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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역사는 훗날 이 시대를 뭐라 부를 것인가 2017-02-19 18:04:57
주겠다는 사탕발림도 서슴지 않는다.국회는 국회대로 ‘반시장 입법 공장’으로 전락했다. 기업활동을 범죄시하고 기업인을 잠재적 범죄자로 여기는 법률이 쏟아지고 있다. ‘걸면 걸린다’는 배임죄를 강력범보다 더 엄하게 처벌한다는 식이다. 야권의 상법 개정안은 아예 ‘대기업은 존재 자체...
[주요 신문 사설](17일 조간) 2017-02-17 08:00:02
한국경제 = 소위 보수정당들의 반시장ㆍ반기업 정책들 최순실 사태는 고영태 측의 기획폭로라는 놀라운 사실 경제단체에도 고발권 주겠다는 공정위의 발상 ▲ 디지털타임스 = 한진해운 파산, 해운업 이대로 침몰시킬건가 ▲ 전자신문 = '규제혁신' 실천 의지가 더 중요하다 보안에 인공지능 접목 서둘러야 ▲...
[사설] 소위 보수정당들의 반시장·반기업 정책들 2017-02-16 17:45:58
임시국회에서 반시장·반기업 입법이 본격화하게 생겼다.두 당을 합쳐도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의 절반밖에 안 되니 그 의도를 이해 못 할 바 아니다. 하지만 보수정당 간판으로 반기업 정서에 함몰돼 규제를 양산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 그동안 친기업이어서 지지율이 떨어졌나. 이리저리 눈치나 보고...
[래빗GO] 모바일게임의 초상① '현질'은 나의 힘? 2017-02-13 15:20:56
비용을 쓰는 한도를 법으로 제한한다는 발상 자체가 반시장적이라고 비판한다. 반면 규제당국은 확률형 뽑기의 사행성을 크게 우려한다. 도박의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이다. 도박과 확률 직장인 김모씨(31)는 지난 1년동안 약 300만원을 모바일게임에 사용했다. 송 씨는 “취미 활동으로 월 20만원 이상 꾸준히...
[복거일 칼럼] 경제적 자유주의자들의 책무 2017-02-12 18:06:28
정신에 어긋나는 반시장적 법들을 만드는 것을 막기 어렵게 됐다. 셋째, 대통령이 탄핵될 가능성이 높아져서 선거 정국이 갑자기 닥쳤다. 주요 후보는 표를 얻을 만한 민중주의적 정책을 다퉈 내세우는데, 이들 터무니없는 정책 가운데 상당수는 법이 될 터다. 넷째, 재벌 총수들과 박 대통령이 뇌물을 주고받았다는 검찰의...
경제계, 이틀 연속 정치권에 '작심 발언' 2017-02-10 18:13:35
"반시장적 법률, 기업을 괴롭히는 법률, 전 국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법률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김황식 전 총리는 "우리 사회는 포퓰리즘과 성숙하지 못한 갈등해결 문화를 갖고 있기 때문에 갈등은 점점 심해지고 법치주의는 흔들리고 있다"며 "일자리 부족과 구직난을 동시에 겪고 있는 문제 등을 연구하고...
김인호 무역협회장 "정치인, 집권때 기업에 손 안내밀수 있나"(종합) 2017-02-09 16:51:34
간다는 뿌리 박힌 신화에서 탈피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그렇게 된다면 이번 사태가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의 모든 정책과 제도가 생산적, 창의적 기업활동을 뒷받침해야 한다"며 "반시장적 법률, 기업을 괴롭히는 법률, 전 국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법률 들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박병원 경총 회장 "돈 쓰는 공공 일자리, 오래 못가"(종합) 2017-02-09 16:01:38
만들려고 도처에서 논의 중"이라며 "한마디로 정부가 다하겠다는 것인데 정부가 다해서 잘 된 나라가 있느냐"고 꼬집었다. 김 회장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시장과의 관계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서 "반시장적 법률, 기업을 괴롭히는 법률, 전 국민을 가난하게 만드는 법률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사설] 골목길의 자영업 비명소리, 그게 경제민주화의 결과다 2017-02-01 18:04:44
일자리, 창의적 일자리가 생겨날 구멍이 없다. 그런데도 소위 대선주자들은 경제민주화를 더 강화하고, 공무원 공기업 채용을 늘리고, 골목상권을 보호하겠다는 궤변을 서슴지 않고 있다. 노동개혁은커녕 재벌을 해체하겠다고 달려든다. 이런 반시장·반기업 환경에서 무슨 좋은 일자리가 생기겠나. ⓒ 한국경제 &...
[다산 칼럼] 보수철학 vs 자유철학 2017-01-17 17:43:30
못하고 반시장적 진로를 유지한 것도 보수적 한계다. ‘정책 빌려 쓰기’는 박 교수처럼 보수당의 성공 비결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보수철학이 변화 방향을 안내할 원칙 없는 이념의 결과라고 보는 게 더 타당하다. 결론적으로 한국 경제에 긴요한 건 간섭·기회주의적 보수철학이 아니라 일관된 원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