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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샵, '한 그루에 4000송이' 슈퍼포도 단독 판매 2017-09-04 09:22:25
높은 20브릭스다. 또한 직접 만든 천연 퇴비를 활용한 유기농법으로 재배돼 껍질째로 먹을 수 있다.펀샵은 이 '슈퍼 포도'를 이날부터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한 그루에서 채취한 포도만 공급하기 때문에 20kg 포도 700상자만을 한정 판매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할랄 인증 지원사업 통했다… 중동 식품수출 1년 새 22%↑ 2017-08-30 19:03:13
성장 촉진제나 인공수분, 돼지 분뇨 퇴비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이런 노력으로 말레이시아와 17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두유제조업체 정식품은 지난해 9월 uae에 두유 10만 팩(5만달러어치)을 처음 수출했다. 앞서 미국이슬람식품영양협회(ifanca)로부터 베지밀 두유 할랄 인증을 받아 둔...
한 그루에 포도가 4천 송이나…면적만 1천㎡ 달해 2017-08-29 15:08:56
그대로 키우며 퇴비도 가축 분뇨가 아닌 식물성 퇴비를 사용해 키우는 방식이다. 당도를 높이려고 가지치기를 하거나 인공적인 비료, 퇴비 등을 이용하는 보통의 재배법과는 판이하다. 이 덕분에 매년 200∼400 송이의 포도가 더 열린다. 이 나무 한 그루가 차지하는 면적만도 1천㎡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한 그루에서 가장...
"죽을 때까지 배운다" 고희에 박사 학위받은 땅심 연구가 2017-08-21 17:22:41
만들기- 석종욱이 들려주는 내 땅 살리는 퇴비제조법'이란 제목의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평생 경험을 논문으로 정리해 우리나라 농업에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다. 책을 발간한 그해 경상대 산학협동과정인 생물소재공학과 대학원 프로그램에 입학했다...
충북도 "산란계 농장 분기마다 '살충제 계란' 검사" 2017-08-21 12:01:46
검사 등 절차를 거쳐 농장 내 공동자원화시설을 이용, 퇴비로 만들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국 5개 도매업소에서 수거된 이 농장 계란 70만개도 함께 폐기 처리한다. 이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은 '10 청운'이라고 표기돼 청주와 증평, 부천, 시흥, 인천 지역에 납품된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도는 이후 생산되는...
"소·돼지는 산란계와 달라요…살충제 안 씁니다" 2017-08-18 15:27:50
사용한다. 농장에서 발생하는 오물이나 퇴비에 적절한 약품을 섞어 파리 유충의 서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농가들도 있다. 가축에 살충제를 분무 형태로 살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농민들은 말한다. 농민들은 "소와 돼지는 산란계처럼 좁은 케이지 속에서 밀집 사육을 하지 않고 사실상 반 방목을 하기 때문에 몸에...
철원 농장서 비펜트린 초과 검출…강원 2곳 계란 부적합(종합) 2017-08-17 13:29:07
공동자원화시설을 이용, 퇴비로 만들 예정이다. 이날 살충제 성분검출을 확인한 윤정희농장 계란(농장 확인 번호 08-NMB)도 18일까지 회수·폐기 처리할 방침이다. 살충제 살포 이후 3개 가공업체 등에 6만3천개를 납품했으며 농장 보유는 6만개이다. 이 농장은 농장 확인 지역 번호를 강원도 '09'가 아닌 경기도...
철원 농장서 비펜트린 초과 검출…강원 2개 농장으로 확산 2017-08-17 10:54:48
퇴비로 만들 예정이다. 이날 살충제 성분검출을 확인한 윤정희 농장 계란도 18일까지 회수·폐기 처리할 방침이다. 살충제 성분검출 농장은 앞으로 2주 1회 검사를 실시, 2회 이상 이상이 없으면 출하할 수 있다. 석성균 도 축산과장은 "도내 농장 전수조사는 시·군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농장의 시료를 무작위로 채취해...
'달리는 폭탄' 고속도로 낙하물 막는다 2017-08-15 06:15:01
덤프트럭에서 2㎏짜리 퇴비 20포대가 떨어져 뒤따르던 승용차 4대가 추돌하면서 탑승자들이 다쳤다. 올해 3월에는 울산고속도로 울산JC 방향 6㎞ 지점에서 22t 화물차에 실린 염화바륨 1포대(약 660㎏)가 떨어져 뒤따라 오던 승용차를 덮치는 바람에 승용차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원 춘천 중앙고속도로에서는...
9m 나무 위에 짓고 양곡창고 개조하고…오두막에 살으리랏다 2017-08-12 13:00:00
특히 흥미롭다. 못 쓰는 자전거를 매단 지상 엘리베이터, 퇴비 더미로 물을 데우는 샤워실 등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개성 강한 집짓기 방식도 눈에 띈다. 자크 클라인, 스티븐 렉카르트, 노아 칼리나 지음. 김성현 옮김. 340쪽. 2만8천 원.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