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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전망대] SK·오리온, 2년 연속 밤 10시 '송년 매치' 맞대결 2017-12-26 10:29:55
열린 3라운드 두 팀의 경기에서 오리온 최진수는 SK 애런 헤인즈의 팔꿈치에 눈 주위를 맞아 두 경기에 결장하는 부상을 당했다. 또 동점이던 4쿼터 종료 직전에는 오리온 저스틴 에드워즈의 골밑슛 상황에서 SK 헤인즈가 팔을 쳤지만 파울이 선언되지 않아 연장전 끝에 SK가 승리를 따냈다. 11월에 열린 2라운드 대결 때...
SK 김선형 "1월 말 복귀 목표…28점 차 역전패 TV 바로 껐죠" 2017-12-25 16:10:45
"애런 헤인즈가 혼자 리딩부터 돌파, 공격, 어시스트 등을 하려다 보니 4쿼터에 지치는 모습이 보인다"며 "제가 복귀하면 득점을 직접 올리기보다 막힌 상황을 뚫어주고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문경은 감독은 "상처 부위 통증은 사라졌다고 하는데 아직 연습을 한 번 하고 나면 하루 쉬어야...
프로농구 인삼공사, 선두 SK 격파…6연승 질주 2017-12-19 21:13:47
SK가 김민수의 3점 슛과 애런 헤인즈의 덩크슛으로 점수 차를 좁혔지만, 인삼공사가 61-56으로 리드한 채 3쿼터를 끝냈다. 4쿼터에서는 점수 차를 더 벌렸다. 오세근의 연속 득점과 데이비드 사이먼의 득점, 전성현의 3점 슛까지 더해지며 5분 35초를 남기고 73-60으로 달아났다. 15점 차까지 점수 차를 벌린 전자랜드는 SK...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잡고 공동 5위 점프(종합) 2017-12-16 19:14:41
SK는 4쿼터 중반 최부경이 5반칙으로 퇴장당했고, 전력의 핵심 애런 헤인즈가 반칙 4개에 몰리는 악재를 만났다. 이로 인해 4쿼터 3분 10여 초를 남기고 95-93, 두 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SK는 97-94로 아슬아슬하게 리드하던 경기 종료 1분 53초 전 안영준이 천금 같은 3점포를 쏘아올려 쐐기를 박았다. 헤인즈는 ...
프로농구 SK전에서 오심 피해 오리온, KCC에 화풀이 2017-12-15 21:11:40
애런 헤인즈가 팔을 치는 바람에 득점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때 반칙이 지적되지 않았고 경기는 연장전까지 치른 끝에 SK가 94-87로 승리했다. 1주일이 지난 이날 경기에서는 오리온이 SK의 선두 경쟁 팀인 KCC를 잡으면서 SK의 단독 선두 도약에 힘을 보탠 셈이 됐다. 또 SK와 경기 도중 헤인즈의 팔꿈치에 얼굴을 다친...
프로농구 SK, 2차 연장 접전 끝에 전자랜드 제압(종합) 2017-12-14 21:49:55
이어 전자랜드 정효근에 속공으로 2점을 내줬으나, 애런 헤인즈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집어넣어 68-68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1차 연장에서는 김민수와 헤인즈의 득점으로 2분 41초를 남기고 76-72로 달아났으나, 전자랜드 박찬희의 연속 득점을 허용, 79-79로 2차 연장으로 갔다. 2차 연장에서 SK는...
프로농구 SK, 2차 연장 접전 끝에 전자랜드 제압 2017-12-14 21:45:56
이어 전자랜드 정효근에 속공으로 2점을 내줬으나, 애런 헤인즈가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2개를 집어넣어 68-68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1차 연장에서는 김민수와 헤인즈의 득점으로 2분 41초를 남기고 76-72로 달아났으나, 전자랜드 박찬희의 연속 득점을 허용, 79-79로 2차 연장으로 갔다. 2차 연장에서 SK는...
오리온 추일승 감독 "최진수 상태, 생각보다 안 좋다" 2017-12-13 19:42:32
팀 애런 헤인즈와 충돌해 다쳤다. 오른쪽 눈 주위가 크게 부었고, 목 상태도 좋지 않다. 추일승 감독은 "현재 선수들이 돌아가면서 부상으로 이탈하고 있어 답답하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오리온은 허일영이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베테랑 문태종이 족저근막염으로 이탈한 데 이어 최진수마저 다쳐 전력이 크게 떨어졌다....
프로농구 SK-오리온전서 에드워즈 마지막 슛 동작도 오심 판명 2017-12-13 05:55:55
SK 애런 헤인즈가 에드워즈의 팔을 쳤지만, 반칙이 지적되지 않았고 경기는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결국, 연장에서 SK가 94-87로 승리하며 4쿼터 종료 3분 전까지 10점을 뒤지던 경기를 극적으로 뒤집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헤인즈의 반칙이 지적됐더라면 에드워즈가 자유투 2개를 얻어 결국 오리온이 승리할 가능성이...
프로농구 kt, 라틀리프 빠진 삼성 꺾고 시즌 첫 2연승(종합) 2017-12-08 21:25:00
24초 전까지 80-84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애런 헤인즈가 골밑슛을 하는 과정에서 최진수의 반칙을 얻어냈다. 이때 오리온 추일승 감독에게 테크니컬 반칙이 주어지면서 SK는 자유투 3개와 공격권을 가져가 경기 흐름을 뒤집었다. 여기서 SK는 헤인즈가 자유투 3개 가운데 2개를 넣고 이어진 공격권에서 골밑슛을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