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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 지난달 중순께 김원홍 보위상 해임"(종합) 2017-02-03 11:39:09
과정에서 자행한 고문 등 인권유린과 함께 월권과 부정부패 등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며 "이렇게 김정은이 핵심 측근이자 공포정치를 뒷받침해왔던 김원홍을 해임함으로써 간부층의 동요가 심화하고 주민들에 대한 통제력도 약화하는 등 체제의 불안정성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정은 북한...
총살·숙청·해임…北 김정은 공포정치 6년 2017-02-03 11:23:30
총살하거나 숙청하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자행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이후 군부 1인자로 부상했던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이 김정은식 공포정치의 첫 희생물이 됐다. 김정은은 2012년 7월 자신의 권력기반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이유로 리 총참모장을 전격 해임했다. 리...
통일부 "北, 지난달 중순께 김원홍 보위상 해임" 2017-02-03 10:41:35
과정에서 자행한 고문 등 인권유린과 함께 월권과 부정부패 등이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며 "이렇게 김정은이 핵심 측근이자 공포정치를 뒷받침해왔던 김원홍을 해임함으로써 간부층의 동요가 심화되고 주민들에 대한 통제력도 약화되는 등 체제의 불안정성이 가중될 것으로 전망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 hojun@yna.co.kr...
콜롬비아 제2 반군 인질 석방…평화협상 걸림돌 제거 2017-02-03 02:43:20
위해 수시로 납치를 자행, 미국과 유럽연합(EU)으로부터 테러단체로 간주되고 있다. 1964년 시작된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 ELN 등 좌파 반군과 정부군의 내전으로 콜롬비아에선 지금까지 사망자 20만 명 이상, 이재민 800만 명, 실종자 4만5천 명이 발생했다. penpia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탈리아 내 이슬람 공동체 "폭력·테러에 반대" 서약 2017-02-02 18:31:00
의해 자행된 것을 지적하는 것이다. 한편, 이탈리아 이슬람연합은 "이번 협약은 '이탈리아식 이슬람' 형성을 위한 역사적인 조치"라고 반기며 "이슬람 종교가 서구 문화와 공존하지 못한다는 편견과 이슬람 공포증이 횡행하고 있는 어려운 시기라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ykhyun14@yna.co.kr (끝)...
美버클리大 학생들, 트럼프 옹호 극우매체 반대 과격 시위 2017-02-02 15:55:51
자행할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브레이트바트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인 극우 성향의 백악관 수석전략가 겸 고문 스티브 배넌이 공동창업한 매체이며, 이민과 이슬람교도를 반대하는 '대안 우파'(alt right)라는 극우 운동의 선봉으로 불려왔다. k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정병국 "김무성 재등판 여론에 달려…黃권한대행 출마는 모독"(종합) 2017-02-02 11:55:16
선거를 앞두고 자행됐던 원칙없는 이합집산을 배격할 것"이라며 "우리 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원칙 있는 싸움을 하겠다는 것을 국민 앞에 밝힌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바른정당이 연대 대상으로 꼽았던 반 전 총장의 불출마 선언에도 불구하고 자체 대선후보 선출 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면서 '범보수...
정병국 "원칙없는 이합집산 배격…원칙있는 싸움할 것" 2017-02-02 09:35:38
대표는 2일 "바른정당은 선거를 앞두고 자행됐던 원칙없는 이합집산을 배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바른정당은 열악한 정치환경을 바꾸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하도록 원칙 있는 싸움을 하겠다는 것을 국민 앞에 밝힌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명령 반대 미 외교관 서명 폭주한 '이의통로' 제도란 2017-02-01 17:35:02
인종학살 수준의 대량학살이 자행됐으나, 닉슨행정부는 파키스탄과 관계를 고려해 이에 눈을 감고 있었다. 블러드는 여러 차례 국무부에 전문을 보내 "파키스탄군의 잔악상이 조만간 드러날 것"이라며 이의 중단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자 국무장관에게 직보되는 공식적인 '이의 통로'를...
[SNS 돋보기] 헌재 이정미 재판관에 쏠린 눈…"신속판결" vs "신중해야" 2017-02-01 15:51:30
'1225****'는 "증거 없이 탄핵한다면 인민재판을 자행하는 북한과 뭐가 다른가? 역사의 죄인이 되지 마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은 여성인 이 재판관이 재판장을 맡은 것을 놓고 여성 비하 발언을 쏟아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