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조양호...
조기 걸린 대한항공, 숙연한 분위기 속 "황망·충격·애도"(종합) 2019-04-08 14:55:05
차녀 조현민 전 대항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 사태가 터지고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조 회장 자신까지 잇달아 검찰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 스트레스와 상실감이 극에 달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대한항공 일부 직원들은 지난해 '물컵 갑질' 논란 이후 광화문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조양호...
대한항공, 조원태 체제로 전환할 듯…최대주주 지위 위협 가능성도 2019-04-08 13:29:31
2.34%,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2.31%,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2.30% 등으로 조 회장 자녀들의 지분은 그리 크지 않다.안정적인 경영권 승계를 위해서는 상속세와 지분 이양 등 숙제를 풀어야 하는데, 갑작스러운 별세로 시간이 부족했다는 지적이다.특히 상속세율을 50%로 가정할 때(상속세율 단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