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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첫 우승 도전하는 칠리치, 1회전 가볍게 통과 2018-07-02 21:38:53
이번 대회에 출전한 칠리치는 지난해 처음으로 윔블던 결승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윔블던에서만 8차례 정상에 오른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에게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2014년 US오픈 우승이 유일한 메이저 타이틀인 칠리치는 올해 첫 윔블던 제패에 도전한다. 샘 퀘리(13위·미국)는 조던 톰프슨(101위·호주)을...
나에게 어울리는 MLBB 컬러는? 뷰티 에디터 3인이 꼽은 최애 립 추천! 2018-07-02 15:52:00
컬러에 대해 “입생로랑 뷰티의 칠리 레드는 한번 바르면 맑은 레드로, 덧바르면 고혹적인 칠리 컬러로 바를 수 있다” 고 평했다. 에디터 o의 한 마디 “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유혹을 할 땐 레드립을 바르라고. 만일 네 번 이상 덧바른다면 유혹의 상대는 이미 넘어왔을 것이다. 반대로 데일리 룩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윌리엄스, 윔블던 테니스대회서 '엄마 메이저 챔피언' 도전 2018-06-30 08:42:01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가 4강에서 마린 칠리치(5위·크로아티아)를 만날 가능성이 크고, 2번 시드인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은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4위·아르헨티나)와 8강, 이어 준결승에서는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나 도미니크 팀(7위·오스트리아)과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이 대회에 이어 1년...
GS샵, 북미정상회담 따라잡기…'싱가포르' 여행상품 판매 2018-06-29 14:13:10
또한, 샹그릴라 호텔 런치뷔페, 레드하우스 칠리크랩, 스팀보트뿐 아니라 카야토스트, 봉지커피, 육포, 꼬치튀김 같은 길거리 간식 등 먹거리도 즐길 수 있다.이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왕복, 관광지입장료, 1억원 여행자보험, 각종 세금이 모두 포함되며 7월13일부터 11월30일까지 매주 출발 가능하다. 날짜에 따라 성인...
윔블던 테니스 내달 2일 개막…페더러 통산 9번째 우승 도전 2018-06-29 08:04:15
칠리치(5위·크로아티아) 등도 우승 후보로 손색이 없다. 게리베버오픈 결승에서 페더러를 꺾은 보르나 초리치(21위·크로아티아), 프랑스오픈 준우승자 도미니크 팀(7위·오스트리아)도 츠베레프와 함께 '차세대 선두 주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초리치는 22살, 팀은 25살이며 츠베레프는 21살이다. 초리치와...
정현, 윔블던 26번 시드 배정…한국인 최초 메이저 대회 시드 2018-06-28 08:32:04
돌아갔고, 2번 나달, 3번 마린 칠리치(5위·크로아티아) 순으로 시드 배정이 이뤄졌다. 정현보다 세계랭킹이 낮은 니시코리 게이(27위·일본)가 25번 시드에 배정됐다. 시모나 할레프(1위·루마니아)는 여자단식 톱 시드를 받았다. 세계랭킹 183위인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5번 시드에 들어간다. 윌리엄스는 지난해...
페더러, 22세 초리치에 패배…세계 1위는 다시 나달 2018-06-25 08:02:29
198만3천595 유로) 단식 결승에서는 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가 노바크 조코비치(22위·세르비아)를 2-1(5-7 7-6<7-4> 6-3)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칠리치는 조코비치를 상대로 14전 전패를 당하다가 최근 2연승으로 반격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더러, 게리베버오픈 테니스 결승 진출 2018-06-24 07:12:09
조코비치(22위·세르비아)가 맞붙는다. 최근 팔꿈치 부상으로 고전한 조코비치가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지난해 7월 초 애건 인터내셔널 우승 이후 이번이 약 1년 만이다. 칠리치와 조코비치는 지금까지 15번 만나 조코비치가 14승 1패로 압도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대결인 2016년에는 칠리치가 상대전적 14연패 끝에 첫 승을...
조코비치 800승 고지 올랐다…"50세까지도 뛸 수 있다" 2018-06-23 19:53:53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몇 살까지 뛰겠다는 한계를 정해놓기보다는 매 순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1987년생인 그는 "나이가 30을 넘었지만 느낌상으로는 19살인 것 같다"고 의욕을 내보이기도 했다. 이 대회 4강은 조코비치-샤르디, 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닉 키리오스(21위·호주)의 대결로 열린다....
통산 800승 달성 조코비치 "나이 30 넘었어도 마음은 19세" 2018-06-23 06:57:04
"몇 살까지 뛰겠다는 한계를 정해놓기보다는 매 순간 열심히 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1987년생인 그는 "나이가 30을 넘었지만 느낌상으로는 19살인 것 같다"고 의욕을 내보이기도 했다. 이 대회 4강은 조코비치-샤르디, 마린 칠리치(6위·크로아티아)-닉 키리오스(21위·호주)의 대결로 열린다. emailid@yna.co.kr (끝)...