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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측 "전시상황 전환"…방어선 구축하며 비전으로 승부 2017-04-07 14:20:45
대통령 사돈에 대한 음주교통사고를 은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공세를 이어갔다. 일단 안 후보측은 상대방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를 하지 않겠다는 게 기본 기조다. 안 후보는 문 후보의 '전두환 표창' 발언과 문 후보의 '아들 취업특혜 의혹'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언급을 피해왔다....
安, 文 턱밑 추격에 대선구도 '출렁'…네거티브 공세도 격화 2017-04-07 12:07:39
사돈의 음주 교통사고 은폐 의혹과 아들 준용씨의 취업특혜 의혹에 대한 집중 공세를 벌이고 있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7일 국민의당의 '경선 불법동원' 의혹과 관련, "아니 누구를 위한 불법동원인가. 유체이탈 화법을 쓰시면 되겠느냐"고 직격하며 당 차원의 진상규명위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박지원...
문희상 "文, 의혹 있는대로 밝혀야…'고마해'로는 안돼" 2017-04-07 11:11:41
대통령 사돈의 음주운전 사건 무마 의혹에 대한 문재인 후보의 대응과 관련, "명명백백하게 모든 것을 있는 대로 밝히는 게 제일 최선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참여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6선의 문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여기에서 어물어물하거나 '마, 고마해' 이렇게...
한국당, 文캠프 고발…"文아들 의혹에 적반하장식 국민협박" 2017-04-07 10:57:07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음주 교통사고 은폐 의혹 보도에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소송을 검토한다고 협박한 일의 데자뷔"라고 공격했다. 정 대변인은 또 "'선관위,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은 허위, 처벌' 등의 제목으로 선관위 입장을 왜곡 보도한 30여 건의 기사에 대해서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제소를...
文·安,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공세로 이어지나 2017-04-07 10:45:56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 교통사고 은폐 의혹과 문 후보 아들 준용 씨의 취업 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맹폭을 이어갔다. 고연호 대변인은 논평에서 "준용 씨가 고용정보원 합격 통보 이후 이력서를 제출했다는 내용이 새롭게 보도됐다. 이력서도 졸업예정증명서도 없이 귀걸이 증명사진과 응시원서, 12줄짜리 자기소개서만으로...
정우택 "文아들 필적 공개검증해야…安 대통령되면 박지원 정권" 2017-04-07 10:10:19
전 대통령의 사돈 배 모 씨의 음주 교통사고와 관련해서도 "상식적으로 대통령의 사돈이 만취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며 행패를 부려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사고 당일 구체적 보고서까지 올렸는데 민정수석(문재인 후보)이 몰랐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정 원내대표는 "문...
文·安, 초반부터 '검증공방' 가열…'네거티브' 경쟁 조짐도 2017-04-06 20:32:15
맡고 있던 2003년 발생한 노무현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 교통사고와 관련한 은폐 의혹과 아들 준용씨의 취업특혜 의혹 등과 관련해 문 후보를 맹폭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페이스북 글에서 "2003년이면 노무현 정부 집권 초다. 대통령 사돈께서 음주 난동했다면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은 반드시 보고받아야 정상적"이라...
[대선 D-32] 민정수석 문재인 '노무현 사돈 음주사고 은폐' 의혹 파문 2017-04-06 19:09:48
전 대통령 사돈 배병렬 씨의 음주 교통사고를 은폐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6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청와대에서 근무한 a행정관은 “노 전 대통령 사돈 배씨의 음주 사고를 민정수석실이 사고 당일 파악했다”며 “청와대에서 (배씨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당시 이호철...
[대선 D-32] 문재인의 적은 문재인이었다…잦은 설화·뺄셈 경선에 무너진 대세론 2017-04-06 19:07:42
당시 노무현 대통령 사돈의 음주 교통사고를 은폐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캠프는 곤혹스러워하고 있다.경선 경쟁자였던 안 지사와 이 시장을 제대로 끌어안지 못한 것도 중요한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표를 까먹는 마이너스 경선이 되면서 두 사람 지지층이 문 후보가 아니라 안 후보에게 옮겨간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호남서 '뜨겁게' 깃발 올린 文…"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종합) 2017-04-06 18:46:21
전 대통령 사돈의 음주운전 사고 은폐 의혹에 대해서도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전날 선대위에서 공식적으로 대응한 데 이어 이날은 문 후보가 직접 "2003년 사고 당시에는 알지 못했지만, 2006년 피해자의 문제 제기가 있었을 때는 엄정하게 원칙대로 처리했다"고 분명히 밝혔다. 7일에는 아들 취업 의혹과 관련한 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