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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피해자와 유가족에 깊이 사죄…재발 방지에 최대한 조치" 2022-01-29 17:48:22
않았다. 이날 사고로 삼표산업은 지난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1호 회사가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상시 근로자 수 5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은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 발생시 경영책임자의 안전관리 소홀 등이 확인되면 그 책임자도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상시 근로자가 약...
엎친 데 덮친 '코로나'…양주 매몰 사고 관할 경찰서 무더기 감염 2022-01-29 17:34:21
양주시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을 관할하는 양주경찰서 직원 12명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돼 수사력 공백 우려가 불거졌다. 29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이 경찰서 소속 직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직원 약 20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다. 코로나19 환자와 자가격리 대상 중...
‘양주 석재채취장 붕괴’ 삼표산업 "사고자분·가족에 사죄" 2022-01-29 17:22:19
“삼표산업 양주석산에서 발생한 토사붕괴 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사고자 분과 가족 여러분께 깊이 사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매몰자 구조와 현장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삼표산업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토사붕괴 사고 낸 삼표산업 입장문 발표 "유가족에 깊이 사죄" 2022-01-29 17:09:59
가족에게 사과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삼표산업은 이종신 대표이사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매물자 구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4분께 사고현장에서 매몰된 작업자 3명 중 1명이 발견됐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
[속보] "양주 사고 매몰자 1명 추가 발견…시신 수습" 2022-01-29 17:05:26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삼표산업 양주 석산에서 골재 채취 폭파작업을 위해 구멍을 뚫는 중 토사가 무너져 작업자 3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레미콘 제조업체인 삼표산업은 상시 근로자가 약 930명이다. 상시 근로자 수가 50인 이상인 사업장은 이달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다. 이에 따라...
[속보]"양주 사고현장서 50대 포크레인 작업자 발견…사망 추정" 2022-01-29 17:05:15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삼표산업 양주 석산에서 골재 채취 폭파작업을 위해 구멍을 뚫는 중 토사가 무너져 작업자 3명이 매몰됐다. 붕괴된 토사의 양이 높이 20m에 달하면서 구조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다. 현재 119 구조견 1마리와 인력 약 50명, 장비 약 20대가 투입된 상태다. 한편, 레미콘 제조업체인 삼표산업은 상시...
삼표채취장 매몰자 추가발견…50대 작업자도 사망 2022-01-29 17:01:42
3명 이상 발생되는 경우를 말한다. 사망자가 발생하면 경영책임자가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삼표산업은 골재, 레미콘, 콘트리트 제조 판매업체로 서울 송파구 풍납공장을 비롯해 30여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삼표그룹 지주회사인 ㈜삼표가 지분 98.25%를 보유해 최대주주로 있다....
중대재해처벌법 1호 가능성 삼표산업은…수도권 최대 레미콘 기업 2022-01-29 16:56:33
㈜대원을 흡수합병했다. 삼표산업은 수도권내 레미콘과 골재사업을 토대로 성장해왔으며 레미콘 부문의 경우 서울 성수·풍납, 경기도 광주·양주·동서울·연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18개의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당진·평택·원주공장을 가동해 충청·강원권으로 공급권역을 확대했으며 서울 성수와 풍납동 공장은 현재...
`매몰 사고` 관할 양주경찰서 무더기 확진…수사 공백 우려 2022-01-29 16:56:12
토사 붕괴로 매몰 사고가 발생한 경기 양주시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을 관할하는 양주경찰서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양주경찰서 소속 직원 12명 최근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직원 약 20명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이다. 형사과 소속 직원...
"양주 현장 2차붕괴 대비"…소방청, 청장주재 회의 2022-01-29 16:32:43
당부했다. 이날 오전 10시 8분께 양주 삼표산업 골재채취 현장에서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매몰, 이 중 1명이 발견됐지만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날 사고와 관련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고 행안부가 밝혔다. 전 장관은 "소방청, 경기도와 양주시 등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