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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유기묘 사료 기부..."사랑 주기 어렵지 않아요" 2015-12-30 14:01:05
추운 겨울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쌍문동 휘루네쉼터를 방문했다. 사료 전달 이후 이어진 앳스타일(@star1)과의 인터뷰에서 김소은은 "피하지 않고 다가오거나 따라오는 길고양이들을 보면 늘 마음이 아팠다"며 "사랑만 받기에도 부족한 아이들인데 춥고 외롭게 지내야 하는 게 속상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김소은은...
중소형 전성시대에 돋보이는 용인 서희스타힐스 애비뉴 분양 쾌속질주! 2015-12-30 10:39:21
하늘쉼터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 같은 커뮤니티 시설 조성으로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를 실현했다는 평가다. 단지 내에는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더불어 관리비를 줄여주는 에너지절약 시스템이 적용되며 빌트인 가전기구 시공과 알파룸/드레스룸(일부가구 제외) 등에 혁신설계를 도입해...
위안부 피해자들 "사전 협의 없었다"‥외교차관에 `호통` 2015-12-30 08:24:06
서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쉼터에서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1시간가량 면담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이용수 할머니(88)는 김복동(89)·길원옥 할머니(87)와 쉼터 거실 소파에 앉아있다가 차관이 들어서자 “당신 어느 나라 소속이냐, 일본이랑 이런 협상을 한다고 알려줘야...
[재시동 건 한·일 관계 정상화] 위안부 피해 할머니 "사전협의 왜 안했나", 외교 차관 "후속조치 의견 주시면 반영" 2015-12-29 18:04:55
항의했다.서울 연남동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쉼터에 거주하는 김복동 할머니는 임성남 외교부 1차관에게 “협상하기 전에 우리 의사를 들어봐야 하는데 정부가 한마디도 없이 (한·일) 정부끼리만 소통한 뒤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는 것은 안 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임 차관은 “...
위안부 합의, 피해자 할머니 올해만 9명 별세…남은 생존자는? 2015-12-29 09:30:38
나서고 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쉼터 `평화의 우리집`에서 생활하는 김복동(89) 할머니,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있는 이용수(87)할머니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피해자 가운데 다수는 어린 나이에 군 위안부로 강제동원돼 육체·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입은 탓에 온전한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다. 해방...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돼 여가부장관 표창 받은 '오픈에스앤에스' 주목 2015-12-23 16:36:38
사내동호회 지원,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여직원 쉼터, 안마의자 배치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그룹사 최초로 여성 임원을 배출하기도 하는 등 일/가정 양립의 조직문화 만들기에 꾸준히 힘써 오고 있다.오픈에스앤에스의 배복태 대표이사는 “저출산/고령화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
가산 최초 임대보장제 실시 `가산 대명벨리온` 완판 앞둬 `서두르자` 2015-12-23 11:08:44
1층 전면에 공개공지를 공원화 해 쾌적한 쉼터와 만남의 장소가 제공될 계획이다.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시스템 에어컨(천장 매립형), 가스쿡탑 등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적용한다. 그 밖에도 주변 오피스텔들이 기계식주차장인데 비해자주식 주차장으로 313대의 주차가 가능할 예정이다. 오피스텔 거주자들을 위해...
인천 11세 소녀 학대, 아버지-계모가 2년간 감금 폭행…"父 처벌 원해" 2015-12-23 01:54:18
A양은 음식에 대한 집착이 남아있긴 하지만 발견 당시보다 4㎏이 늘어나는 등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장 관장은 "아이가 가정에서 사랑받으며 생활하지 못한 것 같아 쉼터나 시설보다는 가정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위탁가정에 장기 위탁할 계획"이라며 "이후 아버지 친권 문제가 해결되면 최종적으로 거처를 정할...
[Law&Biz] [단독] '폭력 아빠' 때문에 학교도 못 다녔던 5남매 "이제 아빠 없이 살라고요? 정말 고마워요" 2015-12-22 18:19:56
밥을 먹이던 서울시 청소년이동쉼터 관계자는 아이들 입에서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들었다. 아이들이 친부모에게 학대받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였다. 시 관계자는 즉시 아동보호기관에 연락했고 수사당국의 조사가 이뤄졌다.이모씨(59)는 3남2녀를 둔 다둥이 아빠였다. 첫째가 올해 15세, 막내가 네 살배기였다. 이씨는...
88고속도로 완공, 4차로 '광주~대구선'으로 재탄생 2015-12-22 16:42:34
졸음쉼터도 5개소를 추가 건설했다. 이를 통해 휴게시설 간격이 25㎞ 이내로 줄었다. 게다가 휴게소(강천산)에 주차장 캐노피를 설치해 주차편의를 높이고 주차공간도 휴식공간으로 활용토록 했다. 지역밀착형 휴게소와 테마공간도 조성했다. 강천산 휴게소와 고추장마을 사이에 연결로와 홍보시설을 설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